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학교 1기 후기 (최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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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부학교에 참여하게 된 최성경이라 합니다.
수업을 들을 때마다 항상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건 제가 좀 더 빨리 수업에 참여하였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수업을 중간쯤부터 함께하기 시작한 게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 남는 것 같습니다.
이 강의는 부부뿐만 아니라 이성과 교제하는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되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내, 사랑, 행동 이 세 가지 부분이 제게 가장 크게 의미를 주는 것 같았습니다.
수업을 받음으로써 올바른 교제와 만남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배움이 크기에 매주 만나서 듣는 이 수업이
항상 즐거웠고 또 끝남이 아쉽습니다. 장기간 동안 교회의 봉사에도 참여하지 못하였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제 의지를 살리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너무나 기쁩니다.
다시 교회에 나와 올바르게 하나님을 섬기는 자녀가 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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