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19 화, 출 34:1-17, 0730 40’
211019 화, 출 34:1-17, 0730 40’
- 관찰하기
본문은 자비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다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의 죄로 인해 깨진 돌판을 다시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라가 은혜를 구합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요청에 응답하시고 자신이 행할 일과 이스라엘이 주의해야 할 사안을 당부하십니다.
- 이해하기
9절, 이르되 주여 내가 주께 은총을 입었거든 원하건대 주는 우리와 동행하옵소서 이는 목이 뻣뻣한 백성이니이다 우리의 악과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주의 기업으로 삼으소서/ 하나님의 동행이 인간에게 안심이 되면서도 동시에 제약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새삼 느낍니다. 본문은 인간의 연약함에도 언제나 은총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넓은 자비하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자주 빈번히 용서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매번 우상을 따르는 이들을 위한 모세의 기도에 다시금 응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자비와 사랑이 풍성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끝까지 사랑하시는 그 사랑 안에 우리가 항상 거하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그 사랑을 동력으로 삼아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결핍으로 두려워하지 않고 변함없는 사랑을 인정하기에 평안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사랑이 나 자신의 허물을 그냥 용인해버리는 단점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 적용하기
오늘 하루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나 뿐 아니라 주변에게도 알리고 나누겠습니다. 사람을 만나고 나누는 대화 속에서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안심하도록 격려하겠습니다.
나눔 7
- 이현범2021. 10. 19.이전 사이트
211019 화, 출34:1-17 1. 관찰하기 하나님께서는 당신 스스로를 모세에게 보이시며 두 번째 돌판에 계명을 새겨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을 세우시고 앞으로 행하실 일들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의해야할 일들을 알리십니다. 1절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 7절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 8절 급히 땅에 엎드려 / 14절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2. 이해하기 8절 급히 땅에 엎드려 하나님께서 강림하시고 당신의 이름을 선포할 때 모세는 급히 땅에 엎드려 말하기를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고하고 하나님께서 이 백성의 죄를 사하시고 주의 기업으로 삼으시기를 간청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선포될 때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스스로를 급하게 낮추는 모세의 모습을 보며 나 스스로는 목이 뻣뻣한 자세로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3. 연구하기 본문에 나와있는 것처럼 하나님은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분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외에 다른 것에 마음을 두는 백성들을 질투하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속성을 알고 하나님과 건강한 관계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4. 점검하기 과거에 지나치게 율법주의적인 삶을 살았던 것과 대조적으로 요즘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에 기대어 스스로에게 관용적인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바쁜 일상, 체력적인 한계 등의 합리적인 핑계거리가 있지만, 그 기저에는 하나님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을 위해 많이 힘쓰며 살았던 과거의 시간에 대한 화해되지 않은 회의감, 허무함, 반항심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5. 적용하기 두 번째 돌판을 모세에게 직접 만들라고 지시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무너진 경건생활을 스스로 다듬어 만들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기도와 묵상 가운데 하나님 앞에 더 솔직하게 나아가는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 원희진2021. 10. 19.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본문은 하나님이 모세에게 두번 째 돌판을 깎아오라고 명하며 앞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지켜야 할 언약의 계명을 담고 있습니다. 4절 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6절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7절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9절 주는 우리와 동행하옵소서 이는 목이 뻣뻣한 백성이니이다 우리의 악과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주의 기업으로 삼으소서/17절 너는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지니라 ㅇ이해하기 4절 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 본문 중에서도 오늘따라 하나님의 계명을 적는 돌판을 그냥 쓰지 않고 깎아서 쓴다는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마음 가운데에 새길 때 제 마음 그대로 사용하시는 것이 아닌 돌판과 같이 깎고 다듬는 과정을 거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릿속으로나 입으로 계명을 되새기는 것을 넘어 본래 울퉁불퉁했던 마음판을 깎고 다듬은 뒤, 계명을 새기고 또 묵상하며 삶으로 살아내고 싶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의 마음을 언약의 계명을 지키는 자로 다듬어 가십니다. 왜냐하면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며 그 과정 가운데 드러나는 거룩함과 신실함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적극적으로 마음판을 깎고 다듬기를 원하시며 거룩과 우상숭배, 신실함과 스스로 삼가는 것을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점검하길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요즘 하나님이 주실 복을 목적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지는 않았는지, 주님이 주신 도구들이 수단임을 잊고 목적처럼 행동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 더욱 순전하고 거룩한 자가 되고 싶고 솔직하게 주님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마음판을 깨끗하게 하고 다듬고 깎을수록 주님의 계명을 어기고 깨트리는 일에서 멀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ㅇ적용하기 사랑하는 하나님의 계명이 새긴 마음판을 소중히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상황과 환경에 매여서 다른 것을 우상 숭배하지 않도록 스스로 돌이키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만을 신뢰합니다.
