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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210 금, 삿20:1-7, 1000 45'

조회 36

211210 금, 삿20:1-7 1000 45’

-관찰하기

베냐민 지파를 제외한 모든 이스라엘 지파가 미스바에 모이고, 레위 사람이 자신에게 일어났던 일을 거짓으로 설명한다.

-이해하기

5 기브아 사람들이 나를 치러 일어나서 밤에 내가 묵고 있던 집을 에워싸고 나를 죽이려 하고 내 첩을 욕보여 그를 죽게 한지라

레위 사람은 자신의 잘못은 쏙 빼고 그날의 피해 상황만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자신이 내뱉은 말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이 미칠지 생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인다.

공동체 안에서 어떤 일이나 상황을 “전달” 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서 그 일이 잘 진행 될수도,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며 때로는 오해가 생기기도 한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로 돌리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나의 잘못은 내가 깨닫고 고치려고 노력해야 하며, 죄를 지었다면 반성하며 회개해야 한다.

-점검하기

내가 처한 상황을 놓고 하나님을 탓하는 것을 이제는 멈춰야겠다.

-적용하기

인내하며 기도하기

나눔 2

  • 김서연2021. 12. 10.이전 사이트

    211210 금, 삿 20:1-7 15:30 55" 관찰하기 레위인의 첩 사건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연합합니다. 첩의 토막난 시체를 본 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기브아 사람들을 향한 보복을 준비합니다. -한 사람의 죽음으로 사십만명의 보병이 모인 이유는? -이 레위인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어떤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었을까? -시체를 토막낸 것에 대해서 문제삼은 사람은 없었을까? -6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중에서 음행과 망령된 일을 행하였기 때문이라 이해하기 6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중에서 음행과 망령된 일을 행하였기 때문이라 / 본인이 저지른 악행에 대해서 뉘우치기는 커녕 전부 숨기고 자신이 입은 피해만을 포장해 알린 레위인의 모습이 충격적입니다. 본문은 우리가 얼룩진 부분들을 포장하려했을때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의 포장은 타인의 허물을 감싸주는것 이지만 세상에서의 포장은 대게 나의 오점을 감추어 바로보지 못하게 합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선한 영향을 주는 분이십니다. 본문에서 일어난 레위인의 부정적인 사건들 모두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았기에 생긴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선하고 공의로우시며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 자신의 이익보다 이웃에게 베푸는 삶을 살길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도록 질서를 세우십니다. 그 질서가 내가 다른사람을 사랑하지 못했을때 죄책감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죄책감마저 다시 사랑으로 세워주십니다. 점검하기 나의 잘못을 잘 발견하고 개선해나가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 기준이 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적용하기 나를 기준으로 타인을 욕하지 않겠습니다. 최근에 나는 하지않는 잘못을 지인이 했음에 기분이 상했습니다.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의 기준을 생각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 이은수2021. 12. 10.이전 사이트

    211210 금, 삿 20:1-7, 2330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이스라엘의 전쟁 준비입니다. 본문은 레위 사람이 보낸 시체의 토막을 보고 이스라엘 지파들이 모여 전쟁을 준비합니다. - 이스라엘 지파들은 왜 미스바에서 모였을까? - 레위 사람은 왜 자신의 첩을 굳이 토막을 내서 보냈을까? - 이 전쟁은 왜 모든 지파가 나서서 준비했을까? - 5, 기브아 사람들이 니를 치러 일어나서 밤에 내가 묵고 있던 집을 에워싸고 나를 죽이려 하고 내 첩을 욕보여 그를 죽게 한지라 ㅁ 이해하기 5, 기브아 사람들이 나를 치러 일어나서 밤에 내가 묵고 있던 집을 에워싸고 나를 죽이려 하고 내 첩을 욕보여 그를 죽게 한지라// 자신이 쏘아 올린 작은 공은 생각 못하고 유리한 얘기만 이스라엘 지파들에게 전한것이 어이가 없었습니다. 본문은 사실 그대로 전하지 않고 자신이 유리한대로 편집해 내용을 전달할 때 공동체에게 끼치는 영향을 보여주려고 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는 하나님의 이익을 생각하며 일하지만 세상의 공동체는 대부분 함께 일하면서도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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