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팀 팥빙수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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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만인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추우나 더우나
(코로나로 인해 강제로 멈춰야 했던 그 순간들을 제외하고;;)
주일 아침마다 합을 맞추며 예배를 준비해왔던 주일예배(찬양팀,미디어팀)팀이 3년(더 길던가?)만에 처음으로 팥빙수 회식을 했습니다~
교회에 새로 오자마자 느닷없이 찬양팀으로 합류했던 청년들도 있고 어쩌다보니 찬양팀으로 스리슬쩍 들어왔다가 붙박이가 되어버린 청년도 있고^^ 여기저기 급하게 땜빵^^으로 열심히 자리를 채워주다 미디어팀으로 합류하게된 청년도 있고요~
각자 시작점은 달랐지만 점점 하나가 되어가는 우리를 발견합니다.
함께 할 때 혼자서 해낼수 없는 그 무엇을 이뤄갈가는 가슴 벅찬 경험들을 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야외로 소풍도 가고 M.T도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앞으로도 우리 화이팅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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