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07 월, 레 5:14-6:7
ㅇ관찰하기
본문은 속건제를 행하는 방식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ㅇ이해하기
7절 그는 무슨 허물이든지 사함을 받으리라
그 죄가 얼마나 크고 대단할 지라도 하나님는 회개하여 돌이킨 자의 죄는 두번 다시 묻지 않으십니다. 주님 앞에 나아가기까지 힘들고 두려울 지라도 우선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들고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죄에서 뒤돌아선 자에게 큰 기쁨과 은혜를 더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도 사람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그 사람이 죄의 자리에서 벗어난 것을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그 사람에게 보다 큰 은혜와 기쁨을 부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죄의 자리에서 벗어나며 벗어날 수 없을 지라도 주님만을 붙잡고 발버둥치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죄에서 벗어나기를 애쓰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죄 가운데 있는 게 솔직하게 그 당시는 편하고 재밌을 지라도 주님과 멀어진다는 댓가는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주며 저에게서 산 소망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 모든 것보다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 가장 두려운 일임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죄에서 뒤돌아설 수 있기를 주님께 미리 기도합니다.
ㅇ적용하기
나의 모습을 주님께 처절하게 드러내고 또 인정하겠습니다. 주님 저 혼자 죄를 끊어낼 힘과 용기가 없습니다. 이 죄를 가까이 하고자 했던 이유와 동기를 스스로 깨닫게 해주세요. 그리고 그 깊은 공허와 두려움,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깨닫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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