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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112 금, 삿 6:1-10, 0735

조회 68

ㅇ관찰하기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여, 미기안에 이들을 7년동안 넘기셨고 고통받던 백성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이에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어 그를 통해 왜 미디안에 넘기셨는지 설명하시고 계시는 대목이다.

ㅇ이해하기

7절 :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었으므로

> 미디안으로 인해 고통 받고 죄의 대가를 치루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과연 얼마만에 하나님을 다시 찾게 되었을까 궁금했다. 본문에 나온 7년 이후의 결과인지, 7년을 보내고 있던 그 도중에 부르짖었다는건지는 알 수 없지만 결국에 이 힘든 시간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믿음의 크기와 상관없이 시련을 주시는 분이시다. 믿음이 굳건한 자에게는 어려움을 아예 안주시거나 당신과 멀어졌다고 시련만 허락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시련은 가장 선하게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선사하시는 하나님의 도구일 뿐이다. 믿음을 시험하는 도구가 될 수 있고, 본문과 같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만드려는 도구로도 사용될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내게 시련을 주신다고 내가 낙망하거나 서운해하기보다는 그 속의 하나님의 깊은 섭리를 조금은 헤아려보기를 원하신다.

나눔 4

  • 지성해2021. 11. 12.이전 사이트

    211112 금, 삿 6:1-10, 1000 42’ ㅇ 관찰하기 본문은 미디안으로부터의 압제로부터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록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인하여 미디안의 공격을 받게 되어 그 고통을 하나님께 아뢰입니다. 하나님은 한 명의 선지자를 불러 그 부르짖음에 응답하십니다. ㅇ 이해하기 1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반복적으로 하나님을 향해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의 모습과 동일한 나의 삶을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본문은 끊임없이 죄의 속박에서 나오지 못하는 이스라엘의 처절함과 동시에 어김없이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부각시킵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유효기간이 존재하지 않으며 한번 작정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어내시는 능력을 소유하셨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은 그 어떤 외부적인 요인으로도 절대 꺾이지 않을 정도로 강렬하기 때문입니다. 그로므로 하나님은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멀어지기 보다 더 가까이 나와 참된 용서와 회복을 경험하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죄가 하나님과 나를 갈라놓을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죄로 인해 더 큰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경험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은혜가 도리어 죄에 대한 경각심을 낮추고 값싼 회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ㅇ 적용하기 오늘 하루 하나님의 은혜 아래 묵인했던 죄의 파편들이 더 큰 영향력으로 자라나지 못하도록 잘라내겠습니다. 이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들의 기준을 높이고 완벽한, 온전한 단계를 향해 도전하는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 장여진2021. 11. 12.이전 사이트

    211112 금, 삿 6:1-10, 1005 50’ -관찰하기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 죄를 지음과 미디안 사람들의 약탈로 다시 하나님꼐 도움을 청하고 이에 하나님께서 예언자를 보내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모리 사람의 땅에 살게 될 것이지만 다시 하나님의 말에 순종하지 않을것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해하기 8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며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여 9 애굽 사람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고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으며 10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기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 너희가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은 사람들이 또 죄를 짓고 순종하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사람들을 도와주신다. 때로는 꾸짖기도 하신다. 이는 그만큼 하나님은 사람들을 넓은 마음으로 품어주시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뜻한다. 사랑이 없다면 용서할 마음도 생기지 않을 것이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품어주신다. 하지만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을 알 수 없다. -점검하기 하나님처럼 넓은 마음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지 못했습니다. 작은것에 서운해하고 서운한 마음 때문에 다른사람들을 제멋대로 생각한 것을 반성합니다. 하나님과 같은 큰 사랑으로 사람들을 대하기를 원합니다. -적용하기 하나님의 마음을 닮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 이은수2021. 11. 12.이전 사이트

    211112 금, 삿 6:1-10, 2350 32’ 관찰하기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또 행한 악입니다.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또 악을 행하고 칠년간 고생하고 하나님께 회개를 하고 또 하나님의 꾸짖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6,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우리가 궁핍할 때 비빌곳은 여호와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본문은 우리가 하나님을 따르지 않았을지라도 다시 하나님을 찾는다면 하나님은 받아줄 준비가 되어있으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어머니입니다. 하나님은 저희를 사랑하시기에 저희가 다시 돌아오더라도 받아주실 준비가 되어있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저희가 언제든지 돌아와 다시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를 원하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헤매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의지할 곳은 하나님뿐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 하나님과 친하지는 않습니다. 적용하기 오늘 하루 하나님과 한걸음 더 친해지겠습니다. 최근 안그래도 바쁜 와중에 이사를 하면서 더욱 바빠졌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루 ccm 세 곡 이상 듣기 과제를 실천하겠습니다. 1. 외로움을 잘 타지 않는다 2. 혼자서도 잘 논다 3. 노래를 잘 부른다 4. 목소리가 크고 또렷하게 들린다 5. 눈동자가 갈색이다 6. 구박에 굴하지 않는다 7. 눈썹숱이 많다 8. 싫다곤 하지만 왠만하면 들어준다

  • 김서연2021. 11. 12.이전 사이트

    211112 금, 삿 6:1-10, 15:00 5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미디안에게 고통받는 이스라엘 자손입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또 다시 악을 행하고 미디안에 의해 고통받자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불순종에대해 책망하십니다. 이해하기 저에게 의미있는 부분은 10절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기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 너희가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입니다. 고통속에서 건지시며 항상 보호해주시는 하나님을 망각하고 죄짓기를 반복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이 안타깝고 나 또한 정작 다른것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잊고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엉뚱한것에 눈돌리거나 겁내지 않고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순종하기를 바라시는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그 무엇과도 대체될 수 없는분입니다. 그 어떤것도 나를 온전하게 채워줄수 없지만 하나님의 완전하심은 우리를 채우시고도 남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대신한 다른것을 찾지 않고 우리의 시선이 항상 당신에게 향하길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마음가는곳에 열정과 집중을 잘 쏟는편입니다. 맡은일에 책임감있게 임하고 잘 해내려고도 합니다. 하지만 제 마음이 가는곳에 하나님이 계신지에대한 확신이 없을때는 그곳에 집중하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다가 내 일 따로 하나님 따로, 분리된 일상을 보냅니다. 완전하신 하나님께 좀더 제 자신을 던져보고 싶습니다. 적용하기 내가 지금 하고있는 고민이 꼭 필요한 고민인지 생각해보겠습니다. 나보다 크신 하나님이라고 말하면서도 요즘의 저는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굉장히 세세한 고민을 하고있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는 꼭 필요한 한가지에 대해서만 고민하고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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