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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30308 수, 마 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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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08 수, 마 18:11-20

나눔 1

  • 지성해2023. 3. 8.이전 사이트

    210308 수, 마 18:11-20 0800 30’ ㅇ 관찰하기 본문은 작은 자를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소개하고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야 함을 알립니다. 하나님은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십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웃들과 함께 옳고 그름의 문제를 분명히 정함으로써 바른 관계를 강조합니다. ㅇ 이해하기 15절,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감당해야 할 업무의 중심에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범죄하지 않기를, 그리고 범죄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가 항상 주요 관심사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형제의 죄를 그대로 용인하지 않고 수정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라고 안내합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정결하신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어떠한 경우에도 죄를 용인하지 않으십니다. 그러한 태도는 아무리 소중한 존재라고 하더라도 예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개인 스스로 또한 지체들간의 깊은 교제를 통해 우리 안에 있는 죄의 흔적들을 도려내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지체들의 연약함을 대처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합니다. 섣불리 지적을 했다가 오히려 좋지 못한 결과를 직면했던 기억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랜 기간 동안 하나님께 그러한 부분을 맡기고 입을 닫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동일한 입장을 취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서는 확신이 없습니다. ㅇ 적용하기 지체들의 연약함을 대하는 태도를 수정하여 좀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바꿔보겠습니다. 다만 하나님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지혜를 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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