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23 화, 삿 10:1-18 08:20 43"
211123 화, 삿 10:1-18 08:20
관찰하기
하나님의 은혜로 이스라엘은 평화를 찾지만 이들은 또 죄를 짓습니다. 아비멜렉 사후에 하나님이 돌라와 야일을 보내 이스라엘에 평화를 주셨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잊고 많은 다른신을 섬겨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야일의 아들 삼십명과 어린 나귀 삼십과 삼십개의 성읍이 의미하는것은?
-돌라와 야일의 죽음 뒤에 이스라엘이 여호와를 버린 이유는?
-이스라엘이 수많은 우상을 섬긴 이유는?
-이스라엘이 10절에서 회개하나 13절에서 하나님이 다시 구원치 않겠다고하신 이유는?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진을 친것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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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절 이스라엘 자손이 평화를 누릴때에 온갖 다른신을 섬김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7절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는것에 진노하시며 용서치 않으십니다.
16절 죄지은 백성이 회개하자 하나님이 근심하십니다.
이해하기
오늘 본문의 전체적인 내용이 무엇을 경계해야하는지 말해주는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을 끊임없이 건져내신 하나님의 은혜와, 또 그 은혜를 누리면서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를 반복하는 이스라엘과 그들의 회개와 하나님의 근심하심은 나의 상황이 좋을때일수록 하나님을 더 잘 섬겨야함을 알려주는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적당히 사랑하지 않으시고 온전히 사랑하시는분입니다. 사람의 관계는 한번의 잘못으로 끊어지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죄짓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벌하시기도하고 고쳐주시기도 하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언제나 하나님안에서 그가주신 은혜를 누리길 원하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마음이 평화로울때 감사한 마음을 갖습니다. 하지만 되려 힘들 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숨거나 혼자 힘들어하는 적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내 감정과 상태에따라 있고 없는 신이아닌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믿고싶습니다. 또 잘못에대해서는 진심으로 나의 잘못을 아는 회개를 하겠습니다.
적용하기
하나님을 늘 의식하겠습니다. 다른사람의 시선에는 민감하지만 하나님은 당연하게 계시는분이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생각치 않을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는 하나님을 많이 생각하고 감사하겠습니다.
나눔 4
- 지성해2021. 11. 23.이전 사이트
211123 화, 삿 10:1-18, 0900 56’ ㅇ 관찰하기 본문은 이스라엘의 끊임없이 반복되는 죄와 하나님의 은혜를 담고 있습니다. 아비멜렉의 뒤를 이어 돌라외 야일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지만 평화의 시기에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아닌 이방신을 찾습니다. 질문 ㅣ 4절, 자신의 아들에게 성읍을 준 이유는? ㅣ 6절, 각 나라의 신들을 가지고 온 이유는? ㅣ 7절, 아모리 족속의 공격을 심판으로 이해했을까? ㅣ 13절, 계속 같은 죄를 반복하는 이유는? ㅣ 15절, 이스라엘의 뉘우침은 진심이었을까? 특이점 ㅣ 6절, 바알들, 아스다롯, 아람의 신들, 시돈의 신들,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신 ㅣ 14절,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 ㅣ 16절, 이방 신들을 제하여 ㅣ 16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으 근심하니라 ㅣ 18절, 모든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ㅇ 이해하기 6절, 각 나라의 신들을 가지고 온 이유는?/ 나에게 없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님과 동시에 좋은 것이 항상 옳은 것이 아님을 다시금 생각나게 합니다. 본문은 이방의 신들을 통해 자신들의 욕구를 충족하려는 인간의 죄를 드러냅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것을 충족시키는 분이십니다. 이 땅의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고 그것을 아끼지 않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베푸실 것을 약속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요청하며 그것으로 만족하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하나님이 주시는 것에 대부분 만족하며 그 이외의 것들에 대해 마음을 쓰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것을, 나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아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특별히 집착하는 몇 가지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ㅇ 적용하기 개인의 만족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겠습니다. 좋아하는 것과 옳은 것이 충돌을 일으키지 않는 선에서 나의 기호를 존중하겠습니다.
