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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020 수, 출 34:18-35, 2207 45'

조회 78

211020 수, 출애굽기 34:18-35, 2207 45'

  • 관찰하기

본문의 내용은 여호와 하나님과 모세가 맺은 언약 그 후를 다루고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세운 언약들을 40일 동안 돌판에 기록했고, 그 후에 시내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아론을 포함한 이스라엘 자손들을 불러 시내산에서 받은 언약들을 말했습니다.

  • 이해하기

30절)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 31절) 모세가 그들을 부르매 아론과 회중의 모든 어른이 모세에게로 오고 // 오늘의 본문 중 30절과 31절을 통해 진정으로 하나님과 가까이 한 사람이라면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어떤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론과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과 대면하여 말했던 모세에게 광채를 보았고 두려워했지만 모세가 말할 때 그에게로 가서 모세의 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본문은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사람이 받는 태도를 알려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구원하신 백성을 세워나가십니다. 왜냐하면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 나라를 세우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 어느것보다 당신과 가장 친하고 깊은 관계를 맺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주변에 신앙이 없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 친구들 사이에서 저는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 인정받지만 정작 그리스도인으로 인정받는지는 의문입니다. 오히려 기독교인에 대한 세상 속 안좋은 고정관념 때문에 성경얘기, 전도얘기, 신앙얘기를 꺼내지 않았음에도 저의 종교를 친구들이 종종 불편해 합니다. 그리고 어쩔땐 친구들이 주변 사람들과 안좋았던 얘기를 할 때 상대방이 기독교인이라고 하면 괜시리 제가 움츠려들 때도 있습니다. 그 친구들 앞에서 노골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꺼낼 용기는 차마 없지만, 저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궁금해하길 바라며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져야겠습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은 세상을 통치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포지션에 있든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은 즉 세상의 영적 리더라는 역할로 귀결됩니다. 세상사람들은 인생사 세상사 다 거기서 거기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의 통치하심이라는 걸 안다면 그 일들의 세세한 것 하나하나가 예측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져서 굳이 말하지 않아도 제 삶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통치와 영광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나눔 7

  • 최한빛2021. 10. 20.이전 사이트

    211020 수, 출 34:18-35, 1115 35’ - 관찰하기 본문의 내용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새로운 언약을 모세에게 줍니다. 모세는 새로운 돌판에 그 언약을 적고 시내산에서 40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은 채로 하나님과 함께 있었고, 그 후에 산을 내려와 애굽사람들에게 새언약을 말해줍니다. - 이해하기 28.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29.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 하나님과 함께 있을 때, 생존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음식과 물의 섭취가 없더라도 살아 있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오히려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날 정도로 몸의 상태가 좋아지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본인이 만드신 자연 법칙을 무시하며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도록 만드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그 본인이 만든 자연 법칙을 뛰어넘을 수 있을 정도로 전능하십니다. 왜냐하면 우선 말씀으로 세상과 법칙을 창조하셨고 본인이 모든 것을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스스로가 만드신 모든 것들을 폐할 수 있는 권리와 능력이 스스로에게 있으십니다. - 점검하기 인간이기에 우리는 하루하루의 먹고 사는 문제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마저 초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과 동시에, 가장 힘들 때에 어떻게든 살아 생존할 수 있도록 그 길을 보여주신다는 것을 기억해내야 합니다. 특히 제 삶에 있어서 그렇게 해주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지만 저는 현재 하루하루를 생각하면서 살아남기에 급급한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전능하시고 그 전능하신 능력으로 저를 이끌어주셨다는 사실을 날마다 상기시킴과 동시에 현재 상황에서도 그러고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 적용하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에 목메여서 그 하루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함께 그려나갈 큰 그림 그리고 그 미래를 생각하면서 해야 할 일들을 차근히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곽병석2021. 10. 20.이전 사이트

    211020 수, 출 34:18-35, 0800 30’ 1545 23’ 관찰하기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새언약을 세우시고 그것을 십계명 판들에 기록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시내산에서 내려 온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러모아 이르신 말씀을 명령합니다. 20 빈 손으로 내 얼굴을 보지 말지니라 / 23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 / 24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네 하나님을 뵈려고 올 때에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하리라 이해하기 24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네 하나님을 뵈려고 올 때에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하리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무교절,칠칠절(초실절),수장절을 지키라 말씀하시며 하나님께 나오는 것 외의 모든 걱정은 접어두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나오는 것을 막아설 자가 없으며 그 어떤 걱정거리도 하나님은 해결할 능력이 있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핑계가 통하지 않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신 분이시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통치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내 자신에게 한정된 이유로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는 것을 합리화 시키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나에게는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을 이유가 수없이 많지만 그 모든 이유가 절대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형식이 갖춰져야만 만나주시는 분도 아니고 내가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고 찾아가야지만 만나주시는 분도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묵상을 하면서 계속 맞닥뜨리는 키워드인 “직면”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내 의지를 다잡아야 함을 느낍니다. 적용하기 내가 핑계를 댈 시간에 하나님을 한번 더 찾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이런 태도가 나에게 더 유익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 이은수2021. 10. 20.이전 사이트

    211020 수, 출 34:18-35, 2231 28’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모세가 하나님의 언약을 다시 받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무교절과 칠칠절, 수장절을 지키고 일곱째 날에는 쉬고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이라 말씀 하셨습니다. 무교절 - 옛 이스라엘의 3대 순례 축제 중 하나 대속하다 - 남의 죄를 대신하여 벌을 받거나 속죄하다. 이해하기 34,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35, 모세가 여호와께 말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모세가 얼굴의 하나님과의 교제로 받은 광채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전달하려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조금의 오해로도 그릇된 해석을 할 수 있는 우리를 위해 하나님의 뜻과 아닌것을 구별하려고 하신 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시 창조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만드시고 통치하시기에 우리를 너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알고 실천하기를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볼 때, 하나님의 뜻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아직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합니다. 더욱 많은 하나님과의 교재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야 합니다. 적용하기 하루에 묵상하나와 ccm 한 곡 듣기.

