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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208 수, 삿 19:11-21, 0700 34’

조회 80

211208 수, 삿 19:11-21, 0700 34’

  • 관찰하기

본문은 한 레위인이 장인의 집을 떠나 집으로 향하는 여정을 다룹니다. 레위인은 도중에 날이 저물어 가나안 사람들의 성인 여부스를 피해 베냐민 지파의 성읍에 들아가 유숙할 것을 계획합니다. 하지만 에브라임 지파에서 온 한 노인외에는 아무도 그를 돕지 않습니다.

12절, 주인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돌이켜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이방 사람의 성읍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 15절, 그를 집으로 영접하여 유숙하게 하는 자가 없더라/ 16절 한 노인이 밭에서 일하다가 돌아오니 그 사람은 본래 에브라임 산지 사람으로서 기브아에 거류하는 자요

  • 이해하기

12절, 주인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돌이켜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이방 사람의 성읍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 레위인의 이중적인 잦대를 발견하게 되면서 나 역시 그러한 잘못된 기준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살피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거룩함을 위해 이방 민족과 섞이지 않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실상 그의 내면의 삶을 보면 거룩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레위인의 위선적인 모습이 얼마나 허무하고 자신과 주변을 위험허게 만드는지 여실히 보여줍니다.

믿음안에서 거룩함은 어디에 있느냐, 무엇을 하느냐와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히지만 세상은 그러한 요소가 자신의 정체성과 신분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지표로 사용됩니다.

  • 연구하기

하나나님은 숨김이 없이 투명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있는 그대로 자신을 드러내고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거짓으로 포장하는 위선을 싫어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겉과 속을 다르게 숨길 필요가 없이 그 내면의 모습이 항상 아름답고 선하기 때문입니다.

  • 점검하기

믿음 안에서 숨김없이 진솔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개인적 & 관계적으로 가장 건강한 모습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위선적인 모습은 자신을 파괴함고 동시에 깊이있는 대화와 관계를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아닌 사람들에게 배려 없는 솔직함은 때론 실례가 되기도 합니다.

  • 적용하기

진솔한 모습으로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를 이어가겠습니다. 머리 속에서 의도하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거짓된 말과 행동은 없는지 살피고 모든 일에 진심을 담겠습니다. 오늘 만나는 사람들과의 대화 속에서 배려를 담아 숨김없는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나눔 8

  • 최다운2021. 12. 8.이전 사이트

    211208 수, 삿 19:11-21, 1020 ㅇ 관찰하기 주인이 이방 사람의 성읍이 아닌 기브아나 라마에서 유숙하고자 하였지만, 그들을 맞아 유숙하게 하는 자는 없었고 단지 한 노인만이 그들을 맞아주었다. ㅇ이해하기 12절 :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이방 사람의 성읍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 -> 난처하고 선택지가 몇 가지 없는 상황 속에서 이방의 것을 선택하지 않는 단호함을 엿볼 수 있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선택의 폭이 좁거나 좀 더 편한 길을 가고 싶을 때가 많겠지만 세상의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분별된 선택을 해나가야함을 말해주고 있는 듯 하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삶 속에 많은 선택을 하게 만드신다. 우리를 인격적인 존재로 인정하고 계시기 때문이고, 그 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님을 택하기 원하시기도 하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 순간 하나님을 인지하고 그에 상응하는 선택을 하기를 원하실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런 선택을 하지 않더라도 각 선택에 따른 좋은 길로 인도해주실 것이다. ㅇ점검하기 나는 하나님이 어떤 생각과 행동을 원하시는지 알고 있다. 하지만 너무 막연하다. 내가 선택하는 것에 늘 답이 정해져 있으면 좋겠고, 빙빙 돌아가는 광야의(?) 길을 택한 것이라면 어떤 식으로 이끌어 가시는지를 처음부터 알고 시작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종종 시작도 못하고 무한반복되는 고민을 가지고만 있다. ㅇ적용하기 일단 결과에 연연하지 않은 채 시작해보는 즉흥적인 시도를 해봐야겠다. 죽이되는 밥이되든 제일 선한 결과물을 만들어내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말이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진로의 문제를 그런 식으로 생각해보도록 하겠다.

