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7 목, 행 2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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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찰하기
바울이 이탈리아로 가는 길에 풍랑을 만나 고전하고 있다.
2. 이해하기
15절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
12제자들이 풍랑이 휩쓸려 두려워하고 있을 때 예수님이 물 위를 걸어오셨던 장면이 생각났다. 사람이 얼마나 연약한지, 예수님의 권능이 얼마나 큰 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3. 연구하기
단순히 폭풍을 제압하기도 하시지만 바울의 여정을 다 계획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분명 무슨 계획을 갖고 계시고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고 믿어야 한다.
4. 점검하기
나는 하나님을 잘 의지하지 않는다. 잘 안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래도 가끔은 이게 하나님의 계획인가 할 때가 있긴 하다. 염치없지만 지금도 그런 거면 좋겠다.
5. 적용하기
퇴근 후 인강 1강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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