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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0714 수, 이사야 41:1-20, 063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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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14 수, 이사야 41:1-20, 0630 25’

  •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본문은 동방의 사람들을 일으켜 세상의 교만을 심판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실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만국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이 그의 능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시고 그들의 적들이 사라져 더이상 자녀들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조치하신다고 선언합니다.

8절 나의 벗 이스라엘 자손아/ 9절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10절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15절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 이해하기

15절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이 땅을 사는 우리들의 목표를 다시한번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땅에 만연한 불의와 불법을 해소하고 그들의 높아짐을 부수며 진리 앞에 부끄러움에 직면하도록 심판자의 역할이 우리에게 맡겨졌습니다. 본문은 날이 살아있는 새 타작기에 우리를 비교함으로써 그리스도인으로써 감당해야 할 일들을 가르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냉엄하신 심판자이십니다. 사실 심판을 위한 심판이라기 보다는 하나님의 성품과 기준에 미달되는 것과 어울리지 않고 분리시키는 것 자체가 죄의 흔적을 가진 인간에게 심판의 개념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님은 심판자로서 충분히 정의롭고 지혜롭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기준으로 세상을 심판하는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거룩함을 유지하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항상 변하지 않고 온전한 심판자로 인하여 옳고 그름의 분명한 기준이 세워져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안심이 됩니다. 분명한 기준이 성장과 발전에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항상 염두해 둡니다. 지금의 행동이 그 언제에 판단될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움직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죄에서 항상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좀 더 깊이 인식하고 피고의 자리가 아니라 심판자의 위치를 유지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누구가를 끊임없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심판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말씀에 스스로 저촉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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