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10 금, 마 19:1-12

나눔 2
- 김서연2023. 3. 10.이전 사이트
230310금, 마19:1-12 | 12:20 30` 1. 관찰하기 본문은 결혼과 이혼에 대해 말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오용하고 예수님은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십니다. 2. 이해하기 4절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6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 남자와 여자가 성별을 가르고 갈등을 빚는 세상을 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만드는 구절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따를 때 사람은 가장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연합 그 자체이십니다. 우리에게 함께했을때의 기쁨을 알려주시고 연합하여 하나가 되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특별한 독신의 경우가 아니라면 남녀가 함께 연합하고 갈라서지 않기를 바라시는것 같습니다. 4. 점검하기 부정적인 결혼관과 이성관을 갖고있었으나 현재는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고 생각이 바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짝은 나에게 가장 잘 맞다고 생각하고 지금 진행중인 교제속에서 편안함과 감사함을 느낍니다. 5. 적용하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짝을 섬기겠습니다. 한 몸이 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닌 것 같지만 하나님께 구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겠습니다.
- 지성해2023. 3. 10.이전 사이트
210310 금, 마 19:1-12, 0830 25’ ㅇ 관찰하기 본문은 결혼에 관한 주제를 다룹니다. 결혼은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거룩한 제도이기에 사람이 임의적으로 헤어질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이혼증서라는 명부을 만들어 제멋대로 결혼의 거룩성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 하나님은 강하게 질책하십니다. ㅇ 이해하기 7절, 이혼증서/ 죄를 제법 괜찮은 명분으로 포장하는 행위의 가증스러움을 느낍니다. 자신들의 욕심을 위해 아내를 쉽게 버리기 위해 이혼증서를 만들고 마치 그것을 인간에 대해 도리를 다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이혼증서가 사실은 아무런 책임감없이 아내를 쉽게 버리는 행위를 막기 위한 고육지책임을 밝히며 본래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가정이라는 제도를 훼손하지 말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좋은 명분으로 포장된 모든 허식과 죄를 간파하시고 그 안에 있는 동기와 의도를 살피시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연약함을 존중하시되 그것을 악용하는 이들을 향하여 가감없이 경고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의 죄를 미화하는 모든 포장지를 걷어내고 정직한 태도를 가지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좋은 명분으로 포장하지 않는 것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리더로서 목회자로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한 장치들을 걷어내고 한 명의 성도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본능적으로 그저 그런 것들을 보기 좋게 포장하려는 시도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ㅇ 적용하기 오늘 하루 아직 남아있는 포장들이 무엇인지 묵상하며 나머지 것들을 없애겠습니다. 포장을 더 단단하게 붙이기 보다 내실을 단단히 다지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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