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20125 화, 요 7:25-36 0700 29’

조회 18

220125 화, 요 7:25-36 0700 29’

  • 관찰하기

본문은 예수님의 존재에 대한 논쟁을 담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출신지를 알고 있기에 그리스도로이심을 부인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왔고 다시 그리로 돌아가며 아무도 따라올 자라 없다고 말슴하십니다.

27절 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오디서 오시는지 아는 자가 없으리라 하는지라/ 3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35절 이 사람이 어디로 가기에 우리가 그를 만나지 못하리요

  • 이해하기

35절 이 사람이 어디로 가기에 우리가 그를 만나지 못하리요/ 예수님의 말씀은 인간적인 기준과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혹시 나만의 상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본문은 예수님의 구원계획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의 아둔한 생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언제나 이성을 초월합니다. 하지만 세상에서는 이성을 초월하는 그 무엇에 대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믿음으로만 이해할 수 있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지극히 논리적이시지만 논리에 제한되지 않으시고 상식에 기초하여 관계를 맺으시지만 상식적이지 않기에 논리와 상식이 아닌 오직 믿음으로만 이해될 수 있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개인의 기준을 내려롷고 하나닝믜 말씀에 온전히 순종함으로써 깊은 관계를 맺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믿음을 정확하게 제시하시되 그것을 섦명하시지 않습니다. 때로는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하시는 듯한 인상을 받지만 사실은 믿음이 아니고서는 절대 하나님을 인식하거나 따라갈 수 없습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되 그것에 기초하지는 않습니다. 내 생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분임을 인정하기에 내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이 충돌할 경우 고민하지 않고 하나님의 것을 따릅니다. 하지만 고민하지 않을 뿐 항상 즐거운 것은 아닙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알아가기 위해 오늘 하루 생각의 틀을 넘을 수 있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교재 작업을 하는 과정 중에 인간적인 생각과 도덕이 아니라 하나님의 복음을 온전히 담도록 하나님의 지혜와 통찰을 구하겠습니다.

나눔

아직 나눈 이야기가 없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