  • 박진선2021. 12. 8.이전 사이트

    211208 수, 사사기 19:11-21, 1415부터 틈틈이 ◼️ 관찰하기 본문은 타인에 대한 대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레위인이 밤에 머물 곳을 찾으며 방황할 때에 기브아에 살고 있던 노인이 그들을 대접해주었습니다. 레위인은 노인에게 자신들이 가진 것들을 나열했지만 노인은 안심하라 하며 레위인의 나귀까지도 먹였습니다. ▫️ 레위인은 자신의 의무를 지키지 않았음에도 왜 이방 성읍에 들어가지 않음으로 레위인으로써의 행실은 지키려고 한 것일까? (11절) / 노인은 무슨 이유로 레위인과 그의 일행들에게 안락한 하룻밤을 제공했을까? (20-21절) / 레위인은 왜 노인에게 자신이 갖고 있는 것들을 굳이 나열했을까? (19절) / 11-12절에서 레위인의 종들과 첩은 레위인을 따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속으로 비웃었을까? / 그 노인이 이르되 그대는 안심하라 (20절) ◼️ 이해하기 제게 의미있는 본문은 19-21절 입니다. 왜냐하면 노인의 태도에서 상대를 대우하는 태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타인이 가지고 있다고 해도 내것으로 대접할 수 있는 여유와 관대함을 배웠습니다. 어제 본문에서 소유에 욕심을 부린 레위인과는 대조적으로 오늘 본문을 통해 자신의 것을 베푸는 노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성경은 우리에게 소유와 베품의 차이를 알려줍니다. ▫️ 세상은 가지라고 말하지만 성경은 나누라고 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에게 안전과 안정을 제공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창조하신 이 피조세계에서 우리가 무탈하고 안녕하게 사명을 감당하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역시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사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면, 타인을 향해 안전과 안정을 약속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아까워하지 않고 상대가 필요하다면 “기꺼이” 내어줄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본문 속 노인처럼 타인을 향해 ‘안심’을 제공할 수 있는 자녀가 되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나눔에 있어서 인색한 편은 아닙니다. 상대에게 필요한 것이 내게는 당장 필요 없는 것일수도 있고, 나와 상대가 동시에 필요한 것이라면 이왕이면 둘이 쓰는 게 더 유용하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을 가지기 위해 참 많은 훈련이 필요했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아깝다기 보다는 ‘내가 더 많이, 더 잘 사용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이따금씩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마음을 억제하고자 나누는 기쁨을 더 누리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 적용하기 오늘 말씀을 통해 나누는 것은 물질과 소유가 아닌 ‘안심’임을 배웠습니다. 제 삶 속에서 타인에게 안심을 제공할만한 것이 무엇이 있을지 세 가지를 찾아보겠습니다.

  • 심지나2021. 12. 8.이전 사이트

    211208 수, 삿19:11-21, 0200 '3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사사기시대 어떤 레위인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첩을 데리고 늦게 떠난 레위인은 여부스를 지나 이스라엘 땅에서 유숙하려하지만 정작 기브아에서는 받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신 기브아에 살고있던 에브라임 산지 사람이 그들을 도와줍니다. 1. 거리에 앉아있으면 아무나와서 데려가 영접하는건가? 2. 노인이 모든 쓸것을 담당할정도로 대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 12절 이방사람의 성읍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 2. 15절 그를 집으로 영접하여 유숙하게 하는 자가 없었더라 3. 20절 그대의 쓸것은 모두 내가 담당할 것이니 거리에서는 유숙하지 말라 이해하기 오늘 본문에서 인상깊은 부분은 20. 그 노인이 이르되 그대는 안심하라 그대의 쓸것은 모두 내가 담당할 것이니 거리에서는 유숙하지말라하고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노인을 보며 그 마음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누가 지켜보는 이가 없어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나님나라에서의 도움은 순종과 사랑입니다. 하지만 세상에서의 도움은 때때로 보여주기 위함이거나 댓가를 위한 주고받기의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부족하고 불완전한 우리를 아시고 긍휼히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값없이 주신 사랑을 받은 우리가 값없이 남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할수있다면 더크게 더많이 남을 돕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하늘나라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때때로 상황상 그러지 못할때 죄책감에 힘이 들기도 합니다.

