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31 목, 레위기 17:1-16 0800 33’
220331 목, 레위기 17:1-16 0800 33’
- 관찰하기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드러야 할 제사를 소개합니다. 모든 백성은 자신의 제물을 회막문 앞으로 가지고 나와 잡아야 합니다. 또한 어떤 피라 할지라도 육체의 생명의 의미하는 피를 먹지 말 것을 명령합니다.
4절 먼저 회막 문으포 끌고 가서/ 8절 그들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 번제나 제물을 드리되/ 11절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으리라/ 12절 너희 중에 아무도 피를 먹지 말며 너희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라도 피를 먹지 말라 하였나니/ 14절 모든 육체의 생명은 그것의 피인즉 그 피를 먹는 모든 자는 끊어지리라
- 이해하기
4절 먼저 회막 문으포 끌고 가서/ 하나님의 향한 열심에도 분명한 질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 자신들의 때와 방식대로가 아니라 분명한 절차와 질서 안에서 드려지는 제사와 헌신이 참된 의미를 갖을 수 있다는 것을 한번 더 깨닫습니다.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드리는 제사가 지켜져야 할 분명한 원칙을 제시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질서를 중요하게 여기시는 분입니다. 이 땅의 혼돈을 질서있게 배열하시고 또한 질서대로 운영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개인의 삶을 시작으로 가정과 공동체의 전반적인 상황 속에서 아름다운 질서가 드러나며 우리 역시 그 질서를 온전히 따르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의 질서를 기쁘게 따르며 주변의 모든 상황을 질서있게 만들어가는 것을 즐거워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적극 반영한 질서들이 주는 유익을 경험했기 때문이며 그 질서들을 세우며 지키는 것이 개인적인 경건을 유지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존중하는 태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너무 많은 영역과 디테일한 부분까지 질서라는 명목하에 둘 때가 있습니다.
- 적용하기
오늘 하루 느슨해진 삶의 질서를 다시 세우겠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하나씩 허물어졌던 원칙들을 다시 세워 규칙적이고 질서있는 일상을 다시 회복하겠습니다.
나눔 1
- 원희진2022. 3. 31.이전 사이트
220331 목, 레위기 17:1-16 ㅇ관찰하기 본문은 진영 밖에서 잡은 가축으로 속죄 제사를 드릴 때의 규례와 방식에 대한 설명입니다. ㅇ이해하기 4절 먼저 회막 문으로 끌고 가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서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지 아니하는 자는 피 흘린 자로 여길 것이라 주님께 바쳐야 할 제물을 주님께 드리지 아니한 자는 정결하지 못한 죄인입니다. 처음 의도한대로 주님께 드리기로 한 것, 주님께 순종하기로 마음 먹은 것을 스스로 내어드리지 못한 것은 안 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의도를 점검하거니와 말로만 주님께 내어드리지 않고 처음 의도 그대로 행하겠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처음 마음, 초심에서 변한 자를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의 모든 변수를 이해하시면서도 첫 마음을 버린 자에게 그만한 서운함과 실망감을 느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힘이 들어 첫마음을 그대로 못 지킬 때에는 그저 내팽개치는 게 아니라 끝까지 주님을 붙들고 주님께 새힘을 달라고 기도하며 주님께서 허락하신 다음 그때까지 참고 견디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첫 마음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그 첫 마음이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며 이 마음을 지켜야 한다는 주님과의 약속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 힘으로, 제 이성과 능력으로는 끝까지 지킬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때까지 저의 가치관과 이상향은 내어버리고 첫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합니다. ㅇ적용하기 어려움을 토로하더라도 첫 마음을 되새기며 오늘 하루를 끝내고 내일은 첫 마음 그대로 살겠습니다. 어제의 죄, 지금도 짓고 있는 죄를 용서하신 하나님을 떠오르며 모든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겠습니다. 또한 그 마음을 잠시라도 지키지 못한 저를 용납하며 다시 앞으로 나아겠습니다. 주님 사랑하는 주님. 저는 주님만을 붙잡겠습니다. 주님만을 경외합니다. 첫 마음을 끝까지 지키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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