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0713 화, 이사야 40:12-31, 0720 30'

조회 40

ㅇ관찰하기

하나님이 이 세상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크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비유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우상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ㅇ이해하기

21절 :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 꾸준히 말씀해오고 계셨던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향해 어떤마음을 갖고 계셨을지 생각해보고자 선택하게 되었다. 당장 내가 크신 그 분의 마음을헤아릴 수 없겠지만 인간의 생각으로는 답답하기도하고 줄곧 포기하고 싶으셨을 것 같다. 자꾸만 우상을 만들고 교만해지는 이들에게 꾸지람을 주시기도 하지만 동시에 긍휼한 마음으로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을까 생각한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포기를 모르시는 분이다. 맘처럼 되지 않으면 포기하기 마련이지만 태초부터 꾸준하게 당신의 위대하심을 보여주시고 전하고 계시기 때문이고, 결국엔 세상이 아니라 당신이 옳다는 것에 확신이 있으시며 이를 바탕으로 세상을 이끌어가고 계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기를 원하신다.

ㅇ점검하기

나는 하나님을 늘 인지하고 있다. 내가 영적으로 성령충만할 때에도, 그렇지 않고 뜨뜨미지근할 때에도 하나님을 '인식은' 하고 있다. 그러니까 지금의 나는 내 상태를 알고 문제를 알면서도 거룩함을 추구하고있지 않다는 것이다.

ㅇ적용하기

다시금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나아가야겠다. 오늘 아침을 일찍깨우심도 이 여정의 첫 걸음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퇴근후에 저녁을 먹고 묵상모임을 통해 삶을 나눈 뒤 나를 다시금 점검하고 하나님과 돈독한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다.

나눔 2

  • 지성해2021. 7. 13.이전 사이트

    210713 화, 이사야 40:12-31, 0730 25’ ㅇ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본문은 이스라엘의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독보적인 능력과 지혜로우심을 가지시는지 설명함으로써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전달합니다. 하나님은 이 땅의 모든 피조세계를 통치하시는 분으로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분이라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25절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교하여 나를 그와 동등하게 하겠느냐 하시니라/ 29절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1절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ㅇ 이해하기 29절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하나님의 능력과 힘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를 살고 있습니다. 특별한 목표없이 이 순간을 견디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이 없지만 원활하지 않은 상황과 부족한 실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일에 집중할 때 항상 그 무엇의 부족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하나님깨서 약속을 실행하시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힘과 능력을 더하셔서 동역의 자리로 이끌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자신의 능력과 지혜를 마음껏 나눠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 이들에게 자신의 것들을 풍성히 공유하셔서 감히 자신의 일에 동역할 수 있는 영광을 허락하십니다. 그에게는 모든 이에게 나눠주고도 남을 풍성하고 질높은 지혜가 넘쳐나고 그것을 하나도 아끼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얄팍한 술수가 아닌 허나님과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그 분의 묵직한 지혜와 능력을 경홈하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나의 삶을 일으켜세우는데 있어 가장 본질적인 대안임을 인정합니다. 이 땅의 모든 원칙과 원리를 만드신 분이시기에 그 질서 안에 사는 우리들에 대해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려운 문제를 만날 때마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에 기댑니다. 아주 작은 문제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지혜로 잡근하려 노력합니다. ㅇ 적용하기 하나님의 지혜와 힘이 절실히 필요한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내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삶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맡겨진 일들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보강하는 것 역시 믿음의 태도이기에 아직 정리되지 않고 또 장리 할 수도 없는 업무들 속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보겠습니다.

  • 원희진2021. 7. 13.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저자는 이 땅을 홀로 지으신 창조주이자 소유주인 하나님을 칭송합니다. 반면에 그런 하나님을 두고 우상을 만들어 절하는 인간의 헛된 마음을 찌르고 모든 것에 능력과 힘을 더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ㅇ이해하기 27절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이 말씀을 읽자 오늘 생각했던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오늘 저의 형상과 인생의 시작과 끝을 만드신 하나님께 제 삶에 대해서 추적하고 원망하고 의심했던 시절이 기억났습니다. 왜 제가 당신의 사랑을 깊이 알기도 전에 인생의 고통과 시련을 알게 하셨냐고 물었을 때 이미 하나님은 제가 당신을 알고 있었다고, 이미 제 삶의 주인은 하나님 당신이었다는 마음을 제게 주셨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을 때도 이미 일하신 하나님, 제가 괴로워할 때도 이미 기쁨을 허락하신 하나님. 당장 눈 앞의 아픔과 슬픔에 매이기보다 이미 상급과 결말을 정해놓으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겠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제 마음 속의 불편함과 슬픔을 찌르셔서 제 안의 참 소망과 동기가 무엇인지 물으십니다. 왜냐하면 그 불편함과 슬픔이 저의 욕심이자 헛된 소망일 때가 많으며 그것들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에 작지만 지뢰같은 존재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제거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때로 하나님은 쭉정이와 가라지를 골라내는 시험을 치르듯이 자신을 미워하고, 떠나갈 수도 있다는 위험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삶의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당신의 뜻을 일으키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삶의 온갖 연단 앞에서 제가 당신께 모든 것을 인정하고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죽기 전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제 삶 전체가 하나님이 아니면 이해할 수도, 해결할 수도 없는 것들로 가득 차있으며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닮은 모습으로 하나님을 뵙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의 불순한 동기와 어린 아이같은 사고 방식을 인정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오래 살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 순종하고 언제나 바른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기를 삶으로 나타내기를 원합니다.. ㅇ적용하기 하나님을 향한 사람과 이웃을 향한 사랑이 언제나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되새기며 살겠습니다. 기질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빠지면서도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는 모순이 제 안에 있음을 인정합니다. 사람들과 함께 부대끼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눌 때 제 삶이 더욱 풍부해지는 것을 알게 된 지금, 더 이상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길에서 벗어나지 않겠습니다. 자연스럽게 떠나보내야 할 관계에서는 주님께 확고한 결단을 주시기를 기도하며, 앞으로 제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섬기고 싶은 관계에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강하게 임재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을 더욱 알고 싶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