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24 수, 삿 11:1-181, 0600 52’
211124 수, 삿 11:1-181, 0600 52’
- 관찰하기
본문은 암몬과의 전쟁을 위해 입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내용입니다. 이스라엘 장로들은 기생의 자녀로 집에서 쫒겨난 입다에게 전쟁을 이끌어 줄 것과 이기게 될 경우 지도자로서의 위치를 약속합니다.
질문
- 3절, 입다가 형제들을 피하려 도망한 이유는?
- 5절, 장수로 입다를 선택한 이유는?
- 7절, 이스라엘 장로들이 태세를 바꾼 이유는?
- 9절, 장로들의 약속은 진심이었을까?
- 11절, 입다는 어떤 마음으로 전쟁을 수락했을까?
특이점
- 1절, 큰 용사
- 3절,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와서 그와 함께 출입
- 6절, 우리 장관이 되라
- 9절, 내가 과연 너희의 머리가 되겠느냐?
- 11절, 자기 말을 다 여호와 앞에 아뢰니라
- 이해하기
9절, 내가 과연 너희의 머리가 되겠느냐?/ 내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이유를 점검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누군가의 머리가 되는 것처럼 자칫 개인적인 욕심을 채우기 위해 거룩한 직분을 사용할 수 있음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본문은 여호와의 전쟁에 참여하는 입다의 우선순위를 보여줌으로써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이들의 바른 태도가 무엇인지 안내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행동의 참된 명분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기준만이 우리가 추구하는 바른 목적이며 그 분의 뜻과 기준은 어떠한 오류나 그릇됨 없이 온전한 지혜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동기가 오직 하나님의 뜻이 되기를 바라시며 쉼 없이 그것을 점검해 보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개인적인 욕심이 공동체의 사역을 이끄는 동기가 되지 않도록 신경을 바짝 세웁니다. 나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선한 명분으로 시작된 일들이 개인의 기호로 바뀌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신경을 곤두세운다고 하더라도 완전히 나의 기호나 욕심을 분리해내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 적용하기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선한 명분을 자주 확인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는 것들을 통해 나의 의를 추구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피며 오직 하나님의 이름 뒤에 존재를 감추겠습니다. 중요한 일의 시작과 끝에 기도로 점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나눔 5
- 이은수2021. 11. 24.이전 사이트
211124 수, 삿, 11:1-11, 2257 37’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길르앗의 아들 입다입니다. 본문은 형제들에게 버려진 입다가 필요해진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다시 데려와 장관이 되어달라 합니다. - 길르앗의 다른 자식들이 많았는데 장로들은 왜 버려진 입다를 데려왔을 까? - 입다는 왜 건달들과 어울렸을까? - 암몬 족속은 왜 이스라엘을 칠까? - 장로들은 약속을 지킬까? - 입다는 그들의 머리가 되었을까? ———————————————————————— ㅁ 이해하기 6, 우리의 장관이 되라 하니 // 10장 18절에서는 암몬 자손과 싸우는 자는 머리를 준다고 했다가 입다에게는 장관을 주겠다고 했던것이 입다를 얕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문은 출신이나 배경으로 차별하지말고 또 사람을 수단으로 보지 말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ㅁ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공평히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셨기 때문에 우리를 모두 똑같이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도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기를 바라십니다. ㅁ 점검하기 저는 사람을 존중하려고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사람들과 사귀는 것을 귀찮아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노력조차 지쳐버리면 무시를 합니다. ㅁ 적용하기 사람을 무시하지 않겠습니다. 내일은 일을 나가는 날인데 사람을 상대하는 동안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려 노력하겠습니다.
- 박진선2021. 11. 24.이전 사이트
211124 수, 삿 11:1-11, 2225 45' - 관찰하기 본문은 입다가 사사로 세워지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기생에게 태어난 입다는 배다른 형제들에게 쫓겨나 부랑자들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암몬 백성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치려 하니 길르앗의 장로들이 입다에게 찾아와 머리가 될 것을 요청했고 입다는 공증을 받듯이 하나님 앞에서 한 번 더 말했습니다. [질문] ① 장로들은 무슨 이유로 입다를 데려오려고 한 것일까? / ② 7절을 말하는 입다의 감정은 어땠을까? / ③ 장로들은 왜 입다를 검증하지도 않고 전쟁터에 내보내려고 했을까? / ④ 입다가 여호와 앞에서 자기의 말을 다 아뢸 때 어떤 감정이었을까? [특이점] 2) 입다를 쫓아내며 / 3) 돕 땅에 거주하매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 와서 그와 함께 출입하였더라 / 5)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돕 땅에 가서 / 7)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 11) 입다가 미스바에서 자기의 말을 다 여호와 앞에 아뢰니라 - 이해하기 제게 인상깊은 부분은 7절입니다. 왜냐하면 입다의 상황이 저 역시 공감갔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장로들의 말에 응하여 여호와 하나님 앞에 맹세한 입다의 태도를 보았을 때 7절을 말했던 심정이 어땠는지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본문은 어떠한 상황이든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분별하여 하나님의 일을 할 것을 제시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상황을 계획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결과물을 만들어내시기 때문입니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는 현재의 상황에만 집중하여 감정에 따라가느라 과거의 데이터로만 미래를 예측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정에 가려져 미쳐 알지 파악하지 못한 것까지 촘촘하게 엮어 미래로 이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당신의 계획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주변 친구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때 감정이 앞서 흥분하는 말투가 됩니다. 또한 과거의 데이터를 끄집어내어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을 얘기하여 미리 근심하게 합니다. 하지만 경청과 공감이 대화에서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열마디 하고싶은 할 말을 인내하여 한마디만 할 때도 있습니다. - 적용하기 친구들과 대화할 때 분석하지 않겠습니다. 과거의 분석은 자연스럽게 현재의 걱정과 미래의 계획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을 기대하는 방향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연습하겠습니다.
