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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021 목, 출 35:1-19, 2317 54'

조회 47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안식일과 여호와께 드릴 것들입니다. 본문은 안식일에는 일하지 말것과 여호와께 드릴 것 중에 원하는 것을 드리라 말씀하십니다.

호마노 - 붉은 줄무늬가 있는 보석

거룩하다 - 뜻이 매우 높고 위대하다.

이해하기

2, 엿새 동안은 일하고 일곱째 날은 너희를 위한 거룩한 날이니 여호와께 엄숙한 안식일이라// 약 두달간 묵상을 하면서 이 말씀이 최소 3번 이상 나온것 같아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문은 안식일을 지키며 거룩한 날에 거룩하게 보내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안식일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왜냐하면 안식일을 거룩한 날로 지정하셨고 안식일을 지키면서 삶에서도 거룩하게 살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살기를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길 원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주일 예배를 드릴 때 자리에만 앉아있기만 한 것 같습니다.

적용하기

이번 주 주일 설교 정리하기.

나눔 3

  • 장여진2021. 10. 21.이전 사이트

    211021목, 출 35:1-19, 1330 50' -관찰하기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안식일에 관한 규례, 성막 건설에 필요한 재료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고 있다. -이해하기 2 엿새 동안은 일하고 일곱째 날은 너희를 위한 거룩한 날이니 여호와께 엄숙한 안식일이라 누구든지 이날에 일하는 자는 죽일지니 3 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열심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거룩한 날이니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가지고, 다른것에 한눈 팔지 말고 하나님께 집중하라는 뜻인 것 같다. -연구하기 하나님이 안식일을 만드신 이유는 쉼의 필요도 있지만, 우리가 온전히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지기 원하시기 때문이다. 주일 만큼은 하나님께 집중해야 한다. -점검하기 큐티하는 시간 외에도 하나님을 알아가려는 노력이 더 많이 필요하다. -적용하기 이번주 오프라인 예배 참석하기

  • 박진선2021. 10. 21.이전 사이트

    211021 목, 출애굽기 35:1-19, 1055 50' - 관찰하기 본문의 내용은 성막 건설을 위한 날과 예물입니다. 본문은 성막 건설을 위해 일주일 중 하루를 거룩히 지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성막 건설에 필요한 예물을 드릴 품목들을 말하며 자유롭게 드리라고 했습니다. - 이해하기 5절) 너희의 소유 중에서 너희는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 저에게 의미있는 부분은 5절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드릴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택하라고 한 점이 새롭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예물의 크기와 값어치 보다 바치는 사람의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생사부터 시작하여 일상의 세세한 모든 것들을 주관하시고 보호하시는 분이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상과 대가가 아니라 선물을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예물로 무엇이 받고싶다고 정해주지 않고 우리가 고르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 선물은 받을 상대방을 생각하며 신중을 기합니다. 또한 그 물건에 대해 고민하며 상대방에게 드릴만한 가치,필요,유용성이 있는지 계속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받을 예물을 따로 정해놓지 않으신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좀 더 생각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예물 역시 하나님께 드려도 합당한 것인지 생각해 보라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대가가 아닌 선물을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되돌아보니 헌금은 제게 습관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예배 순서 중 하나로 여기다 보니 습관이 되었나 봅니다. 그렇다고 감사한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헌금을 내는 순간은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이었지만 내고나면 싹 까먹습니다. 저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오늘의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기쁘게 여기시는 걸 다시금 배웠습니다. 헌금을 통해 하나님께 드리는 그간의 제 모습을 반성하며, 무엇이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소중하고 귀하게 여겨야겠습니다. - 적용하기 얼마 전부터 에스더서 말씀 필사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뤘는데 시간을 하나님께 드린다고 생각하고 성경말씀을 정독하고 필사하는 걸 시작하겠습니다.

  • 심지나2021. 10. 21.이전 사이트

    211021 목, 출 35:1-19, 2230 38'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모세의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안식일을 제일 먼저 이야기하고 또 성막 건축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이해하기 저에게 의미있는 부분은 5. 너희는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 10.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것을 다 만들지니 입니다. 왜냐하면 두 구절의 "마음"이라는 단어가 새삼 궁금해졌기 때문입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마음에 원하는 자, 마음이 지혜로운 자"가 바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녀를 의미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신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창조주이시기에 모든 것을 통제하실수도 있지만 우리에게 자유를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크신 능력으로 강제하지 않으시고 우리 스스로 마음이 원하고, 주님께 온전히 나아올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을 기다리십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마음이 원하는 자와 마음이 지혜로운 자란,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아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모든 것보다 제일 우선순위에 두는 자녀를 의미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자녀를 기다리시고 또 중요한 일을 맡기십니다. 점검하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지혜로운 마음을 가진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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