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07 화, 삿 19:1-10, 0700 25’
211207 화, 삿 19:1-10, 0700 25’
- 관찰하기
본문은 자신의 첩을 찾기 위해 장인의 집에 간 레위인의 모습을 다룹니다. 레위인은 장인의 간청으로 오랜 기간 그곳에 머물었고 이윽고 위함한 함에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1절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첩을 맞이하였더니/ 2절 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7절 가고자 하되 그의 장인의 간청으로 거기서 다시 유숙하더니/ 9절 이제 날이 저물어 가니 청하건대 이 밤도 유숙하라
- 이해하기
9절 이제 날이 저물어 가니 청하건대 이 밤도 유숙하라/ 성도로서 떠나야 할 떠나야 할 곳에서 쉽게 떠나지 못한다는 사실과 그것이 인간을 주주앉히기 위한 힘이 막강함을 새삼 느낍니다. 본문은 다양한 상황을 이유로 제시하고 있지만 결구은 왕이 없어 올바른 삶의 기준과 거처를 잃어버린 성도의 삶을 직접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리스도인이 머물러야 할 곳은 거룩한 곳입니다. 하지만 세상은 거대한 곳을 추구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삶의 기준이 되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옳고 그름의 유일한 근거이며 우리 인생의 선과 악이 하나님의 생각과 지혜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개인적은 삶의 우선순위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일상에 적극 반영하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삶의 모든 일들의 옳고 그름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판단합니다. 말씀의 절대적인 가치를 인정하고 그것이 내 삶의 가장 효과적이고 든든한 안내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말씀으로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판단한다고 해서 항상 그 옳은 것을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 적용하기
말씀을 옳고 그름의 판단근거로 삼는 것에서 만족하지 않고 그것을. 적극 따르는 것에 집중하겠습니다. 단순히 그것이 옳다던가, 옳은 것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는 정도를 넘어 그것을 따름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만족과 안정감을 누리겠습니다.
나눔 4
- 장여진2021. 12. 7.이전 사이트
211207 화, 삿19:1-10, 1050 30’ -관찰하기 이스라엘에 왕이 없던 시대에 한 레위 사람이 도망간 그의 첩을 데리러 베들레헴으로 갔지만, 첩은 잊은채 장인의 권유에 따라 먹고 마시기 바빴다. -이해하기 9 그 사람이 첩과 하인과 더불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그의 장인 곧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에게 이르되 보라 이제 날이 저물어 가니 청하건대 이 밤도 유숙하라 보라 해가 기울었느니라 그대는 여기서 유숙하여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내일 일찍이 그대의 길을 가서 그대의 집으로 돌아가라 하니 10 그 사람이 다시 밤을 지내고자 하지 아니하여 일어나서 떠나 여부스 맞은편에 이르렀으니 여부스는 곧 예루살렘이라 인장 지운 나귀 두 마리와 첨이 그와 함께 하였더라 레위인이 먹고 마시고 즐길 것을 다 즐긴 후에 뒤늦게서야 밤길에 첩을 데리고 다시 돌아간다고 하고 있다. 레위인은 향락에 빠져 자신의 목적을 잊은 채 생활했다. 이는 하나님을 잊은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도 비슷해 보인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가 욕심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움직이기 원하신다. -점검하기 그저 흘러가는대로 살아왔던 지난 날을 반성하고, 이제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봐야겠다. -적용하기 하루동안 정한 공부의 양을 꼭 실천하기, 생각만 하지말고 행동하기
- 이은수2021. 12. 7.이전 사이트
211207 화, 삿 19:1-10, 2218 48’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어떤 레위 사람과 그 아내와 장인입니다. 본문은 행음을 하고 아버지의 집으로 떠난 자신의 첩을 데려오기 위해 떠난 어떤 레위 사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왜 이름 없이 어떤 레위 사람이라고만 했을까? - 장인은 왜 자꾸 가지 못하게 했을까? - 1, 어떤 레위 사람 -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뭘 했길래 떡을 조금 먹고 기력을 돋은후에는 해기 기울고 있었을까? - 이 구절에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려는게 뭘까? ㅁ 이해하기 1, 어떤 레위 사람 // 여태 묵상하는 동안에는 사사 누구, 누구의 아들 누구 이러면서 이름이 나왔는데 이 구절에서는 이름이 없어서 왜 이름이 없는지 궁금했습니다. 본문은 이스라엘에 왕이 없는 시대에서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고 통치하시는지 진짜 왕이 누구인지 보여주기 위한 것 같습니다. 세상의 왕은 통치 당하는 사람과 다를게 없는 사람이지만 하나님 나라의 왕은 우리를 만드시고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이십니다. ㅁ 연구하기 하나님은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완벽한 왕이십니다.
