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06 월, 삿 18:21-31 50"
211206 월, 삿 18:21-31 5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전부를 잃은 미가와 단 지파의 우상숭배입니다. 단 자손은 미가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고, 무력으로 라이스 백성들을 쳤으며 하나님의 성소대신 미가가 만든 신상을 섬깁니다.
-어린 아이들을 앞세움의 의미는?
-단 자손이 미가에게 목소리를 들리게 하지 말라한 이유는?
-단 자손이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백성을 친 이유는?
-라이스의 백성을을 구원할 자가 없었던 이유는?
-모세의 손자 요나단과 그의 자손이 제사장이었음에도 새긴 신상이 섬겨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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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26절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
-27절 단 자손이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백성을 치며
-28절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31절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이해하기
저에게 의미있는 부분은 31절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입니다. 하나님의 성소가 있었지만 단 자손은 형식만을 따랐을뿐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내가 경계해야할 모습입니다. 본문은 우리가 만들어낸 하나님이 아닌 실존하시는 하나님과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함을 알려줍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의 길은 하나님 한분이지만 세상에서의 길은 무수히 많으며 그 방식이 옳을 수도 옳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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