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15 월, 삿 7:1-14, 0800 29’
211115 월, 삿 7:1-14, 0800 29’
- 관찰하기
본문은 기드온을 중심으로 미디안과의 전쟁을 다룹니다. 기드온과 함께 전쟁에 참여할 300며이 군사를 선별하고 그들과 함께 전쟁을 치러 결국 승리합니다.
- 이해하기
4절, 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전쟁을 하는데 있어 군사의 수가 많아야 한다는 편견을 깨도록도와줍니다. 본문은 전쟁의 결과가 군사의 머릿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지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전쟁의 시작과 끝입니다. 모든 전쟁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고 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으로 결정지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상황을 다스리는 분이시며 그 결과를 결정하심으로 작정하신 자신의 뜻을 성취해 가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영적 전쟁에 임하는 모든 이들이 인간적인 전략을 넘어 하나님의 능력에 기대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나는 하나님의 뜻이 싸움의 결과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임을 인정합니다. 하나님이 전쟁의 주인이시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의를 이뤄가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믿음이 인간적인 준비와 최선의 노력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께 결과를 맡기되 주어진 역할과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나만의 우선순위가 함께 일하는 이들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협업으로 나에게 맡겨진 일들을 오늘 마무리하겠습니다.
나눔 5
- 심지나2021. 11. 15.이전 사이트
211115월, 삿7:1-14, 1300 35’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과 미디안이 싸움을 앞둔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300명의 용사로 미디안에 맞서게 하고, 이스라엘에게 미디안을 넘겨주십니다. 이해하기 오늘 본문에서 인상깊은 부분은 10절-14절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이 약한 자를 위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상황에 믿음이 약해진 기드온을 위해 미디안에 가서 직접 귀로 듣게하시는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연약한 우리를 이해하시는 모습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두 아시며, 믿음이 약한 자녀의 마음과 상황 또한 이해하시고 맞춤으로 증거를 보여주십니다. 승리도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상황과 여건보다 강한 주님을 믿는 마음을 잃지않기를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상황을 빠르게 분석할줄 압니다. 왜냐하면 모든 상황을 알아야 안심하는 경향이 있어서 어떤 경우이든 최대한 파악하려는 습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때문에 정확하지않은 결과를 예측하며 미리 힘들어합니다. 눈치가 빠르다 / 대응을 잘한다 / 해결책을 잘 찾는 편이다 / 말을 아낀다 적용하기 기도로 먼저 구하기를 다짐합니다.눈앞의 상황에 집중하기보다 주님께 먼저 기대겠습니다.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했던 일 1가지를 생각해보고 기도하겠습니다.
- 장여진2021. 11. 15.이전 사이트
211115월, 삿7:1-14, 0529 55‘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기드온이 미디안과의 전쟁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기드온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람들을 시험하고, 그의 종 부라와 함께 적진의 가장자리로 내려간다. -이해하기 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일상에서 어떤 일이 잘 돼었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잊지말아야 한다는 것과 거만해지지 말고 겸손하라는 말인 것 같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가 겸손하기를 바라신다.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와 환경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알고나면 우리는 스스로 자신을 낮추게 될 것이다. -점검하기 하나님의 때가 아니어서 진행되지 않는 일을 내가 되게 해달라고 떼를 쓰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겠다. -적용하기 떼쓰는 기도 하지 않기, 하루동안 감사했던일에 대해 기도하기
- 이은수2021. 11. 15.이전 사이트
211116 월, 삿 7:1-14, 0003 26’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기드온과 미디안의 전쟁입니다. 본문은 기드온과 함께하는 사람이 많아 그 중에 필요한 사람으로 선별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ㅁ 이해하기 7,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 주리니// 누가봐도 전쟁을 하는데 300명은 너무 적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일 하실 때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저의 상식을 깨주셨습니다. 본문은 이기기 힘든 전쟁일지라도 하나님과 함께라면 이길 수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ㅁ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이끄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주저할 수 있는 상황에도 하나님께서는 결국 승리로 이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생각만으로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기를 바라십니다. ㅁ 점검하기 저는 무언가를 할 때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하는 일이 하나님의 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 습관이 되지 않아 자주 잊어버립니다. ㅁ 적용하기 꼭 기도로 시작하기를 다짐합니다. 