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학교 1기 수료 후기문 - 이은수
안녕하세요 이은수입니다.
재정학교 잘 마쳤습니다.
처음 시작하기 전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였고 하필 취업도 본가와 먼곳에 됬다보니 자취를 시작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나가는 돈이 많더라구요?
막막한 가운데 광고로 재정학교를 시작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는 이거 들어야한다는 생각에 바로 신청했어요
일단 저는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돈 쓸 때도 걱정 없이 쓰고 남을 도울 때도 걱정 없이 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근로소득으로 버는건 한계가 있고 또 그 돈을 모아서 남을 돕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에 막막했지만,
재정학교를 들으면서 생각이 깨졌어요.
일단 제 씀씀이를 정리하고 근로 소득 외의 소득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그 방법중에 하나가 주식이었어요
예전에 잠깐 주식을 했지만 공부를 했다기 보단 그냥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적금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그리고 막상 수익이 생기면 꽁돈으로 생각하게 되어 그냥 써버리는 악순환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무작정 돈을 넣어놓는다는게 신뢰도 가지 않았어요
그런데 재정학교를 들으면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주식이란건 불로소득이 아니라 꾸준히 공부해서 벌어들인 소득이더라구요
주식을 배워가고 주식을 통해 돈을 범으로써 삶의 여유가 살짝 생긴거 같아요.
전에는 월급에 생활비, 월세 나가고 나면 남는 돈이 없어서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이었는데
많진 않지만 월급 말고도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에요
또 전에는 제 삶이 여유롭지 못하니 교회 헌금내는것도 많이 벅찼는데
재정학교를 들으면서 생각도 많이 바뀌게 되고 마음의 여유가 생겨 많지 않지만 헌금도 꾸준히 낼 수 있게 됐습니다.
정말 뿌듯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애프터모임을 가지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갈거라는 믿음이 생기고
다른 사람을 더 많이 도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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