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18 월, 출 33:12-23, 0930 40’
211018 월, 출 33:12-23, 0930 40’
- 관찰하기
본문은 하나님을 향한 모세의 간청을 담고 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의 앞 길을 직접 인도해 주실 것것을 부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자신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을 강력하게 표현합니다.
- 이해하기
18절, 모세가 이르되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하나님의 영광을경험하는 것, 그것은 리더인 자신과 리더를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스스로를 증명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선언한 말씀의 진의와 약속들을 증명할 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그것 자체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자신의 살아계심을 증명해 가시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신하고 있고 중요한 순간마다 그의 영광을 기대하고 경험합니다. 하나님이 내가 진행하는 모든 사역의 실제 주인이시며 인도자이심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상에서는 주님을 행한 기대감보다 관성에 의해 움직이는 날이 점점 더 많아집니다.
- 적용하기
소소한 일상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과 영광을 구하겠습니다. 지난 한 달을 정리하는 시점에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잘잘못을 분별하고 수정하는 시간들을 갖겠습니다.
나눔 5
- 박진선2021. 10. 18.이전 사이트
211018 월, 출애굽기 33:12-23, 2300 40' □ 관찰하기 본문의 내용은 모세의 요청을 들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본문에서 모세는 하나님께 약속의 땅까지 함께 갈 것과 자신이 은혜입은 것을 알려달라고 요청했고 하나님께서 그 요청들에 약속으로 응답하셨습니다. □ 이해하기 16절) 주의 목전에 은총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 제게 의미있는 부분은 16절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요청하기 전 고백했던 모세의 질문에 공감갔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어려울 때도 있고, 예측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는 것이 난감할 때도 있습니다. 본문은 사람의 시각에서 하나님을 볼 수 없고, 사람의 경험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예측할 수 없는 인간의 나약함을 보여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통찰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모세의 불안정한 마음을 아셨음에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한다고 다그치지 않으시고 모세를 안심시키고자 친히 자신을 드러내신다 응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온전히 신뢰하고 순종하길 원하셔서 나약한 우리의 마음까지도 헤아리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 존재에 의심을 품는 편은 아닙니다. 보잘것 없는 인생사에 크나큰 사랑을 경험하게 해주셔서 하나님의 존재가 있다는 걸 믿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계획에 온전히 순종하는 건 조금 어려워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실행하여 예측 가능한 것을 좋아합니다. 도전하는 걸 선호하지만 도전 역시 제가 계획 가능한 범주 내에서 하는 성향입니다. 그래서 예측 불가능하고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는 건 조금 어려워 합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 걸 의심하지 않고 기다리겠습니다. 이사만 하면 외할머니를 바로 모실 줄 알았던 계획이 더디게 진행되는데 이 상황 역시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에 있음을 믿겠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여 순종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 최병준2021. 10. 18.이전 사이트
관찰하기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기도를 듣고 뜻을 돌이켜서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이해하기 하나님은 기도에 답하십니다. 하나님은 노하셨다 하더라도 기도에 마음을 돌이키십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시고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약속을 지키는 하나님께 우리도 약속을 지키는 백성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우리가 붙잡으면 하나님은 우리를 놓지 않습니다. 점검하기 나는 내가 하나님을 붙들기 전에 불만과 원망이 앞서지는 않았나. 하나님의 길이 아닌 다른길에 서있진 않았나. 부끄러울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적용하기 매일 기도하는 삶. 순종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심지나2021. 10. 18.이전 사이트
211018 월, 출 33:12-23, 1311 3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모세의 청에 관한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시고 영광을 베푸시기를 간청하고 하나님께서는 그런 모세의 청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해하기 저에게 의미있는 부분은 1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베풀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 입니다. 간절한 기도를 모두 들어주시는 부분이 부럽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신실한 자인 모세를 기억하시고 죄를 짓는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해달라고 하는 요청까지 들어주실만큼 아끼시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계속 보여주십니다. 또 그 사랑를 받는 모세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사랑하고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기시는 자녀의 모습을 생각해봅니다. 점검하기 나는 과연 모세처럼 하나님께 무조건적인 사랑을 마음껏 요청할 자격이 있을까 되돌아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의 모든 모습을 사랑하시지만 그래도 특히 하나님 앞에 신실한 모세와 같은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적용하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녀의 모습은 무엇일까 고민하고 실천하기
- 이은수2021. 10. 18.이전 사이트
211018 월, 출 33:12-23, 2213 5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모세가 여호와께 하는 요청입니다. 본문은 모세가 여호와께 주의 길을 보여달라고, 주의 영광을 보여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19, 여호와 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하고 여호와의 이름은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하나님께서는 여호와의 이름을 아는것만으로도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신다고 하십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존재만으로도 영향력을 끼치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것만으로도 주의 영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을 알리기를 원하십니다. 점검하기 하나님은 이름만으로도 영광되는 분이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의 삶에서 내가 아닌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적용하기
- 원희진2021. 10. 18.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본문에서 하나님은 그들을 인도해달라는 간곡한 모세의 요청에 대한 답을 주시며 그에게 영광의 모습을 보여주기로 하십니다. ㅇ이해하기 19절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오늘 본문을 통해 모세가 얼마나 두려움과 겁이 많은지 알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이스라엘 백성의 원망과 불평이라는 등쌀에 밀리고 출애굽 이후 가나안 입성까지 해내고 싶은 마음에 주님께 축복을 거듭 구하는 모습이 지금 저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모세를 생각하며 그의 못미더움과 두려움이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한다는 것보다 어쩌면 이스라엘 백성을 잘 이끌어내지 못하고 죽음을 두려워한 것일 수도 있겠다는 추측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넉넉히 베푸신다고 하십니다. 모세의 진짜 마음과 동기는 하나님과 모세만 아십니다. 저 또한 하나님에게만큼은 제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가 은혜와 긍휼을 구하며 하나님께 제 마음을 요청하겠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그 어떤 소망과 간구도 긍휼과 은혜로 답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당신을 의지하는 자녀들을 괴롭히려는 의도가 전혀 없으시며 오히려 그들을 긍휼과 은혜로 격려하시고 그에 맞는 모든 해답을 내려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원치 않는 상황을 원망하고 불평하여 혼자 일을 해치우려는 죄를 짓기보다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믿고 찬양하며 주님께 모든 것을 의뢰하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의지하며 눈앞의 선택을 신중하게 주님께 의뢰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이것 해달라 저것 해달라 뗑강을 부리지 않고 침착하게 성경 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뜻을 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대로 놓치면 안 될 것 같은 조급함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귀조차 닫아버리는 때도 있습니다. 왠지 이때가 기회인 것 같고, 무언가 하나라도 이뤄내고 싶은 욕심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중요하며 이미 제 인생은 하나님의 것임을 떠올립니다. ㅇ적용하기 저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겠습니다.그러나 하나님 저는 주님의 뜻을 분별할 예민함도 없고 감정도 불안하며 말뜻을 이해하는 판단력도 없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담대함도 없습니다. 전적인 주님의 은혜와 긍휼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주님 높고 크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이 모든 것을 돌파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해놓은 시간에 날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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