본문 바로가기
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PLATFORM CHURCH

지금 여기서

우리들의 이야기

성도 게시판의 글은 로그인하시면 함께 보입니다.

주요일정

달력 보기 →

다가오는 일정이 없습니다. 생일 · 경조사는 로그인하시면 보입니다.

Flickr 에서 더 보기 →

인스타그램 / 릴스 / 쇼츠

환영합니다

오시는 길 →

공동체 이야기

더 보기 →

함께 나눈 말씀

  • 김서연

    230829화 "시편 92:1-15" 관찰하기 저자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찬양하며, 악인들을 멸하시고 의인은 번성하게 하실 하나님의 정직하심을 선포합니다. *종려나무: 성경에 언급된 종려나무는 ‘대추야자’를 말한다(출 15:27; 시 92:12; 아 7:7-8). 나무는 건축용으로 사용되며 열매는 식용이 가능하다. 특히, 종려나무 가지는 곧고 수려하게 뻗은 아름다운 외형 때문에 ‘영광’과 ‘아름다움’, ‘기쁨과 승리’ 등을 상징하여 개선하는 전쟁 영웅들을 환영하는 행사에 많이 사용되었고(요 12:13; 계 7:9), 또 귀인들(사 9:14)을 뜻하기도 했다 -라이프성경사전- 이해하기 7절 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8절 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악이 넘쳐나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허탈함과 분노를 느낍니다. 악을 멸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의인의 삶도 악인의 삶도 언젠가는 끝나며 하나님께서 보응하실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13절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집에 심겨지길 바라실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하나님께 속해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영원하신 하나님을 항상 바라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적용하기 오늘 말씀 1장이라도 꼭 읽겠습니다.

    230829 화, 시 92:1-15
  • 김서연

    230809수 "예레미야 17:1-18" 관찰하기 유다의 죄가 깊게 새겨져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여호와를 떠난 자는 저주를 받으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긴 나무와 같이 복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행위와 행실대로 보응하실 것입니다. *자고새: 메추라기와 비슷하며 사해 부근에 많이 서식한다. 이 새는 알을 많이 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다른 새의 알을 훔쳐다가 품는 습성이 있다고 한다. -라이프성경사전- 이해하기 8절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 태어나서 보고 겪은 적 없는 일들과 망가져버린 환경, 기후변화등 여러모로 혼란스러운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만을 의지했을때 8절 말씀과 같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 속하면 무조건 안전합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시며 지켜주실 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서 거짓되고 부패하지 않길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세상이 잿빛과 같이 어둡고 더위는 나를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일과 하나님과 교제하는것을 멈춰서는 안되겠습니다. 적용하기 자기전에 20분 이상 기도하겠습니다.

    230809 수, 렘 17:1-18
  • 김서연

    230801화 "예레미야 13:1-14" 관찰하기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베띠를 이용하여 메세지를 전달하십니다. 하나님을 돌아서서 다른 신들을 따라간 교만한 이스라엘을 혼란속에 멸하실것을 예고하십니다. *완악: 성질이 억세게 고집스럽고 사납다 악하고, 순종을 모르며, 마치 살이 쪄서 아무 느낌도 없는 것처럼 죄악에 물들어 양심의 감각을 상실한 상태. 대리석처럼 굳어버린 심령. 완고하고 거칠며, 강퍅하고 냉담한 심령 상태 -라이프성경사전- 이해하기 10절 이 악한 백성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하고 그 마음의 완악한 대로 행하며 다른 신들을 따라 그를 섬기며 그에게 절하니 그들이 이 띠가 쓸 수 없음 같이 되리라 14절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사랑하지 아니하며 아끼지 아니하고 멸하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을 떠나 마음가는 대로 살아간 결과는 멸망임을 분명하게 말해줍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 우리에게 선택할 의지와 자유를 허락하셨지만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서 멋대로 사는것은 더 혼란스럽고 불안한 상태의 삶을 만들어낸다는것을 이미 경험했고 앞으로도 기억하고 싶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의 사랑은 분명합니다. 끝까지 불순종하고 교만한 사람들은 냉정하게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점검하기 하나님을 떠나있지는 않지만 뜨겁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보다 중요한것 들로부터 하나님께로 시선을 옮겨야합니다.

    230801 화, 렘 13:1-14

동네카페

전체 보기
  • 본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로 144 우성아파트상가 105호

    매주 월~토, 08:30 ~ 18:00 [겨울철은 09:00 오픈]

  • 직영 1호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 166번길 7-6 코끼리상가 지하 67호

    매주 월~토 10:00 – 19:30

  • 가맹 1호점 · 서현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중앙공원로 40번길 8, 1층 148호

    매장 문의

  • 직영 2호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 174번길 43 돌고래상가 지하 112호

    매주 월~토 10:00 – 19:30

처음 오시는 분께

예배는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편한 옷차림으로 오셔서 뒤편에 앉아 계셔도 됩니다.

  • 주일 마라나타일요일 18:00본당
  • 교제모임월요일 20:00본당
  • 셀리더 모임수요일 20:00세미나실
  • 동네카페 정모목요일 12:00동네카페 1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