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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20308 화, 레 6:8-23, 0745 43’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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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벉의 규례를 알려 주십니다. 번제를 하며 제사장의 역할과 백성들이 거룩한 태도를가지고 나와야함을 말씀합니다.

13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이해하기

13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삶의 예배를 드리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 본문을 통해 돌아보려고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본문을 통해서만 3번에 걸쳐 불은 꺼지지 않게 할 것을 강조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지내는 제사는 현재의 예배와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에 태워 하나님께 예물을 올려드렸습니다. (15절) 하나님께 언제든 삶이라는 예물을 올려드릴 수 있는 통로가 준비되어 있는지 물으시는 것은 아닌지 유추해 봅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삶의 예배를 받길 즐거워하시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창조자이자 아버지이시기에 부모의 마음을 지니셨기 때문이고 결과에 집중하시기 보단 모든 과정을 통해서 뿌듯함을 느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결과보다 과정에 즐거워하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결과에 부담갖지 말고 과정을 올려드리는 일에 집중하길 원하실 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나는 매일의 삶 속에서 과정보단 결과에 치우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예로 주일예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 한 주간의 삶의 예물은 빠진 채 주일예배를 참석하고 찬양을 실수 없이 부르는 것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 드리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의 눈으로는 보여진 결과를 통해서 과정을 유추할 수 밖에 없으나 하나님의 눈은 과정부터 결과까지 한 순간도 놓치는것이 없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적용하기

과정에 더 공들이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주일예배를 준비하는 시간에 더 집중하고, 내 앞에 놓여있는 문제에 대해서도 결과를우려하고 손 놓고 있기보단 과정을 열심히 준비해 후회없는 도전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나눔 2

  • 원희진2022. 3. 8.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본문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번제와 소제와 관련한 규례를 세밀하게 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ㅇ이해하기 9절 제단의 불이 그 위에서 꺼지지 않게 할 것이요 주님께서 받으시는 제사는 타다만 불도, 미지근한 불도 아닌 항상 깨워 불타는 제사입니다. 하나님께 향한 마음과 깨어져있는 마음 모두 24시간 불태우기를 원합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하나님 당신을 갈망하는 자에게 은혜를 더욱 부어주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갈망하는 자는 이 세상이 말하는 축복과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은혜를 구하는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세상이 줄 수 없는 만족과 은혜를 그에게 더욱 부어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하나님을 갈망하는 초점을 스스로 확인하며 하나님을 더욱 뜨겁게 찾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을 더욱 찾고 의식하려고 애쓰는 편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주님과 멀어진 생각과 선택을 하는 연역하고 영악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이 뜨겁지 않고 이웃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으면 저는 주님과 순식간에 멀어져있음을 압니다. 주님과 멀어지는 것이 두렵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과 이유와 목적을 조정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ㅇ적용하기 살기 위하여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바라보기 위하여 살겠습니다. 그 한 방향으로 직진하길 원합니다. 베이커리든 창작이든 예배이든 인간관계이든 제 마음 모두 하나님 한 분께 직진하길 원합니다. 반석되신 하나님 위에 굳건히 서고 저 또한 반석이 되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저를 포기하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다운2022. 3. 8.이전 사이트

    220308 화, 레 6:8-23, 1430 50' ㅇ관찰하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번제와 소제를 드릴 때의 제사장들이 지켜야 할 규례를 제시하고 있다. 9. 불이 그 위에서 꺼지지 않게 할 것이요 12.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13.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ㅇ이해하기 번제를 드릴 때에 불을 계속 꺼지지 않게 하라고 강조하신 이유를 통해 하나님과 나 사이의 교제를 생각하게 되었다. 불씨의 크기 자체를 언급하시는 것이 아니라 꺼지지 않게 유지하라는 것이 삶 가운데 언제나 하나님과의 교제를 붙들고 살아가야함을 강조하시는 것처럼 느껴졌다. 늘 활활 타오르는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거라면 참 좋겠지만 현생에 집중하다보면, 그리고 물을 끼얹듯 죄와 가까워지다보면 불씨가 꺼질듯이 작아질 때가 너무 많다.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그리고 지금의 나에게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고 명령은 하셨지만 내가 손을 놓더라도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붙들고계실 거라는 확신이 든다. 그것이 하나님과 내가 당장 교제는 끊겨도 당신과 나 사이의 '관계'는 끊기지 않는 이유가 아닐까?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절대 포기치 않으시는 분이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겠다고 선포하셨기 때문이고, 나 또한 그렇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갈등이나 문제, 어려움을 인지하면 회피하는 나의 약점을 직시하고 극복해내보려는 노력을 하는 중이었다. 조금씩 타파해나가고있음을 경험 중인데, 나를 포기하셨다면 내 약점에 대한 뒤늦은 깨달음도 없었을 것이고 극복은 더더욱 하지 못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아주 미미한 전진이지만 이 작은 발걸음을 통해 나를 더 크게 바꿔나가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도 포기치 않고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갈구하며 그분의 일하심을 경험하길 원하실 것 같다. ㅇ점검하기 아주 조금씩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해나가는 중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 시작은 내 고민을 털어놓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에서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연구하기에서의 상황에서 여느 때처럼 지나가려고만 했던 마음이 아닌 지혜롭게 하나님 말씀대로 풀어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하셨고 그것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삶의 부분에서 이전보다 유연한 신앙을 갖게 되었다. 다만 아직 헤쳐나가야 할 것이 산더미라는 점! ㅇ적용하기 사순절 묵상집을 시작하게 되었고, 생각보다 무난하게 잘 진행되고있다. 하지만 그것만큼 큐티묵상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어제 깨닫게 된 만큼 다시 시작해보아야겠다. 나는야 새 피조물로 다시 새롭게 되고 싶은 사람이니까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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