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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0715 목, 이사야 41:21-29, 063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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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15 목, 이사야 41:21-29, 0630 25’

  •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본문은 허망한 우상들의 실제를 드러냅니다. 우상들은 생명력이 없어 자신들의 존재를 증명할 수도 없습니다. 반면에 여호와 하나님만이 필요에 따라 사람을 일으켜 이 땅을 뜻대로 통치하십니다.

21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24절 보라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며 너희 일은 허망하며 너희를 택한 자는 가증하니라/ 26절누가 처음부터 이 일을 알게 하여 우리가 알았느냐/ 28절 내가 본즉 한 사람도 없으며 내가 물어도 그들 가운데에 한 말도 대답할조언자가 없도다/ 29절 보라 그들은 다 헛되며 그들의 행사는 허무하며 그들이 부어 만든 우상들은 바람이요 공허한 것뿐이니라

  • 이해하기

26절 누가 처음부터 이 일을 알게 하여 우리가 알았느냐/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지식의 출처가 하나님이심을 한번 더 생각했고뿐만 아니라 여전히 질문해야 할 많은 정답 역시 하나님께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이 땅을 운영하시는 참된 지혜자요 창조주라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역사의 계획자이며 실행자이십니다. 오직 하나님으로 인해 역사는 시작되고 운영되며 끝을 고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한적 지식을 뽑내는 세상의 우상들을 멀리하고 참된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께 길을 묻어 온전한 성도의 삶을 살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역사에 동참하고 있음에 감사하고 또 안심합니다. 그 분의 특징과 성품대로 나 역시 온전한 공의와 사랑으로 다스려지기 때문입니다. 그 통치하심을 적극적으로 따르고 흉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비록 완전한 모방은 어렵지만 계속해서 장애물들을 제거해가는데 집중합니다.

  • 적용하기

오늘 역시 하나님께서 만들어가시는 역사의 중요한 순간임을 인식하고 그 안에서 그 분이 하실 일을 기대하겠습니다. 나의 능력과 무관하게 오차없이 나 삶과 주변을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 안에서 자유함을 누리는 하루게 되겠습니다.

나눔 1

  • zzang01302021. 7. 15.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저자는 어떤 우상도 해낼 수 없는 일들을 하시는 하나님을 알리며 하나님이 하실 일들을 전합니다. ㅇ이해하기 24절 보라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며 너희 일은 허망하며 너희를 택한 자는 가증하니라 이 구절을 읽고 우상과 우상을 택한 자들 모두를 지적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확실한 기준으로 심판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악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더하면 더했지 비슷한 정도로 악한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 미디어와 기사를 통해 접하는 불륜을 보며 제가 욕하고 손가락질할 일이 아닌 저 또한 하나님의 기준에서 우상과 바람을 피는 것이 아닌 건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잘못과 죄를 보며 욕할 것이 아닌 저 자신 먼저 돌이켜보고 회개하겠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당신이 사랑하고 당신을 사랑하는 자의 잘못을 그냥 넘어가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온전한 관계를 이어가기 위하여 잘못된 모습과 방향을 온전한 길로 인도하시고 그 과정에서 사람의 옳지 않은 행동을 바로 가르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게 주님을 늘 경외하는 마음으로 행동하며 사랑하는 자를 존중하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말씀을 가지고 이해하기 위하여 다시 또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고, 성경 말씀과 마음으로 주시는 음성을 순종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말씀보다 제가 보고 싶은 것을 더욱 들여다볼 때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런 저를 보고 주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창피합니다. 그럼에도 멈추지 못할 때가 있고 주님께 그냥 실토할 뿐입니다. ㅇ적용하기 말로만 맹세하지 않고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그저 주님께 털어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겠습니다. 읽는 책마다 제 창작에 필요한 지혜를 더하여주시고 어느 때보다 여유와 쉼이 필요한 이때에 주님의 마음을 더욱 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다른 사람의 죄에 놀라고 욕하기보다 저 자신을 먼저 점점하고 회개하겠습니다. 주님과의 온전한 연합, 온전한 관계가 더욱 온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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