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16 화, 삿 7:15-25
211116 화, 삿 7:15-25
- 관찰하기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승리로 이끄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에 확신을 가진 기드온은 나팔과 항아리와 횃불로 미디안과 전쟁합니다, 하나님은 약속대로 승리를 주셨습니다.
- 이해하기
25절 미디안의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사로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을 추격하였고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요단 강 건너편에서 기드온에게 가져왔더라 / 아직은 확신하지 못하고 막연한 믿음을 가지고있는 제게 적군의 머리를 가져왔다 하는 이 구절이 하나님께서는 확실한 승리를 주시는분임을 알게해주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고 행하기만 한다면 우리를통해 확실하게 일하시는 분입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절대 실수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삼백명으로 칼도 없이 수많은 적군을 물리침에있어서 어떠한 실수도 없이 확실하게 승리라는 결과를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불가능해 보이는일 조차 완벽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확실한 믿음을 갖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저는 겸손한 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일하실것에 확신을 갖지못하고 제 자신의 능력을 낮게만 생각하고 숨어있었음을 반성합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의 이끄심에 확신을 갖겠습니다. 최근에 나의 상황이 좋지 않다고해서 고민에 쉽게 빠졌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능력에 확신을 갖고 고민만 했던 일에 망설임없이 도전해보겠습니다.
나눔 4
- 장여진2021. 11. 16.이전 사이트
삿7:15-25, 211116 12:30 3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기드온과 미디안의 전쟁 가운데 하나님이 일하셔서 전쟁을 승리로 이끄신 과정을 묘사하고 있다. -이해하기 15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며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믿음이 확고한 사람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잘 보여주는 구절인 것 같다. 그전까지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기드온은 하나님께서 미디안을 물리치게 해주신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가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행동하기 바라신다. 믿음이 확고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행동할 수 있다. 애매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끊임없이 하나님을 의심하고 재보기만 할뿐 결국 행동하지 못할 것이다. -점검하기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듣고 계심을 알고 꾸준히 기도는 하지만 여전히 의심은 버리지 못한 것 같다. 의심을 확신으로 바꿀수 있도록 해야겠다. -적용하기 의심을 버리고 기도하기
- 이은수2021. 11. 16.이전 사이트
211127 화, 삿 7:15-25, 0020 30’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하나님이 도우시는 전쟁입니다. 본문은 기드온이 하나님의 도움으로 전쟁에서 승리하였다고 설명합니다. ㅁ 이해하기 16, 삼백 명을 세 대로 나누어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전쟁을 한다고 하면 칼과 방패를 들고 피튀기는 것을 생각했는데 나팔과 횃불든 항아리만 들고 전쟁을 나섰다는게 놀라웠습니다. 본문은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생각하는 방법으로 일을 해야한다고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ㅁ 연구하기 하나님은 자신만의 루틴을 가지고 계신 분 같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으로서는 상상 할 수 없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일을 행시는 계획성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생각에 얽메여 하나님의 일을 그르치지 말고 말씀대로 행하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ㅁ 점검하기 저는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으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편견을 갖게 되면 생각이 짧아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경적이지 않은 것도 수용하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습니다. / 스트레스에 강한 편입니다 / 상상을 잘 합니다. / 효율적인적을 좋아합니다. ㅁ 적용하기 편견을 깨길 다짐합니다.
- 최다운2021. 11. 16.이전 사이트
211106 화, 삿7:15-25, 18:15 ㅇ관찰하기 수적으로 월등하게 열세였던 기드온과 삼백명의 군사들을 승리로 이끄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나타내고있다. ㅇ이해하기 17절 : 내가 하는 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기드온이 300명에게 명령하는 장면을 보고 리더의 역할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듯 했다. 소경이 소경을 이끌 수 없듯이, 리더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바로 서 있어야만 올바른 길로 이끌어갈 수 있다. 기드온은 하나님의 일하심에 확신과 믿음이 있었고, 그 확신을 기초로 300명의 용사들과 함께 전쟁을 전략적으로 이끌어나갔기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흐뭇한 행보를 걸어나갔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당신의 사역을 이끌어가실 때 리더를 세우시는 분이다. 직접적으로 관여하시기도 하지만, 내가 봤을 때는 대부분 리더를 통해 공동체를 운영하시고 다스리신다. 그리고 그 리더가 하나님 안에 올바르게 서 있기 바라시고, 리더가 그렇게 살아가지 못할 때에는,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성장시켜 나가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청년셀 리더인 내가 본이 되기를 바라실 것이다. ㅇ점검하기 나는 정해진 틀 안에서 나의 색깔을 낼 수 있다. 아마 셀 안에서도 보이리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나의 행동들에 대해 눈치도 자주 보고 스스로 리더감은 절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은근 우유부단하고 무엇보다 옆에서 리더를 지지하는 걸 더 안정감있어하고 좋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자리를 허락하심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감사함으로 감당해내고 싶은 자리에 있다. ㅇ적용하기 내 스스로가 우선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나의 모습과 생각이 드러나게 될 GBS모임이나 단톡방에서 예수님의 형상이 내게 나타나기를 소망한다. 더욱 절실하게 하나님의 일하심을 구하고 하나님과 소통하며 그 분을 열혈히 사랑하는 내가 되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 틈틈히 하나님과 교제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그리고 오늘도 생각날 때마다 하나님과 소통했다.)
- 박진선2021. 11. 16.이전 사이트
211116 화, 사사기 7:15-25, 1247 부터 틈틈이 - 관찰하기 본문은 기드온 군대의 승리를 담은 내용입니다. 기드온은 용기를 얻어 삼백명의 군대를 이끌고 전쟁터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승리했습니다. - 이해하기 18절)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 하니라 / 20절)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이르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하고 // 제게 의미있는 본문은 18절과 20절 입니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승리인 줄 알면서도 자신의 이름을 여호와 이름 옆에 붙인 모습이 제 기준에서는 취해보였기 때문입니다. 기드온의 감정은 두려움에서 용기를 얻는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감정은 상황에 따라 변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기드온의 감정 변화는 상황을 판단할 수 없도록 취할 정도였습니다. 그로인해 하나님과 자신을 동일시 하는 교만을 행했습니다. 본문은 감정의 변화에도 상황을 이끄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감정에 동요되거나 취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상황을 이끄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모든 것들을 만드신 것부터가 그분의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라면 단순이 우연이라 치부할 수 있지만 본문을 보더라도 승리를 미리 계획하셔서 군인을 삼백명만으로도 꾸리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이끄신 모든 상황들의 최종 완성은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끄신 상황을 예리하고 민첩하게 분별하고 반응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변하는 것들에 동요되지 않고, 휘둘리지 않고, 취하지 않고 깨어있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저는 감정이 상황을 이끌지 않도록 주의하는 편입니다. 감정의 표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표현에만 그칠 뿐, 상황과는 분리하려고 노력합니다. 감정은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간혹 감정을 그대로 행동하게 되어 상황을 만들어갈 때가 있다고 생각되어서 연습이 좀 더 필요합니다. - 적용하기 최근들어 아무런 감정의 요동도 없이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젖어들어 점점 나태해져 가는 것을 느낍니다. 게으릅을 합리화 하지 않도록 밤까지 미뤘다가 하는 큐티를 집에 들어가기 전까지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는 계획된 또 다른 일들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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