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5 화 , 행 2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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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5 화 , 행 26:1-18 40'
1.관찰
바울이 아그립바 왕앞에서 발언합니다. 지난 날 자신이 예수를 대적했던 사실과 예수님이 부르신일을 설명하며
복음을 전하고있습니다.
2.이해
2 아그립바 왕이여 유대인이 고발하는 모든 일을 오늘 당신 앞에서 변명하게 된 것을 다행히 여기나이다
3 특히 당신이 유대인의 모든 풍속과 문제를 아심이니이다 그러므로 내 말을 너그러이 들으시기를 바라나이다
무죄를 호소해야하는 상황인데 상대의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전하려는 모습이 내가 닮고싶은 모습입니다.
지나치게 감정적이지도, 과장되지도 않습니다.
3.연구
하나님은 마음이 유연하고 너그러우신것 같습니다. 박해자였던 바울을 변화시키셨고
다른이의 마음을 열고 전도하려는 바울의 모습에서 그런 모습들이 보여집니다.
4.점검
2-3절의 바울의 호소가 인상적인 이유는 내가 정반대의 성격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좋다고느끼는것을 은근히 강요하거나 고집센 행동을 할때가 많습니다.
상대의 상황을 알고 부드럽게 접근하고 말하는 방식을 익혀가고 싶습니다.
5.적용
점검하기를 적용하려면 겸손함과 지혜가 필요한데
오늘하루 말씀속에서 지혜를 얻고 나의 주장보다 상대방의 말을 더 들으면서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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