  • 장여진2021. 10. 20.이전 사이트

    211020수, 출 34:18-35, 0500 60' -관찰하기 하나님은 모세와 다시 언약을 세우시며, 모세는 하나님과 사십일을 지내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 얼굴이 빛난다. -이해하기 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이 말씀을 보고 엄마가 한 말이 생각났다. 엄마가 한창 새벽기도를 열심히 다니실 무렵, 집사님 한 분이 엄마를 보고 얼굴에서 왜 이렇게 빛이 나냐고 놀라셨다고 한다. 우리 가족들은 하나님을 모두가 똑같은 시기에 믿기 시작했는데 얼굴에 빛이 날 정도로 기도를 열심히 했던 사람은 엄마 뿐인거 같다. 나와 가족들의 믿음을 놓고 기도해야겠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다. 때로는 명령을 내리시기도 한다. 우리는 그 뜻을 잘 이해하고 하나님이 의도하신대로 살아가야 한다. -점검하기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서는 부지런해져야 한다. 스스로 몸을 움직여 성경을 읽고, 말씀을 곱씹어보며 생각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내가 행동하지 않으면 변할수 없다. -적용하기 일찍 일어나서 말씀 묵상하기, 기도하기

  • 지성해2021. 10. 20.이전 사이트

    211020 수, 출 34:18-35, 0700 40’ ㅇ 관찰하기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다룹니다. 모세는 십계명과 함께 절기와 안식일 등의 규례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명령을 성실히 지킬 때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ㅇ 이해하기 24절,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네 하나님을 뵈려고 올 때에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하리라/ 절기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터전을 비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안과 두려움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절기를 지킬 때에도 그들의 땅과 신변을 보호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항상 대안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배하는 동안 그들의 터전을 온전히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능력은 외부로부터 능히 자녀들을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모든 외부로부터의 공격과 위협에 위축되지 않고 하나님을 신실하게 따르며 예배하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대안으로 인해 특별히 불안하거나 염려하는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바라는 것이 성취되지 않더라도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통해 자신을 뜻을 분명히 상취하시기 때문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대안을 기다리는데 있어 상당한 인내가 필요합니다. ㅇ 적용하기 나의 생각과 계획을 초월하여 하나님께 대안을 묻겠습니다. 중요한 판단과 결정을 해야 하는 일정 속에서 사람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이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 심지나2021. 10. 20.이전 사이트

    211020 수, 출 34:18-35, 1800 5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십계명을 기록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무교절 등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할 절기에 대해 말씀하시고 판에 기록하여 언약을 세우십니다. 모세는 사십일 후 십계명이 기록된 판을 들고 산에서 내려옵니다. 이해하기 오늘 본문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21. 너는 엿새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쉴지니 밭갈때나 거둘때에도 쉴지며/입니다. 섬세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계시는 전지전능하시면서 또 섬세하신 분이십니다. 여러가지 인간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나 필요한 부분을 미리 알고 계십니다. 그 중 일곱째날을 쉬라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일하는 시간이 자율적인 자영업을 하면서 사실 하루를 쉬는 결정은 쉽지않고 또 아쉬울때도 있지만 그 휴식이 없으면 오래 할수없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고 계십니다. 하루의 휴식동안 나약한 인간이 걱정할수있는 부분까지도 아시는 주님께서 함께하시고 지켜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점검하기 내 힘으로 살고자 아둥바둥하며 살 필요가 없다는것을 깨닫습니다. 일곱째날 내일을 생각하지 말고 온전히 주님께 드리고 불안해하지 않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김서연2021. 10. 20.이전 사이트

    211020 수, 출 34:18-35, 1240 65' 관찰하기 25' 본문의 주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명령과 언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 절기 지키라고 명하셨으며 그를 잘 지키면 이방 나라로부터 지켜줄것을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셨습니다. 이해하기 30절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했다는 구절이 저에게 의미있었습니다. 저는 이 광채를 하나님 그 자체로 이해했는데 제 마음이 어두운 방이고 살짝 열린 문 사이로 들어오는 빛이 너무 눈부시고 두렵지만 꼭 필요해서 문을 열어야하는 지금 저의 상황같았기 때문입니다. 두려워 숨기보다는 하나님께 마음의 문을열고 마음을 내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가장 가깝고도 먼 빛 이십니다. 왜냐하면 내가 하나님과 교제하고자 하면 언제든 빛을 비춰 내삶을 이끌어 주시겠지만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가만히 내 뜻대로하면 멀리 계신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며 곳곳에 하나님의 빛을 드러내길 원하시는 분입니다. 점검하기 꼭 해야할 일들이 있는데 왠지모를 불안감들로 쉽사리 마음의 문을 열지못하고 계산만 하고있는 제 상황이 왠지 오늘 본문에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 같아서 답답함을 느낍니다. 적용하기 머리속으로 계산을 하며 고민하지 않아도될 것들에 시간을 보내기보다, 마음의 문을열어 제 삶에 빛을 비춰주시고 해결해주시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겠습니다. 두려움 뒤에 숨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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