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804 수, 이사야 56:1-18, 0650 45’
210804 수, 이사야 56:1-18, 0650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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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표현
본문은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을 설명합니다. 구원의 날을 위해 공의와 정의를 행하고 혈통적 이스라엘을 넘어 하나님의 그늘을 사모하는 이들에게 차별없이 은혜를 베푸신다고 약속하십니다.
1절, 너희는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라/ 7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8절,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 이해하기
8절,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 사람도 빠짐없이 자신의 백성을 불러 모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그렇게 모여진 공동체를 얼마나 귀하게 여겨야 하는지를한번 더 생각하도록 만듭니다. 어떤 사람도, 사회적으로 좋은 입지를 갖지 못한 사람들 역시 하나님께서 불러 모으신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이스라엘이 포로 생활를 마치고 다시금 하나님의 땅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모이게 될 약속의 말씀입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을 한 명도 빠짐없이 다시 모아 회복시키시는 분이십니다.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상황이 급변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의 이름을 기억하시며 그들을 모아 회복시킬 굳건한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러게 모여진 백성들이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며 우리를 모으신 자신의 뜻을 맘껏 펼쳐가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께서 함께 하도록 허락해주신 사람들을 귀한 동역자로 여깁니다. 서로 다름이 틀림이 되지 않고록 맞춰가기에 힘씁니다. 가끔 틀려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그것 역시 우리를 모이게 해주신 하나님께서 선한 방법으로 수정해 가실 것을 신뢰합니다. 그것을 기대하지만 인내심의 한계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 적용하기
우리를 모이게 하신 하나님의 뜻에서 어긋나지 않도록 멋진 조화가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다름이 서로의 부족분을 채움으로 점점 더 완전해져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시도하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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