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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20422 금, 요나서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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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물고기 뱃속에 보내신 이유

; 처음부터 작정하고 그를 죽이지 않고 고난 가운데로 보내심

; 회개할 수 있는 기회

; 죽이고자 한 것이 본심이 아님

; 요나의 심성을 아시는 주님

힘겨운 목소리로 부르짖는 소리에 주님은 산뜻한 목소리로 응답하셨을까

요나(Jonah)2:1 - 2:10 찬송가 295장

ㅇ관찰하기

본문은 물고기 뱃속으로 들어간 요나가 하나님께 부르짖음으로 회개하자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그를 물고기 밖으로 내보내십니다.

1절 물고기 뱃속에서/ 3절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에 던지셨으므로/ 4절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9절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10절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ㅇ이해하기

9절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지금 당한 고통이 내가 저지른 죄의 댓가라 할 지라도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그 모든 것을 감사할 수 있으며 구원은 오직 주님께 있다는 고백이 지금 제가 해야할 고백입니다. 요나가 겪은 사건과 상황과 그가 하는 행동 모두 요즘의 저와 비슷합니다. 제가 한 행동으로 인해 발생한 사건, 제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곤경, 그 속에서 주님이 원망스러울 법도 하지만 이 모든 것에서 구원하실 주님을 신뢰하기에 자유합니다. 평안합니다. 주님의 때에 맞게 행동할 수 있도록 제 마음과 생각과 길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참 구원자를 아는 자에게 구원을 주십니다. 왜냐하면 고통과 고난 속에서 우상을 따르거나 그저 불평하고 원망하는 자는 철저히 내버려두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붙잡고 그의 구원을 믿는 자는 반드시 구하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저로 인한 고난이든 주님께서 허락하신 고난이든 간에 낮은 자세로 주님을 찾고 감사함으로 주님을 구하기를 원합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과 때를 구합니다. 왜냐하면 솔직하게 일상 전체가 거룩하지 못함을 저 스스로도 알고 있으며 사람을 향한 비난 또한 절제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그러나 제 감정대로 하지 않기 위하여 주님을 붙잡고 또 찾으며 악한 행동보다 하나님의 때가 이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의 구원만이 제가 하는 모든 일들의 힘입니다. 주님 주님의 구원으로 저를 다스려주소서.

ㅇ적용하기

이럴 때일수록 깨워서 기도하고 회개하고 또 주님을 구하겠습니다. 주님 제가 잘한 것이 하나도 없어 창피하기도 합니다. 주님 또 제가 잘하는 것이 없어서 어떠한 선택도 선뜻 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런 저를 내버려두지 마시고 사랑하고 용서할 수 있는 마음과 주님의 능력과 지혜를 부어주세요. 주님 주님. 사랑의 주님. 제 스스로 길을 찾지 않고 주님의 길 곧이 곧대로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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