  • 곽병석2021. 12. 8.이전 사이트

    211208 수, 사사기 19:11-21, 0740 44’ 1805 25' 1850 30' 관찰하기 한 레위인은 해가 저물어가매 이방 땅에서 유숙하고 가자는 종이 말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하는 땅으로 가서 유숙하자 말합니다. 기브아에 들어왔으나 아무도 그들응 데려 가려하지 않지만 한 노인이 다가와 그를 자신의 집에 유숙하도록 하고 자신의 것으로 그들을 대접합니다. 12 우리가 돌이켜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이방 사람의 성읍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 / 18 여호와의 집으로 가는 중인데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는 사람이 없나이다 / 19 우리에게는 나귀들에게 먹일 짚과 여물이 있고 나와 당신의 여종과 당신의 종인 우리들과 함께 한 청년에게 먹을 양식과 포도주가 있어 무엇이든지 부족함이 없나이다 하는지라 / 20 그 노인이 이르되 그대는 안심하라 그대의 쓸 것은 모두 내가 담당할 것이니 이해하기 12 우리가 돌이켜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이방 사람의 성읍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 행동의 변화가 아닌 장소의 변화만을 집중적으로 생각하는 나를 돌아보기 위해 이 말씀을 선택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사람들과 섞여 살지 않도록 지도할 책임은 다하지 못하고(2:2), 행음한 첩을 자기 곁에 두는 일에는 열심이면서, 이방 땅을 부정하다며 멀리하는 위선적인 모습입니다. (해설 내용 인용) 자리가 아닌 잘못된 방향으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의 생각과 행동이 죄의 본질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고 그렇기에 장소가 아닌 자기 자신의 삶을 바꾸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합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무한한 능력으로 항상 일하시는 서포터 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한계에만 갖혀 목표를 설정하길 원하지 않으시기에 이 본문의 노인처럼 우리의 필요와 거할 곳까지 모두 자신이 담당하려고 생각하고 계시고 그럴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하나님은 나의 필요와 거할 곳이 아닌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나의 행동에 집중할 것을 조언하실 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나는 하나님이 내 삶을 돌아보게 하시고 조정하기 위한 시간으로 지금을 사용하고 계신다고 인식합니다. '내가 실제 속해 있는 부류와 장소가 어디인가'를 굉장히 중요한 것으로 여겼지만 그보다 나에게 내 행동과 생각에 집중하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내 행동과 생각이 하나님과 일치해 갈 때 내가 있는 곳이 그 분이 안내하는 길로 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믿음을 지키기 좋은 곳에 있을지라도 훈련되지 않은 내 자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을 가능성이 농후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적용하기 내가 있으면 좋을 자리를 찾는 것보다 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그 자리와 어울리고 그 자리를 믿음으로 지켜낼 수 있는 내 모습이 되는 것이 먼저 임을 잊지 않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돌아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 이은수2021. 12. 8.이전 사이트

    211208 수, 삿 19:11-21, 1854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묵을 곳을 찾지 못한 어떤 레위 사람입니다. 본문은 결국 늦게 출발한 레위 사람은 해가 다 져서 기브아에 도착했지만 재워주는 곳이 없어서 노숙을 할 판인 상황에 한 노인이 자신의 집에서 재워주겠노라고 레위 사람과 그의 첩, 종을 데려갔다. - 이방 사람의 성읍에서 숙박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 - 왜 아무도 그들을 집에 묵게 하지 않았을까? - 그 시대에는 숙박시설이란게 없었을까? - 레위 사람은 19절의 말을 왜 한 것일까? - 20, 그 노인이 이르되 그대는 안심하라 ㅁ 이해하기 20, 그 노인이 이르되 그대는 안심하라// 묵을 곳을 찾지 못한 레위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문은 갈 곳 없는 사람을 도우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세상은 대부분 갈 곳 없는 부랑자를 피하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부랑자를 보듬고 품어야 합니다. ㅁ 연구하기 하나님은 추운 겨울 따뜻한 전기 담요 같은 분이십니다. 우리가 어려울 때도 품어주시는 인자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가길 바라십니다.

