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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20404 월, 요한복음 1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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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관찰하기

본문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농부이자 포도나무로, 그를 따르는 자를 가지로 비유하시면서 그안에 거하여 열매 맺고 서로 사랑하기를 당부하십니다.

ㅇ이해하기

1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포도나무와 계속해서 생명을 향해 뻗어나아가며 농부는 자신이 키우는 생명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바란다는 생명력이 넘치는 긍정이 넘치는 존재입니다. 포도나무와 농부가 자신의 존재와 미래에 대하여 단 하나의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앞으로 나아가는 존재처럼 느껴졌습니다. 주저없이 당당하게 나아가는 하나님이 저의 주인이시며 제가 사랑하고 의지하는 아버지이자 친구라는 것이 정말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생명력이 풍부하시고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단 1%의 의심도 없으신 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 존재 자체로 생명의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무엇을 망하고 죽이는 것을 즐겨하지 않으시며 다른 무엇도 하나님 당신을 무너뜨릴 수 없다는 것 알기 때문에 존재의 위협을 느끼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믿는 하나님의 생명력과 사랑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를 깨닫고 그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상 속에서 더욱 포부와 넓은 시야로 생명력을 뻗치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생명으로 살기에는 저는 시야도 좁고 체력도 힘도 없는데다 불평, 불만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명을 아주 조금 알게 된 지금은 하나님의 넘치는 생명력으로 사랑을 알게 되고 청사진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뒤를 보지 않고 앞을 향하여 뻗어나가는 하나님과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ㅇ적용하기

앞으로의 발걸음, 계속된 도전을 위해 기도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구하겠습니다. 포도나무이자 농부이신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때에 저는 제가 끊어내야 할 가지를 알게 해주시고 당장 열매가 보이지 않아 지치더라도 계속해서 나아가겠습니다. 저를 귀한 열매라고 말씀해주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의 삶에 저를 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눔 1

  • 지성해2022. 4. 4.이전 사이트

    220404 월, 요한복음 15:1-17 0700 30’ ㅇ 관찰하기 본문은 십자가의 죽음을 앞둔 유월절 기간 동안 제자들에게 건네는 예수님의 당부의 메시지입니다. 포도나무의 비유를 통해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음과 동시에 제자로서의 역할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2절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4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절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ㅇ 이해하기 4절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삶의 열매를 맺는 방법을 매우 간단하고 직접적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완벽한 이해를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스스로 의구심이 듭니다. 내 안에 있으라는 말이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행하고 하나님과 긴밀한 교제를 이어가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 그것의 최고점이 무엇인지 온전한 이해가 쉽지 않습니다. 본문은 그리스도인이 예수님과 함께 할 때만이 삶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을 언급합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상대적 기준을 사용하십니다. 어떤 절대적 기준과 과제의 실행여부를 통해 절대적이고 기계적인 기준을 적용하시지 않고 사람과 형편에 따라 다른 기준과 평가방식을 가지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완벽한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뿐더러 하나님과의 교제와 나눔에 끝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기준의 최선이 아닌 인간의 능력이 가진 범위 안에서의 최선을 합당한 기준으로 제시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과의 교제에서 적당한 정도가 아니라 각 개인의 능력에서 가능한 최고와 최선을 요구하십니다. ㅇ 점검하기 하나님의 말씀의 울타리를 벗어나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해 하나님과 교제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일들로 인해 우선순위가 밀리고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울타리를 벗어나 마이너스의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 역시 나쁘지 않은 관계라 여깁니다. ㅇ 적용하기 스스로 설정한 관계의 한계선을 넘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넣어 깊은 관계와 더 긴밀한 소통이 나타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이 없는 노력이기에 끊임없이 한계점을 갱신하는 것을 개인적인 목표도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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