- 장여진2021. 10. 19.이전 사이트
211019화, 출34:1-17 1730 60' -관찰하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 위해 모세에게 두 번째 돌판을 깎으라 명하시고, 여호와라 선포하시며 명령하는 것들을 지키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이해하기 8절 모세가 급히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9절 이르되 주여 내가 주께 은총을 입었거든 원하건대 주는 우리와 동행하옵소서 이는 목이 뻣뻣한 백성이니이다 우리의 악과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주의 기업으로 삼으소서 모세처럼 하나님 앞에 나를 낮추고 엎드려 간절한 요청을 한 적이 있는지, 나의 판단만으로 목을 뻣뻣하게 세우고 어리석은 일을 하지는 않았는지 생각 해보게 된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자비롭고 은혜로우시지만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며 우상숭배하는 것을 싫어하신다. 하나님보다 내가 더 우선시 하는 것은 없는지 생각해보고, 하나님과의 관계 유지를 0순위로 두도록 노력해야 한다. -점검하기 하나님을 내 일상에서 우선순위에 두려면 계속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시간보다 다른 일을 하는 시간이 더 늘어난다. -적용하기 일을 쉬게 되니까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일찍 일어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이은수2021. 10. 19.이전 사이트
211019 화, 출 34:1-17, 2302 ㅇ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두개의 새로운 돌판과 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새로운 언약을 주시고 가나안 사람들을 경계하라 하십니다. 보응하다 : 착한 일과 악한 일이 그 원인과 결과에 따라 대갚음을 받다. ㅇ이해하기 14,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하나님은 하나님 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않길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일 신인 하나님만을 따르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잠깐이라도 다른 것을 섬기는 것을 매우 질투 하시기 때문입니다. ㅇ점검하기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만을 바라보기를 원하십니다. 저도 그걸 알고 있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ㅇ적용하기 오늘은 일주일중 제일 바쁜 날입니다.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박진선2021. 10. 19.이전 사이트
211019 화, 출애굽기34:1-17, 1810 35' - 관찰하기 본문의 내용은 여호와 하나님과 모세와의 언약입니다. 언약을 세우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돌판을 깎아 산으로 올라오라 하셨고, 언약의 내용을 말씀하셨습니다. - 이해하기 12) 네가 들어가는 땅의 주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 / 15) 너는 삼가 그 땅의 주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지니 // 오늘 본문 중 12절과 15절이 제게 의미있게 다가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거룩'이라는 말을 좀 더 쉽게 풀어 두번이나 강력하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놀랐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게 구별됨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 관찰하기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외의 다른 언약을 맺지 않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만약 다른 백성들과 언약을 맺는다면 사람의 통치로 살아갈 수 밖에 없으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존재가 희미해져 우상숭배를 할 확률이 커집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백성들이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지키며 하나님의 통치 안에서 살아가기 원하십니다. 우상숭배를 한다면 질투하신다고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다른 언약이 아닌 하나님과의 언약만을 지키시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이 땅에 살면서 그리스도인으로써 구별된 삶은 가장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적 관념에 젖어들어 하나님의 통치에 작은 불만을 품을 때에도 있습니다. - 적용하기 주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세상의 주일은 제맘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인식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주일은 안식하며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날임을 기억하며 지치지 않는 체력을 달라고 간구하겠습니다.
