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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214 화, 사사기 21: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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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관찰하기

본문은 이스라엘 지파가 베냐만 지파의 몰락을 위해 자신들의 딸을 희생시키는 몰상식한 선택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지파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그럴 듯한 이유를 대며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는 행동을 합니다.

ㅇ이해하기

25절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이스라엘 지파의 행적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구절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허락과 지시없이 자기 생각에 옳다고 생각하는 것만 선택하고 떳떳하게 행동하는 이스라엘을 보며 저 또한 일상을 살면서 인간의 눈으로 보기에 옳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좋아하며 그것을 선택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봅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사람과 상황을 선하게 이끄시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미래와 평안과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어떤 상황에 처하든 기도하며 주님을 뜻을 구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모든 일을 선하게 이루심을 믿으며 움직이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제 생명과 죽음을 주관하심을 믿기 때문에 지금 이 상황이 끝이 아님을 알고 있으며 어떤 상황이건 하나님을 신뢰하고 감사하는 것이 모든 상황을 돌파하는 비결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때때로 인간적인 눈으로 불만스럽고 답답할 때 인생 전체가 막막할 때도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저를 통하여 한 사람이 변하고, 한 민족이 변하고 열방이 주님께 돌아올 것임을 바라보겠습니다. 나의 연약함을 주님께 아뢰고 주님의 힘과 능력으로 주신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ㅇ적용하기

나의 의견을 떨쳐버리고 주님의 의견을 묻고 그대로 살겠습니다. 말씀과 기도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의견이 제 행동의 근본과 이유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해되지 않고 답답한 마음 은 주님께만 드리며 이 모든 것을 해결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불평과 불만으로 해야할 것을 미루거나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게 해주시고 모든 이들의 마음을 다스려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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