  • 김서연2021. 12. 8.이전 사이트

    211208 수, 삿 19:11-21 19:30 35"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한 레위인 무리가 에브라임 산지로 가는 과정입니다. 장인의 집에서 떠나 유숙할 곳을 찾던 레위인은 한 노인을 만나 대접을 받습니다. -종이 주인에게 이방사람의 성읍에 들어가자고 요청한 이유는? -그를 집으로 영접한 자가 없었던 이유는? -노인이 그들에게 호의를 베푼 이유는? -당신의 여종과 당신의 종인 우리들과 함께 한 청년 이라고 한것의 의미는? -------- 12절 우리가 돌이켜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이방 사람의 성읍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 15절 성읍 넓은 거리에 앉아 있으나 그를 집으로 영접하여 유숙하게 하는 자가 없었더라 17 노인이 눈을 들어 성읍 넓은 거리에 나그네가 있는 것을 본지라 18절 나는 그 곳 사람으로서 유다 베들레헴에 갔다가 이제 여호와의 집으로 가는 중인데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는 사람이 없나이다 20 그대는 안심하라 그대의 쓸 것은 모두 내가 담당할 것이니 거리에서는 유숙하지 말라 하고 이해하기 12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이방 사람의 성읍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 첩에게 시간을 들이고 5일동안 대접을 받던 그가 다 늦게서야 이방 사람의 성읍으로 들어가지 않겠다고 하는 모습이 위선적이고 가식적이어 보입니다. 본문은 우리의 믿음이 모순되지 않아야하며,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여야함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베품의 대상은 모든 이웃이지만 세상에서의 베품의 대상은 선택적입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에게 매 분 매 초 마다 관심을 기울이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상태나 상황이 어떠하든지 우리를 지켜보고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늘 의식하고 말씀을 따라 부끄럽지 않게 행동해야 합니다.

  • 원희진2021. 12. 8.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레위인은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 하룻밤을 청하길 원하지만 누구도 그들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그중 한 노인이 레위인을 집으로 데리고 가 그들의 가족과 짐승들을 쉬게 합니다. ㅇ이해하기 20절 그 노인이 이르되 그대는 안심하라 그대의 쓸 것은 모두 내가 담당할 것이니 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나그네인 레위인의 무리를 무시하지 않고 그들을 책임지는 노인의 행동이 멋있었기 때문입니다. 한때 나이가 들어서 일을 하는 어르신들이 마음이 안쓰러우면서도 다양한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이 번 돈으로 다른 사람을 섬기고 챙기는 기브아 노인이 정말 참된 어른인 것 같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사람을 나이가 들수록 더욱 멋지고 아름다운 어른으로 만들어가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한 사람을 당신의 성품으로 닮아가게끔 빚어가시며 그 사람을 통해 이 땅에 사랑을 풍성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참된 어른이 되기 위하여 겪는 모든 연단과 시련 속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기 원하시며 하루하루 주님을 더욱 알아가길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참된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날것 그대로의 어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는 어른, 이 땅에 참 소망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어른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돈에 인색하지 않고 베풀고 사랑하는 것에 진정성있는 어른이 되고 싶지만 아직은 손해와 손실이 싫고 더 갖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을 인정합니다. 주님을 더욱 알아가는 것 뿐만 아니라 양보하고 나아가 더 주고자 하는 사람이 되기를 실천하겠습니다. ㅇ적용하기 나눠주고 베풀고 사랑하겠습니다. 주님 제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장여진2021. 12. 8.이전 사이트

    211208 수, 삿19:11-21 1530 35‘ -관찰하기 장인의 대접을 뿌리치고 나와 여부스 가까이 도착했으나, 다른 민족들의 성에는 들어갈수 없다며 기브아로 향한다. 기브아에 이르렀을 때 해가 져 기브아 성의 거리에 앉았지만 그들을 재워주는 사람은 없었고 한 노인이 자기 집으로 데려가 레위 사람 일행을 대접한다. -이해하기 20 그 노인이 이르되 그대는 안심하라 그대의 쓸 것은 모두 내가 담당할 것이니 거리에서는 유숙하지 말라 하고 21 그를 데리고 자기 집에 들어가서 나귀에게 먹이니 그들이 발을 씻고 먹고 마시니라 다른 사람들이 외면한 일행에게 본래 그땅에 살지 않는 노인이 조건없는 친절을 베풀고 있다. 이 구절은 내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외면한 적은 없는지 한번 생각해보게끔 한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가 소외된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기 원하시며, 하나님의 일 앞에서 눈치보기를 원하시지 않는다. 본문 속 이야기는 교회 안의 공동체나 일터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 나의 관심이 필요한 사람은 없는지, 내가 핑계 대며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점검하기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내가 그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적용하기 내가 속한 공동체의 모든 사람들을 놓고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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