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22 수, 마 23:1-12

나눔 3
- 지성해2023. 3. 22.이전 사이트
230322 수, 마 23:1-12, 0830 25’ ㅇ 관찰하기 본문은 믿음 안에서의 참된 관계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을 것을 당부합니다.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는 가식적인 모습이나 다른 사람들보다 나를 스스로 높이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ㅇ 이해하기 8절,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다양한 소속에서 공통의 역할을 알려주는 핵심 메시지처름 들립니다. 여러 소속된 곳에서 각기 맡은 임무가 다를지라도 관계의 본질은 형제와 자매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본문은 스스로를 랍비나 지도자로 여기는 이들을 질책하심으로써 유일하고 참된 선생과 지도자는 오직 하나님 밖에 없음을 강조합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온전한 선생이며 지도자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와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말이 아닌 자신의 삶으로 직접 보여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 어떤 지혜나 능력도 비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개인이 가진 얄팍한 수준의 지혜나 능력을 자랑하지 말고 온전한 지혜와 능력 앞으로 나와 그 풍요로움을 누릴 것을 요청하십니다. ㅇ 점검하기 하나님은 온전한 리더로 여깁니다. 맡겨진 역할에 대해서는 주신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하지만 하나님께서 하실 영역을 남겨둠으로써 최종 판단을 주님께 돌립니다. 주님이 나의 진짜 리더이기에 감당해야 할 다양한 역할과 임무에도, 특별히 그 분야에 완전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하더라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이끄는 것이 아니라 나도 따라가는 이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고 있습니다. ㅇ 적용하기 오늘은 어떤 은혜로 인도하실런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매일 같은 일정과 업무를 감당하고 있지만 그 과정에 있어서는 항상 새로운 은혜와 만지심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제와 같지만 다른 하루가 될 것이라 예상하고 특별히 오늘의 일정과 업무의 주도권을 주님께 맡기며 인도하심대로 잘 따라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서연2023. 3. 22.이전 사이트
230322수, 마 2-34:46 1. 관찰하기 예수님께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위선을 비난하시면서 제자와 무리들에게 섬김을 가르치십니다. 2. 이해하기 8절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10절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 사람 중에는 높고 낮음이 없고 오로지 주님만이 우리의 지도자가 되심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구절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상황이든지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내가 우월해지려는 마음을 주님앞에 겸손히 내려놓아야 합니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언제나 단 하나의 선택지가 되십니다. 더 나은것 덜한것을 고민 할 필요없이 하나님 한 분만이 우리의 지도자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서로 섬기길 바라십니다. 4. 점검하기 나와 다른 견해와 부딪혔을때 내 의견 낮추는것을 어려워합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오신 주님을 기억하면서 겸손해지는 연습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5. 적용하기 다른 사람의 말을 인정하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 신해연2023. 3. 22.이전 사이트
230322수, 마23장 1-12절 관찰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과 무리를 향해 높아짐에 대해 경계하라 말씀하신다. 이때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모순적인 태도를 예로 들며 말씀하신다. 그들은 가르치고 또 지도하는 자들로서 사람들에게 높힘을 받지만 정작 그들의 가르침은 그들 자신의 삶에서 실제화되지 않는다. 그저 높힘과 존경을 받을 뿐이다. 가르치는 자리에 있다 보면 스스로 착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내가 가르치는 다수보다 낫다는 착각이다. 예수님은 이를 경계하라 말씀하신다. 그러나 높아지는 것 자체에 대해서 부정하시는 것은 아니다. 다만 높아지는 방법에 있어 예수님은 다른 것을 제안하시는데 이는 섬기는 자가 되는 것이다. 섬김이라는 단어는 주인과 종의 관계에서 파생됐다. 따라서 다수를 가르칠 게 아니라 오히려 종처럼 섬기는 자가 되는 것이 신이신 예수님이 제안하시는 높아지는 방법이다. 점검 지금으로서는 높아지고자 하는 욕망이 숨겨져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직장에서 일을 할 때는 끝없이 높아지고자 하는 욕망이 불 일듯 했다. 학생들에게 빈틈없는 선생으로서 존경을 받고 싶었고, 상사와 동료들로 부터는 인정을 받고 싶었다. 그러나 이 방법이 잘못 되었음을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는다. 최근 들어 복직을 두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탁월하게 가르칠 수 있을까와 더불어 어떻게 하면 내가 만나는 아이들을 섬길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적용 아이들을 섬길 수 있는 나만의 철칙 두 가지 이상 정하기.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