- 최한빛2021. 10. 19.이전 사이트
211019 화, 출 34:1-17, 2245 27’ - 관찰하기 본문의 내용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두 번째 돌판을 준비해 새로운 언약을 새겨주신다는 내용입니다. 여호와께서 집적 그 모습을 드러내어, 모세에게 모습을 보이시며 하나님께서는 용서를 하지만 벌을 면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이해하기 6.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 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자비와 은혜, 그리고 인자와 진실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용서하신다고 하십니다. 다만 그 벌을 면제하지 않고 보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자비와 은혜를 가지고는 있지만 행동한 것에 대한 결과 값은 치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본래 우리의 죄의 값인 죽음을 연상하게 만들어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자비와 공의가 넘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악에 대하여 회개를 하고 돌이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갈 경우에 항상 우리를 자비로 감싸 안아주심과 동시에 그 결과값에 대하여서는 공정하게 판단하사 값을 치루시기 때문입니다. - 점검하기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 보응하리라라는 말씀이 조금 무섭게 다가오는 중입니다. 물론 용서와 자비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하고 그걸 알고 있지만 공의라는 것을 너무 무시하고 있지는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여년동안 광야 생활을 했던 것을 생각해보면서 우상숭배 문제를 다시 한번 짚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적용하기 역시 다시 한번 큐티로 귀결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요즘 약을 꾸준히 먹지 않았더니 수면에 불편함을 겪어 큐티를 소홀히 하게 되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a) 약의 섭취와 큐티를 놓치지 않고 다시 붙잡는 일주일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곽병석2021. 10. 19.이전 사이트
211019 화, 출 34:1-17, 0800 30’ 1740 40' 1910 20' 관찰하기 하나님은 언약을 어긴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그들을 용서하실 것이지만 그들에게 벌은 내리실 것이라 약속하십니다. 그러면서 그들과 새롭게 언약을 세우시고 앞으로 들어가는 땅에서 원주민들과 언약을 맺지 말 것을 명령하십니다. 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 9 주는 우리와 동행하옵소서 / 9 이는 목이 뻣뻣한 백성이니이다 / 12 너는 스스로 삼가 네가 들어가는 땅의 주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 그것이 너희에게 올무가 될까 하노라 / 14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이해하기 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죽으리라 말씀하셨지만 그들은 선악과를 따먹고 죄를 지었습니다. 그런 그들을 용서하시고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시는 사랑으로 그들을 품으시고 구원하십니다. 그러나 일하지 않고는 땅의 소산을 먹을 수 없고, 출산의 고통을 주시는 것처럼 벌도 함께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을 구원으로 보이시지만 죄에 대한 벌을 주심으로 자신의 공의도 함께 세우십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자신의 말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그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고 그의 계획대로 이루어졌음을 성경과 역사가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가볍게 여기지 않아야 함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특히 오늘의 말씀 중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용서하시되 벌을 면제하지 않겠다는 말씀이 무게감 있게 다가옵니다. 죄 사함으로 인해 벌도 면제될 것이라 착각하던 내 생각을 깨우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주실 벌이 두렵기에 그 자리 앞에 나가 죄 사함을 구하고 벌을 받기보다 숨고자 하는 내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적용하기 죄 된 모습을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 구원을 구하며 나에게 감당하라 말씀하시는 것을 온전히 감당함으로 하나님 앞에 지속적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지혜임을 느낍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을 피하게 하는 내 마음의 불편한 것들을 찾아 보고 하나님께 나가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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