- 김서연2021. 12. 7.이전 사이트
211207 월, 삿 19:1-10 50" 관찰하기 본문은 어떤 레위인과 그의 첩의 행음을 통해 이스라엘에 왕이 없던 시대의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첩이 행음했음에도 남편이 다정하게 말하고 데려오고자한 이유는? -여자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기뻐한 이유는? -장인은 왜 그가 계속 돌아가지 못하게했을까? -다섯째 날 밤이 돼서야 그가 떠나고자 한 이유는? -그의 일행이 예루살렘 맞은편에 이으렀다의 의미는? ------- -2-3절 그 첩이 행음하고~그의 남편이 그를 데려오고자하여 -7절 그 사람이 일어나서 가고자 하되 장인의 간청으로 다시 유숙하더니 이해하기 7절 그 사람이 일어나서 가고자 하되 장인의 간청으로 다시 유숙하더니 / 온갖 달콤한 것에 빠져 가야할 때를 모르고 시간을 낭비하는 레위인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본문은 우리가 즉각적인 만족을 주는 달콤한 유혹을 잘 절제해야한다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의 즐거움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것에서 오지만 세상에서의 즐거움은 나의 만족을 채우는것에서 오는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과거에는 나의 욕구와 필요가 나만을 향해 있었지만 지금은 그 초점이 하나님을 향해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은 50프로의 마음이 100프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적용하기 진정한 즐거움을 세상에서 찾지 않겠습니다. 내가 나의 감정이 지금 닥친 상황이나 즉각적인 고민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서 행동하고 기도하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 박진선2021. 12. 7.이전 사이트
211207 화, 사사기 19:1-10, 2240 48' - 관찰하기 본문은 레위인이 첩을 데려오려는 내용입니다. 레위인은 도망간 첩을 찾으려 그녀의 친정인 베들레헴으로 갔지만 첩의 아버지는 레위인과 딸을 쉽게 보내지 않았습니다. 왜 여자의 아버지는 레위인이 떠나지 못하도록 붙잡았을까? / 왜 먹고 마시는 곳에 여자는 빠져있을까? (6절) / 그가 삼 일 동안 그와 함께 머물며 먹고 마시며 (4절) / 그의 장인의 간정으로 (7절) / 안장 지운 나귀 두 마리와 첩이 그와 함께 하였더라 (10절) - 이해하기 제게 인상깊은 구절은 10절입니다. 왜나하면 레위인이 첩을 데리러오려 했던 목적이 보였기 때문에 불쾌했습니다. 사람을 소유물로 보아 재신의 일부로 취급하는 것에 몇 날 며칠의 정성을 들인 레위인이 한심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본문은 사람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람을, 세상은 가치로 인정하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사람을 하나님의 창조 목적으로 인정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인간을 가치가 아닌 목적으로 두신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지으시고 보기에 좋았다 하셨으며, 우리에게 책임과 임무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를 일의 도구로써의 목적이 아닌, 당신이 지으신 피조세계의 청지기 역할로써의 목적이었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고 신뢰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역사 당신의 시선으로 사람을 존귀히 여기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저는 가치와 목적을 혼돈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원리에 젖어들었다 보니 가치로써 평가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스펙 위주의 세상이 제 얘기일 땐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지만 타인을 평가할 땐 합리적이라고 여길때가 가끔씩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성정과 비전을 듣고 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내신 목적을 생각하여 스펙이 아닌 그 사람만의 존재를 인식하려고 노력합니다. - 적용하기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밑거름 삼아 제 자신을 가치가 아닌 목적으로 여겨야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진 스펙이 아닌 제가 목적이 되어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상황에 적합하게 사용되도록 용기를 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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