- 김서연2021. 11. 24.이전 사이트
211124 수, 삿 11:1-11 19:2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길르앗의 아들 입다가 길르앗의 머리가 됨입니다. 길르앗의 첩에게서 난 아들 입다는 형제들에게서 쫓겨났다가 암몬으로부터 이스라엘이 위협받자 길르앗 장로들로부터 머리가 되어달라는 요청을 받습니다. -입다가 쫓겨날때 길르앗은 왜 막지못했을까? -3절, 잡류가 입다에게로 모인 이유는?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한 이유는?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한 이유는? -장관과 머리가 됨의 차이는?
- 장여진2021. 11. 24.이전 사이트
211124수, 삿11:1-11, 1023 50‘ -관찰하기 장로들이 추방당한 입다에게 길르앗의 장관이 되어줄 것을 권유했으나 입다는 환난을 당하니 자신을 찾아오냐며 다그친다. 길르앗 장로들이 간청하며 당신이 길르앗 모든 주민의 머리가 될것이라 하고, 입다는 하나님을 언급하며 자신이 머리가 될 것을 다시 확인하였다. 장로들은 그를 자신들의 머리와 장관으로 삼았다. -이해하기 3이에 입다가 그의 형제들을 피하여 돕 땅에 거주하매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 와서 그와 함께 출입하였더라 6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니 당신은 와서 우리의 장관이 되라 하니 출신 때문에 쫓겨나서 살았던 입다가 불쌍하고, 내쫓을 때는 언제고 다시 도와달라고 하며 장관까지 하라고 하는 장로들이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 입다를 장관으로 만들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여쭈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자기들 멋대로 사람을 세우려고 하고 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가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서로 잘 지내기를 바라신다. 편견을 가지고 떨쳐낸 사람들은 없는지, 소외되고 있는 사람을 외면한 적은 없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점검하기 용기가 없어서 도움을 주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어릴적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다가간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적용하기 내가 먼저 말을 건내지 않은 사람에게 오늘중으로 연락해보기
- 심지나2021. 11. 24.이전 사이트
211124 수, 삿11:1~11, 1850 4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입다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길르앗의 아들 입다는 출생이 달라 형제들에게 쫒겨나 잡류와 어울립니다. 이스라엘 장로들은 암몬과의 전쟁이 시작되려하자 입다에게 장관이 되어달라 청하고 입다는 거절하다가 결국 수락합니다. 1. 왜 입다를 쫒아낼때 아무도 안말렸을까? 2. 왜 입다는 잡류와 교류했을까? 3. 왜 장로들은 입다를 장관으로 세우고자 했을까? 4. 입다의 힘은 얼마나 강할까? 5. 장관이 된후 형제들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1. 입다는 큰 용사였으니 기생이 낳은 아들이었고 2.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3. 입다가 그의 형제들을 피하여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와서 4.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할때에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5.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내가 과연 너희의 머리가 되겠느냐 이해하기 오늘 본문에서 인상깊은 부분은 2~3절입니다. 왜냐하면 출신을 따지며 형제를 내치는 모습이 안좋은걸 알지만 한편으로 자식의 입장에서 봤을때 다른 여인의 아들이라는 면에선 이해가 되기도 하다가 또 태어난 입다 입장에선 억울하기도 하며 내적 갈등이 일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주관적인 생각으로 형제를 내치거나 사람을 함부로 차별하지 말라는 메세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차별을 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사람이 가진 모든 것을 초월한 분이시기에 출신이나 외모 등 그 어떤 기준도 적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똑같이 사랑하시므로 우리도 서로 사랑하여 협력해 선을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다른 사람을 존중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항상 사랑을 우선으로 강조하시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다 오히려 저를 낮추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표현을 잘한다/예의가 바르다/인사를 잘한다/좋은말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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