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22 월, 삿 9:46-57 15:40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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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아비멜렉 왕정의 몰락입니다. 하나님은 권력을 악하게 휘두르고 많은 사람들을 학살한 아비멜렉의 악행을 비참한 죽음으로 갚으셨습니다.
-아비멜렉은 왜 폭력적으로 권력을 행사하게 되었을까?
-아비멜렉이 데베스를 점령하려고 한 이유는?
-아비멜렉은이 죽기전에 한 생각은 왜 여인의 손에 죽음이 알려지는것을 두려워함이었을까?
-아비멜렉이 죽고난뒤에 이스라엘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나님께서 아비멜렉의 죽음으로 이스라엘에게 주신 메세지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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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절 모든 백성들이 천명의 죽음을 위해 나뭇가지를 찍으라는 명령을 따라야했음이 안타깝습니다.
53절 이미 천명을 학살함에 멈추지않고 또 죄를 짓는 이의 최후가 어떠한지를 말해주는것 같습니다.
54절 죽기 직전 조차 여인의 손에 죽음을 당했음이 알려질까 두려워하는 모습이 비참합니다.
55절 그의 죽음으로 이스라엘사람들은 그저 각각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그 누구도 슬퍼하지 않습니다.
56절 하나님께서 아비멜렉의 죄를 결국 비참한 죽음으로 되갚아주셨습니다.
이해하기
56절 아비멜렉이 그의 형제 칠십 명을 죽여 자기 아버지에게 행한 악행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 기드온이 많은 아내를 둠이 비극의 시작점이 된것같습니다. 아비멜렉이 뒤틀린 권력욕을 갖게된것이 기드온으로부터 시작됐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은 무엇이든지 올바른 의도와 목적으로 하나님안에서 행해야 죄를 짓게되지 않음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인풋과 아웃풋이 명확한 분이십니다. 악을 행한자에게는 그대로 갚아주시기 때문입니다. 강한 권력욕을 그릇되게 사용한 아비멜렉은 여인의 손에 죽은것이 알려질까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권력에 눈이먼 아비멜렉이 이를 두려워할것을 아셨을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안에서 악을 행하지 않길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선한 행동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기준으로 행해지는 행동인지 구분하는데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적용하기
선함의 기준을 갖겠습니다. 무조건적이고 맹목적인 선함이 과연 좋은것일까 자주 생각합니다. 하나님안에서 진정한 선한 마음을 갖기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또 오늘 하루 부정적이고 그릇된 생각이 들때마다 반성하겠습니다.
나눔 1
- 장여진2021. 11. 22.이전 사이트
211122 월, 삿 9:46-57, 1822 40’ -관찰하기 오늘 말씀은 아비멜렉이 천명에 달하는 세겜 사람들을 학살하고, 그가 볼품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으며 이는 악하게 행동한 자들에게 하나님이 내리는 심판임을 알려주고 있다. -이해하기 56 아비멜렉이 그의 형제 칠십명을 죽여 자기 아버지에게 행한 악행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57 또 세겜 사람들의 모든 악행을 하나님이 그들의 머리에 갚으셨으니 여룹바알의 아들 요담의 저주가 그들에게 응하니라 하나님은 악행을 결코 두고 보지 않으시며 악한 일을 행하는 자들을 멈추게 하시고 그들의 악행을 되갚아 줄것을 말하고 있다. 우리의 마음이 어렵고 힘들때 악한 존재가 우리의 마음을 파고든다. 하지만 말씀과 기도로 중심을 잡고 있다면 우리는 쉽게 휩쓸리지 않을것이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이 악할때 벌을 내리신다. 마음이 악하면 하나님을 등한시하게 되고 나의 판단으로 인한 행동 때문에 죄를 짓게 된다. -점검하기 내가 악행을 저지른적은 없으나 과거의 상처때문에 그사람이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이런 생각만 하는것도 죄인 것으로 알고있으면서도 회개를 한적은 없는것 같다. -적용하기 나의 상처를 보듬어주시고 상대방과 마주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그사람에 대한 생각 그만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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