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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015 금, 출 32:1-14, 073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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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15 금, 출 32:1-14, 0730 40’

  • 관찰하기

본문은 이스라엘이 만든 우상에 관한 내용을 다룹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 하나님을 만나고 있을 때 아론을 중심으로 백생들은 자신을 위해 금송아지를 만듭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심판을 선언하시지만 모세의 중재로 심판이 취소됩니다.

  • 이해하기

1절,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왜냐햐면 두려움이 주는 파괴적인 영향력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금송아지 우상을 만든 이유가 모세의 빈자리로 생긴 두려움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그 어떤 것에 가둘 수 없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셨기에 그것들보다 우월하시고 온 세계에 편재하시는 하나님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을 인간의 이성과 논리에 가두어 이해하려는 시도에서 벗어나 그것들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특징을 그대로 인정하고 경험하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누군가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하나님을 이해하기 쉽게 가공하려는 시도를 많이 합니다. 그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아무리 잘 표현된 문장이나 사물도 하나님의 본질을 이해시키거나 믿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적용하기

설명이나 설득이 아닌 삶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을 증명하는 하루기 되기를 희망합니다. 누군가를 가르치려는 시도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함께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함께 성장하고 함께 바른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태도를 수정하겠습니다.

나눔 5

  • 심지나2021. 10. 15.이전 사이트

    211015 금, 출 32:1-14, 0925 35’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우상을 만드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모세가 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백성들은 아론에게 우상을 요구하고 금송아지를 만듭니다. 하나님께서 그 모습에 진노하셨지만 모세의 호소에 뜻을 돌이켜 용서하여 주십니다. 이해하기 저에게 의미있는 부분은 14.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사 말씀하신 화를 그 백성에게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입니다. 이유는 큰 죄를 지은 백성들인데도 이전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인상적이기 때문입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언약의 주님이십니다. 왜냐하면 배신을 당하고 진노하셨음에도 결국 돌이켜 인내와 용서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주님께 더더욱 죄를 짓지 않는 자녀가 되어야합니다. 점검하기 아직은 어떻게 배신으로 돌아온 관계를 인내하고 용서하는 것이 가능할까 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주님을 닮은 삶을 살아가고 싶기에 화를 내고 분노하기 전에 주님의 말씀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적용하기 오늘 하루 화를 내지 않겠습니다.

  • 박진선2021. 10. 15.이전 사이트

    211015 금, 출애굽기 32:1-14, 2345 50' ■ 관찰하기 본문의 내용은 금송아지를 신으로 만든 내용입니다. 본문에서 모세가 오랫동안 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기다리다 지친 백성들은 아론에게 신을 만들라고 했고 아론은 그 의견을 수용하여 금으로 송아지 형상을 만들어 숭베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모습을 진노하셨지만 모세의 사룀으로 백성들에게 화를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 이해하기 2) 아론이 보고 그들에게 이르되 / 5) 아론이 공포하여 이르되 // 저에게 의미있는 부분은 아론의 반응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지 않고 사람들의 말에 즉각적으로 반응했기 때문입니다. 아론의 정확한 의도는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좋게 생각한다면, 백프로 불순한 의도가 아닌 아마 사람들의 아우성을 참지 못하여 그랬을 것입니다. 하지만 백성들의 아우성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으로써 여기에 아론이 즉각 반응한 결과로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문은 제게 그 어떤 상황에도 분별하라는 의미를 제시합니다. ■ 관찰하기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죄를 짓는 것에서는 분명하게 화를 내시고 벌을 내리시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아론에게 인내가 조금 더 있었더라면 죄 지을 기회가 한 번쯤은 없어졌을지도 모르겠지만 분별력이 부족한 탓에 우상숭배를 하는 죄로 이어졌습니다. 모세의 회유로 하나님께서는 벌을 거두시셨만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죄 짓는 사람들을 향해 화를 참지 않으신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상황을 분별하여 죄를 짓지 않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행동이 죄로 이어지는 것인지 아닌지 분별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저 역시 백프로 완벽한 사람은 아니라서 조금씩 실수할 때가 있습니다. 완전하게 분별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지혜를 간구해야 할 것을 다짐합니다. ■ 적용하기 제가 하는 모든 언행들을 상황을 위한 모면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부합되는 것으로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제아무리 선한 의도였다 한들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지 못하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분노케 하는 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본문을 유념하며 말 할 때에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 이은수2021. 10. 15.이전 사이트

