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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30309 목, 마 18: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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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09 목, 마 18:21-35

나눔 2

  • 지성해2023. 3. 9.이전 사이트

    210309 목, 마 18:21-35 0800 25’ ㅇ 관찰하기 본문은 용서에 관한 주제를 다룹니다. 용서에 대한 개인적인 기준이나 한계를 뛰어넘어 하나님이 제시하시는 기준을 알려줍니다. 그것은 무한대의 용서를 의미하며 용서를 하지 않을 때 하나님도 우리를 용서하지 않으신다고 경고합니다. ㅇ 이해하기 22절, 7번씩 70번/ 이미 수 백번이나 들어서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전보다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는 백프로 공감하며 용서의 이상에 대한 인지하고 넘어간 정도인데 오늘은 그것이 얼마나 힘들고 불가능한 일인지에 대해 새삼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본문은 우리가 용서에 대해 적극적인 태도를 넘어 필수적인 행동이라 강조합니다. 동시에 노력과 동시에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께 빚을 탕감받은 사람인지를 기억하는 것이 타인을 용서하는 능력의 기초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너그러우신 분이십니다. 무한대의 용서에 대한 예시를 직접 보여주시며 자신이 가진 사랑의 넉넉함에 한계가 없음을 증명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의 초월적 사랑과 용서가 우리들에게 흘러가 그대로 구현되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용서에 인색한 사람입니다. 용서처럼 보여지는 판단과 행동으로 인해 용서가 많은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용서라기 보다는 이해, 공감, 회피 정도를 잘 버무려 용서라고 착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새롭게 인지합니다. 어쩌면 용서는 이해나 공감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실현되는 궁극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ㅇ 적용하기 용서의 바른 개념을 묵상하는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적당한 수준의 회피나 망각, 이해나 공감이 완전히 배제된 상태에서의 온전한 용서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지성해2023. 3. 9.이전 사이트

    김서연 230309목, 마18:21-35 1. 관찰하기 본문은 용서에 관해 말하고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한없이 사하셨듯 우리도 형제의 죄를 한없이 용서하라고 하십니다.  2. 이해하기 27절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  빌려주고 받지않아도 되는 돈은 없을텐데 본문 속 주인은 무려 만 달란트의 빚을 탕감해주었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그런 마음을 나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한 구절입니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의 인자하심의 정도는 감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내가 가장 많이 용서해본 횟수는 고작 세 번이었지만 주님께서는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용서하라고 하셨고 몸소 보이셨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도 용서하며 살아가길 바라십니다. 4. 점검하기 관대하고 뒤끝도 없는 편입니다. 한 번은 나에게 잘못한 사람이 스스로 용서를 구할때까지 기다린적이있는데 나도모르게 용서를 하면서 우월감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나 역시 복음에 빚진 자라는 것을 기억하고 용서를 실천하겠습니다. 5. 적용하기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에게 너그럽게 대하겠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미웠던사람이 있는데 미워하는대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꼭 갖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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