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5 수 , 행 26:19-32
240625 수 , 행 26:19-32 45'
1.관찰
바울이 베스도와 아그립바왕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전합니다. 그들이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이지만 바울은 모두가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란다고했고 왕과 총독은 바울의 행위에서 죄를 찾지못했다고 말합니다.
2.이해
24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 내어 이르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한다 하니
25 바울이 이르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
바울이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말하자 총독은 바울에게 미쳤다고 말합니다, 상대방이 내 의견을 한치도 수용하지 않는다고 볼수있는 말을 들었음에도 바울은 22장11절에서 주님이 말씀하신바와 같이 담대한 모습을 보입니다. 당황하지않고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한다고했습니다. 명확한 소신을 가진사람만이 보이는 모습입니다.
3.연구
하나님은 두려움을 이기게 하십니다. 바울이 세상의 높은 권력자 앞에서 당당히 복음을 증언할 수 있었던 이유는하나님이 함께하실것을 믿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보이지않아도 함께하시는 당신을 신뢰하길 바라십니다.
4.점검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말하지만 나의 감정이 하나님보다 클 때가 너무많습니다.
업무를 하다가 고객으로인해 쉽게 화가나거나 짜증이나는일, 그것을 목소리에 드러내는일 등
나의 이런모습이 예수님을 욕먹이진 않을까하는 찔림이 있었기에
좀 더 굳건한 소신과 성품을 가진사람이 되고싶습니다.
5.적용
다짐만으로는 소신을 굳히고 성품을 다듬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나는 너무 약하기때문입니다,
오늘 한 묵상을 하루종일 떠올리려고 노력하며 일상생활에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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