    211014 금, 출 32:1-14, 2300 46’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금 송아지를 믿는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기다리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진노하신 하나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하나님은 시공간을 초월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모세가 오랜시간동안 내려오지 않으면 이스라엘 백성이 저렇게 행동할 것이란 것을 아셨을텐데 왜 그냥 두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래에도 성경을 읽은 우리에게 보여주시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냥 두신 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치밀하신 계획자입니다. 몇 천년전 과거에서 부터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계획을 하시고 또 그로인해 진노를 할 것을 아시면서도 실행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당신의 계획 안에서 우리가 실행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적용하기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사용되길 기도합니다. 이제는 저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으로 살겠습니다.

  • 김서연2021. 10. 15.이전 사이트

    211015 금, 출 32:1-14, 15:10 45' 관찰하기 15' 본문의 주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우상숭배입니다. 아론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금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하게 함으로써 이에 하나님께서는 크게 진노하시지만 모세의 기도로 하나님은 백성들을 멸하지 않으십니다. 이해하기 14절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사 말씀하신 화를 그 백성에게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하신 말씀이 인상깊었습니다. 제게 하나님은 뜻을 굽히지 않는 강하고 단단하신분의 이미지인데 모세의 말을 들으시고 뜻을 돌이키셨다는 부분이 조금 충격적이고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생각보다 온유하시며 한사람 한사람을 존중하는 분이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내가 감히 헤아릴수 없는 분입니다. 백성들의 우상숭배에 진노하셨고 그들을 벌할 능력이 충분하시지만, 뜻을 돌리실만큼 우리의 뜻을 존중하기도 하시기때문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불신하지 않길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이 좋아하는 행동을 하는것보다 중요한것이 싫어하는 행동을 안하는 것이라는 말을 들은적이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눈에 보이는 상황으로 판단하여 하나님을 불신합니다. 기쁘게 해드리기는 커녕 내게도 그런모습이 있었음을 고백하며, 언제 어디서나 곁에 계신 하나님을 눈이아닌 마음으로 믿는사람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용하기 나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해서 간사하게 하나님을 판단하지 않고 올바르게 믿기위해 기도를 하겠습니다. 항상 함께하심을 망각하지 않겠습니다.

  • 최한빛2021. 10. 16.이전 사이트

    211015 금, 출 32:1-14, 2210 30’ - 관찰하기 본문의 내용은 애굽 백성들이 만들어낸 우상(금송아지)에 대하여 말합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우리를 이끌어줄 신을 만들어 달라고 백성들이 아론에게 말을 하고 아론은 금을 모아서 바로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내며 그것도 모자라 화목제와 번제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에 진노하여 심판하려고 하시나 모세의 중재로 인해 화를 거두십니다. - 이해하기 1.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4.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하는지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이적들을 눈으로 집적 보았고, 죽을뻔한 상황에서도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난 것을 명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시동안 모세가 보이지 않는다는, 어떻게 되었는지를 알 수 없다는 이유로 그들을 구원한 신을 부정하고 새로운 우상신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또한 이 상황에서 더욱 거룩하여서 백성들을 제재해야 되는 아론은 앞장서서 금을 모아 금송아지 우상신을 만들어내어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라고 공표하고 제사를 드려버립니다. 가장 그러면 안 되는 사람이 앞장서서 그렇게 행동을 해버립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분노하십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몇 차례 하나님께서는 충분히 공의의 심판과 죄의 값을 치루어 마땅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한 명의 간청으로 인해 그 뜻을 돌이켜 다시 기회를 주시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이는 피조물인 우리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인격적으로 우리를 사랑해주시기 때문에 자비를 베푸시는 중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보이지 않음에도 믿을 수 있는 온전한 믿음을 가지기를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이스라엘 백성들이 새로운 신을 만들어낸 이유는 어느정도 인간적인 감정선으로는 이해가 갑니다. 저 또한 당장 눈 앞의 상황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고, 통제할 수 없을 것만 같을 때에는 다른 도피처로 도망을 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가 그런 약함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를 신뢰하고 옳은 방향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내 안의, 다른 도피처로 향하고 싶어하는 두려움이 온전하게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적용하기 두려움 < 믿음 이 될 수 있도록 그가 명령하신 대로 행동하겠습니다. 우선은 삶의 질서를 되찾기 위해서 큐티(!!!!!!!!!)를 함과 동시에 오는 주 (10월 17~23일까지) 창세기 묵상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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