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23 목, 마 23:13-28

나눔 1
- 지성해2023. 3. 23.이전 사이트
230323 목, 마 23:13-28, 0830 25’ ㅇ 관찰하기 본문은 당시 지도자들에 대한 강한 질책을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눈먼 지도자라 칭하며 자신들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 하나님과 그의 나라에 대해 무지한 것은 물로 그 무지함으로 다른 사람들까지 바른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을 방해한다고 책망하십니다. ㅇ 이해하기 16절,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공동체를 이끄는 리더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먼저 본질적인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을 깊이 이해하는 것이 저에게 가장 핵심적인 자격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복음에 거침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과 그의 나라를 더 깊이 이해하고 묵상해야 할 필요를 강조합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무한한 지혜의 그 자체이십니다. 한정된 지식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기에 끊임없이 묵상하고 알아가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알기 원하는 이들에게는 아끼지 않고 자신의 지혜와 지식을 나눠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초점을 주님께 돌려 그의 무한한 지혜와 능력을 알아가며 활용하시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답을 찾아 갑니다. 복음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이 만족하지 않고 더 크고 다양하고 깊은 이해를 갈구합니다. 단순히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한 목적보다는 내 안에 분명하게 그려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나 자신을 참된 만족과 방향으로 안내하기 때문입니다. ㅇ 적용하기 새롭게 시작하게 된 묵상에 좀 더 마음을 두겠습니다. 큐티의 저변을 넓히려는 목회적인 이유와 목적을 넘어서 하나님의 말씀의 부요함을 먼저 누리고 만끽하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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