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24금, 마23장 29-3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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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4금, 마23장 29-39절
관찰
예수님께서는 주변 사람들이 목소리를 듣기 어려웠다고 성경에서 표현된 것처럼 큰 소리를 내지 않으시는데 격하게 진노하시는 장면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하나님의 성전이 강도의 소굴이 되었을 때이고 또 다른 하나가 바로 오늘 본문에서 도저히 회개치 않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진노하시는 장면이다. 그만큼 곧은 목을 갖고 회개치 않는 것은 예수님이 싫어하시는 것이다.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알 수 있다.
점검
나는 예수님을 외면하지 않고 믿고 따른다 하여 바리새인과 서기관같은 모습이 없다 생각하면 나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을 빌려 나 또한 외식하고 나의 주장대로 사는 모습이 없는지 돌아봐야 한다. 지금 당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일이 없는 걸 봐서 죄에 많이 무뎌졌음을 깨닫는다.
적용
점심 식사 후에 5분 시간을 내어서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 갖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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