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05 화, 요한복음 15:18-27, 0520 60'
관찰하기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세상이 예수님과 믿음있는 자들이 받을 고난과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그 고난이 결국 예수님이 참진리이심을 증언하는 증거가 될 것이라 말씀합니다.
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 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이해하기
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내가 속한 곳이 어딘지 점검하기 위해 이 말씀을 선택했습니다. 예수님과 그를 믿는 자들에게 닥치는 고난의 이유가 잘못된 생각과 그릇된 일을 하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합니다. 죄를 밝혀 내시는 예수님께서 세상에 속한 자들 앞에서면 도리어 그들의 악한 죄로 말미암아 고난 받을 이유 없는 예수님을 미워한다는 것을 말씀은 알립니다. 죄로 물든 세상은 죄로 물든 인생을 자기의 것이라 생각하고 사랑하겠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그들의 죄를 밝히 드러내기에 배척받는 것이 당연한 것임을 말씀하는 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나의 소속을 명확히 말씀해 주시는 분 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의 말씀을 통해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닌 하나님께속한 그의 백성이라 수없이 말씀하고 계시고, 죄의 종이었으나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나를 하나님 나라의 백성되게하셨음을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나의 소속을 잊지 않고 그에 합당한 삶을 살기를 원하실 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나는 세상이 사랑할 만한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로 타인에 대한 배려보다는 내 자신의 편안함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 예로 내가 충분히 해 줄 수 있는 일임에도 하지 않고원래 그 일을 해야하는 사람에게 돌려주는 내 모습을 보며 내 삶에 개인주의적 사고가 많이 배어있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내 몸이 힘들기에 그러는 경우도 있지만 충분한 여유가 있을 때에도 나 스스로 '공평'이라 생각하며 동일한 행동을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상대방은 '공평'이 아닌 '개인주의'로 생각이 들 것 같고 나를 하나님께 속한 자라 생각하지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용하기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닌 삶'을 살기를 소망해 봅니다. 오늘 하루 내 삶 속에서 개인주의에 기반한 판단과 행동을 적게 하려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나눔 3
- 원희진2022. 4. 5.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본문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의 고난과 그들과 함께하실 보혜사 성령님이 행하실 증언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ㅇ이해하기 19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나님께 택함 받은 자들이 겪는 고난과 고통은 현재 저의 삶과 별로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저의 욕심과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스스로를 힘들게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되어 겪는 수난과 좌절로 인해 눈물 흘리는 건 저와 너무나 먼 이야기입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당신이 택한 자들을 끝까지 지키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의 끝을 죽음이 아닌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시며 그들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이 하실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하나님을 전하는 일에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하나님 때문에 고난을 겪거나 고통받는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괴롭고 복음 전파가 제 삶에서 활발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애쓰며 하루하루 살아내는 저에게 잘하고 있다고 위로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복음 전파 뿐만 아니라 오늘 하루 자체를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직장과 미래와 창작과 숨 쉬는 것 모두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행하겠습니다. ㅇ적용하기 제가 하는 모든 것이 복음을 위한 것이며 제가 지금 살아있는 이유가 복음을 위한 것이라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무언가 해내기 위해서 발버둥치고 교만과 이기심으로 살지 않고 싶습니다. 주님. 제 삶의 초점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늘 깨어있게 해주세요. 사랑과 평안으로 저를 감싸주심을 믿습니다. 그 사랑과 평안이 제 주변과 이웃에 퍼지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 최다운2022. 4. 5.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본문은 세상에 속하지 않은 이들이 세상으로부터 고난을 받게될 것이라 말하고 있고 보혜사 성령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ㅇ이해하기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언제나 우리보다 앞서계시는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되새길 수 있었기에 선택하게 되었다. 즉, 우리는 예수님보다 앞서있을 수 없는 존재이고 그렇기에 우리가 따라가야 할 푯대가 되심이 드러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ㅇ연구하기 예수님은 언제나 먼저되시고 크신 분이다. 이런 100퍼센트 확실함을 표하는 부사는 당신만이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의미있고 흥미롭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는 세상에서 심심치 않게 드러나는 예외란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께 늘 아뢰고 굳건히 신뢰할 수 밖에 없으며 당신이 걸으라 하시는 그 길을 담대히 걸어갈 수 있는 명분이 생긴다. ㅇ점검하기 나는 왜 하고 있는가, 이 일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를 설정하고 실행에 옮기는 편이다. 중간에 잃어버리거나 망각할 때가 자주 있지만 그 본 목적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그 푯대는 하나님께 향하여 있으려고 노력한다. 중간중간 감정적인 부분이 들어가면서 힘들 때가 많지만..ㅎㅎ ㅇ적용하기 늘 그렇듯 내가 왜 섬기고 있고 왜 이런 삶을 살아가는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가 어떤 삶을 살아가고 계획하길 원하는지 다시 한 번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다. 나의 결혼도, 직장도, 사람과의 관계도, 사역도 모든것의 푯대가 주께 있기를 바라며 늘 주님 안에 거항 수 있는 내가 되게 해달라고 간구하겠다.
- 장여진2022. 4. 6.이전 사이트
이해하기 15장 19절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너희를 자기 것이라고 사랑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고,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선택하였으므로 세상은 너희를 미워할 것이다. 세상에 속해있으면 하나님보다 다른것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라볼 수 없고, 그 관심사로 나의 시야가 가려진다. 하지만 우리는 세상이 아닌 하나님 안에 속한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따르지 않으면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따르게끔 고난을 주시고 결국 하나님께로 눈을 돌리게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정을 자신의 품으로 들여 오시기 위해 우리 가정을 여러번 뒤집으셨고 회복의 과정 또한 오랜 시간이 걸렸다. 가끔 엄마와 그때 그렇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라는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그럴 때 마다 나는 그 시절이 없었으면 하나님을 알지 못했을거 같다고 하곤 한다. 어릴 때 친구를 따라 교회에 가면 절에 이름을 올려놓았다고 가지 못하게 하셨고, 테이프를 들으며 염주를 쥐고 불경을 외우시던 분이 엄마이신데 지금은 우리집에서 기도와 말씀보기를 제일 열심히 하시는걸 보면 놀랍다. 적용하기 시험준비, 재취업준비, 업무 등으로 나에게만 집중하였다. 이제는 바쁜 일들도 끝나고 여유가 생겼으니 다시 하나님께로 시선을 집중하며 마음을 다잡고 묵상을 할 수 있도록 부던히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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