- 장여진2021. 11. 23.이전 사이트
211123화,삿10:1-18,1450 45‘ -관찰하기 아비멜렉이 죽은뒤 사사 돌라, 야일이 등장하였고,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우상숭배를 하는 죄를 지어 하나님께서 벌을 내리고 그들을 꾸짖으셨다.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하나님을 섬겼지만 그들이 괴로움 가운데에 있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마음 아파하셨다. 암몬, 이스라엘 사람들은 진을 치고 전쟁을 준비한다. -이해하기 10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 11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시되 내가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암몬 자손과 블레섹 사람에게서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였느냐 12또 시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마온 사람이 너희를 압제할 때에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므로 내가 너희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였거늘 13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16 자기 가운데에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안타까우셨으면 저렇게까지 직접적으로 얘기하시는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구원하지 않는다고까지 말씀하신다. 10절에서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는 모습은 알면서도 죄를 지었다는 것이기에 정말 괘씸하기 짝이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6절에서 하나님은 괴로워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며 마음아파 하신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라는 말을 자주 쓰는데 11절-13절에서 우리를 꾸짖고 16절에서 걱정하는 모습이 자녀를 걱정하는 아버지 같기도 하다. 우리는 죄를 짓고 그 죄에 대해 제대로 반성하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반복하면 쉽게 용서하려고 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벌을 주기도 하신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런 우리를 제일 안타까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점검하기 기도를 할 때 나의 죄를 먼저 고백하고 기도해야 하는데 나의 기도제목만을 나열하기 바빴던 것 같다. -적용하기 내가 모르고 지은 죄 까지도 용서해달라고 기도하기, 급하게 기도하지 않기
- 이은수2021. 11. 23.이전 사이트
211123 화, 삿 10:1-18, 2225 35’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세명의 사사와 이스라엘 자손이 행한 악행입니다. 본문은 세명의 사사를 보여주고 악을 행한 이스라엘에게 분노하시는 하나님을 보고 다시 하나님만을 찾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왜 본문은 세명의 사사를 보여주었을까? - 이스라엘 자손들은 왜 또 다른 신을 섬겼을까? - 하나님은 왜 너희가 택한 신한테 가라고 하셨을까? - 하나님께서는 왜 열여덟 해 동안 이스라엘 자손들을 억압하게 두셨을까?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도와주셨을까? ——————————————————————— 6,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8, 열 여덟 해 동안 억압하였더라 10,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13,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16,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ㅁ 이해하기 16,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또 다시 행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악행에 하나님께서는 다시는 구원하지 않겠다 하셨지만 근심하시는 것을 보고 다시 도와주시겠구나 싶었습니다. 본문은 우리가 또 같은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크게 진노하시지만 그래도 우리를 위해 걱정을 해주신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 같습니다. ㅁ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 이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께 죄를 지어 하나님께서 그렇게 크게 화를 내셨더라도 결국에는 우리를 걱정하실 정도로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신들을 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보기를 원하십니다. ㅁ 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다른 신들을 다루는 책등을 읽을 때는 그냥 소설이나 영화의 한장면 정도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데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주위를 통해 느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하나님을 크게 경험한것은 없습니다. 목소리가 크고 또렷합니다. 안좋은 일은 금방 잊습니다. 내가 흥미롭게 본 영화나 드라마 웹툰 내용을 잘 얘기합니다. 하고싶은 것은 해야합니다.
- 박진선2021. 11. 24.이전 사이트
211123 화, 삿 10:1-18, 1815 - 관찰하기 본문은 이스라엘의 반복되는 죄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비멜렉과 돌라, 돌라에서 야일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사사로 있고난 뒤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를 하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질문] ① 돌라와 야일은 어떤 방법으로 통치했던 사사였을까? / ② 암몬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떻게 괴롭혔을까? / ③ 아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를 부르짖을 때 어떤 심경이었을까? / ④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실 때 감정은 인간의 어떤 감정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 ⑤ 하나님께서 마음 아파 아시는 것은 죄인된 우리가 느낄 수 있을까? [특징] 4) 오늘날까지 하봇 야일이라 부르더라 / 6)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 8) 모든 이스라엘 자손을 쳤으며 열여덟 해 동안 억압하였더라 / 14) 가서 너희가 택산 신들에게 부르짖어 너희의 환난 때에 그들이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 16)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 이해하기 오늘 본문 속에서 제게 16절이 의미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힘들어하는 것을 보시고는 하나님께서 마음에 근심했다는 말이 직접적으로 있어 놀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보고 분노하심과 동시에 사랑한다는 것을 이 본문을 보며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느끼시는 사랑은, 우리가 고통중에 있을 때 마음 아파 하시는 것이라는 걸 알려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왜냐하면 본문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했고 뒤늦게 하나님께 돌아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이 진심으로 하나님께 돌아온 것인지, 아니면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 다른 신들 중에서 하나님을 선택한 것인지 본문에 적혀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러한 이스라엘 백성을 보시며 마음에 근심하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상대가 자신의 마음에 합당하지 않아도, 그 상대가 힘든 중에 있을 때에도 걱정하고 마음 아파 하는 것 또한 사랑의 방법이라는 것을 본문은 제시합니다. - 점검하기 본문에서 배운 진정한 사랑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저를 괴롭혔던 사람들이 고통을 당했을 때 마음아파 했던 적도 없었고, 오히려 그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길 원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보며 악한 마음을 가진 것은 회개합니다. - 적용하기 오늘의 본문을 읽으며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하는 축복은 아직 진심으로 우러나오지 않을 것 같아 섣불리 말씀을 앞세워 스스로 약속하기 힘들겠지만, 미워하는 마음은 이제 거두길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따금씩 그들이 생각날 때마다 그 때의 일이 기억에서 희미해지길, 내 친구의 상처가 회복되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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