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21 목, 요나 1:1-17, 19:40 50’
220421 목, 요나 1:1-17, 19:40 50’
-관찰하기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말씀을 선포할 것을 명령하시지만 요나는 불순종하며 다시스로 떠나는 배를 타고, 하나님은 요나가 탄 배에 폭풍우를 보내십니다. 폭풍우가 거세지자 사람들이 요나를 바다에 던졌으며, 하나님께서는 큰 물고기를 준비하셔서 요나를 삼키게 하십니다.
-이해하기
5 사공들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또 배를 가볍게 하려고 그 가운데 물건들을 바다에 던지니라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
6선장이 그에게 가서 이르되 자는 자여 어찌함이냐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아니하게 하시리라 하니라
17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리라
5절과 6절 말씀에서 내가 해결해야 할 일들을 회피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폭풍우 같은 삶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해결되는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17절 하나님께서 큰 물고기를 준비하셔서 요나를 살려 주십니다. 모든 일들은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계획 하신대로 이루어짐을 알고 고난 가운데 희망을 붙잡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시선을 두고 계셔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우리의 모든 일들을 알고 계십니다. 삶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지며 하나님께서 나의 주인이십니다.
-점검하기
생각지도 않은 힘든 일이 생길때마다 왜 이런 고난만 주실까 하고 불평합니다. 나의 삶은 나의 계획대로 되지 않지만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나의 삶을 기대해봅니다.
-적용하기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했지만 결국에는 하나님을 믿고 바다에 뛰어들었습니다.
말씀을 먹으며 기도하고, 내가 회피하고 있는 문제에 부딪혀 보려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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