오늘 갑자기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지만 그래도 하나님께 의지하면서 차근히 해결해가겠습니다. 오늘 하루 최소 3번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드리기 과제를 하겠습니다. 1. 임기응변이 좋은 편입니다. 2. 웬만한 일에는 상처를 잘 입지 않습니다. 3. 감정 기복이 잘 없습니다. 4. 남 시선을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 김서연2021. 11. 15.이전 사이트
211115 월, 삿 7:1-14, 1800 60’ 관찰하기 하나님께서 미디안을 기드온에게 넘겨주실것을 약속하고 지원해주십니다. 이스라엘 군대의 힘이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승리함을 깨닫게 하기위해 하나님은 기드온의 군대수를 삼백명으로 줄이셨고 두려워하는 기드온에게 확신을 주십니다. 이해하기 저에게 의미있는 부분은 2절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입니다. 어떤일이 잘 해결되었을때 바로 하나님께 감사했던 순간보다 나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긴적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는 자원의 양으로 일하시는게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하시기에 하나님의 능력을 올바로 의지해야함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의 능력은 수치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필요한 자원의 개수를 무의미하게 만드실만큼 어떠한 계산값을 초월하는 전능함을 가지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자원의 양으로 판단하지않고 겸손하게 믿기를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논리보다 직감에 의존하는 편입니다. 정확한 결과값이 요구되는 계산적인일에 매우 취약하지만 센스가 필요한일이나 감성이 요구되는 일에는 강합니다. 그래서 어떤 수치에 기대어 하나님의 능력을 생각하지는 않지만 지나치게 감성적인 성격이 판단력을 흐려 감정에만 빠지게 만들기도합니다. 제 직감이나 감정을 뛰어넘으시는 하나님을 인정하겠습니다. 적용하기 나의 감정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1순위로 두겠습니다. 요즘 나의 상태에 집중하는 시간이 늘었고 내가 선택해야할 일이 많아 이것저것 재고 따지며 마음이 고단한 상태입니다. 오늘 하루 나의 모든 판단보다 크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겠습니다. 오늘 해야하는 선택에있어서 너무 깊게 고민하지않겠습니다.
- 박진선2021. 11. 15.이전 사이트
211115 월, 사사기 7:1-14, 2245 55' - 관찰하기 본문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기드온의 전쟁을 어떻게든 승리로 이끄신다는 것을 시사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의 군대를 삼백 명까지 줄이셨습니다. 기드온의 적군들은 많은 수여서 기드온이 겁을 먹었지만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 이해하기 제게 의미있는 본문은 11-14절 입니다. 왜냐하면 알지 못하는 사람의 꿈 내용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의 승리를 예고하셨기 때문에 그 세밀한 우연에 놀랐습니다. 기드온의 상황은, 하나님께서 축소하라 해서 군대 인원을 축소했지만 막상 전쟁터에 가보니 적군의 군대 인원이 더 많은 걸 목도하고 두려워했습니다. 아니, 그 광경을 목도하기 전부터 기드온은 두려웠다는 걸 본문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두렵거든 종 부라를 데리고 가라 하셨는데 기드온은 적진의 가장자리까지 부라와 함께 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알지 못하는 어떤 사람은 자신의 친구에게 꿈 내용을 말하며 기드온의 승리를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용기 없는 기드온에게 타인의 입까지 빌려 기드온에게 승리를 예고하십니다. 본문은 사람의 입술로 직접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큰 계획을 갖고 계시지만 그 계획을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본문 속 이스라엘 군대를 구성하는 방법 만큼은 기드온에게 강압적으로 느껴졌을지 몰라도 용기를 주는 방법은 인격적이셨습니다. 마법과 기적이 아닌 사람을 붙여주셨기 때문입니다. 부라와 함께 가도록 허락해주셨고, 알지 못하는 사람의 입술을 통해 승리를 예언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때에도 당신의 계획속에서 누군가를 위해 우리의 시간을, 입술을 사용하고 계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도구로 쓰이기 위해 늘 선하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선하다는 기준을 도덕적 윤리적인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합당하기에 알맞는 것이라 한다면, 저는 스스로 선하다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좋은 말과 예쁜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말들은 솔직하지 못한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는 우려가 있어 때에 따라서는 자제하려고도 노력합니다. - 적용하기 오늘 내가 다시 예배자리에 나오게끔 이끌려고 하는 분을 만나는 날입니다. 요즘 자주 만나면서 교회얘기, 예배얘기, 신앙얘기 등등 종교에 관련한 모든 얘기들을 심도 깊게 얘기하는데 오늘도 그 얘기들을 잘 이끌어 예배에 마음이 조금씩 회복될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내겠습니다. 기드온의 꿈을 꿨던 익명의 사람처럼 제 입술이 그분에게 예배자리까지 용기를 이끌어내는 도구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