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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203 금, 사사기 16:15-31

조회 22

ㅇ관찰하기

본문은 들릴라에게 이용당한 후 나실인으로서의 능력을 잃은 삼손의 최후를 담고 있습니다.

ㅇ이해하기

15절 당신의 마음이 내게 있지 아니하면서 당신이 어찌 나를 사랑한다 하느냐

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들릴라가 삼손에게 진짜 목적은 숨기고 사랑을 운운하면서 협박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가증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오늘 전체적으로 삼손의 행실과 최후에 대한 묵상도 할 수 있었지만, 사랑이라는 이유로 상대를 괴롭히고 자신의 이익을 갈취하는 들릴라처럼 저도 하나님에게 그러하지 않은지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어떠한 이유나 목적없이 저를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저의 것이 없어도 하나님은 이미 완벽하시며 저와의 관계를 통하여 큰 기쁨을 얻기 때문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저 또한 이 생의 어떠한 이유와 목적없이 하나님 당신을 사랑하길 원하시며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향하여 하루하루를 살기 바라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을 순전하게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왜냐하면 솔직히 저의 열심과 욕심으로 인해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할 때가 있음을 인정하나 그런 모든 것들을 제하고자 깨어있으려고 하며/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저를 살아있게 하면서도 동시에 죽을 수도 있게 한다는 것을 온몸으로 깨달으며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보다 더더욱 순전하게 주님을 사랑하고, 관계가 더욱 깊어지기를 원합니다.

ㅇ적용하기

주님을 더욱 진실되게 사랑하겠습니다. 주님과 더욱 가까운 자가 되고 싶습니다. 주님 사랑하는 주님. 저의 두려움과 헛된 마음들을 똑똑히 깨닫게 해주세오. 오직 정직과 성실로 주님이 주신 이 삶을 더욱 소중하게 가꾸어나가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맘껏 읽을 책과 시간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눔 2

  • 이은수2021. 12. 3.이전 사이트

    211203 금, 삿 16:15-31, 2310 50’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아내의 배신과 삼손의 죽음입니다. 본문은 삼손의 아내 드릴라가 삼손의 약점을 팔아 블레셋 사람들에게 은화를 받고 약해진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에게 조롱을 당하다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자멸했습니다. - 삼손은 왜 자꾸 배신을 당할까? - 왜 삼손의 힘의 원천은 머리카락인걸까? - 20,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 29,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 왜 사사인 삼손은 쉽고 편히 죽지도 못 했을까? ㅁ 이해하기 17, 내 머리가 밀리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 삼손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사입니다. 하나님은 한계가 없으신 분인데 왜 삼손의 힘의 원천이 머리카락인지 머리카락을 자른다고 왜 힘이 없어지는지가 궁금했습니다. 본문은 삼손처럼 스스로를 한정 짓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따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은 똑같이 능력의 한계치가 없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그 능력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고 세상에서는 한계를 뛰어넘으려면 내가 죽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 김서연2021. 12. 3.이전 사이트

    211203 금, 삿 16:15-31 4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삼손의 죽음입니다. 하나님의 떠나심을 알지못 삼손은 블레셋에게 죽임을 당하나 그의 마지막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십니다. 의문점 -삼손의 번뇌는 어떤 번뇌였을까 -머리털 일곱 가닥의 의미는 무엇일까 -블레셋 사람들이 삼손의 눈을 뺀 이유는 무엇일까 -삼손은 왜 살려달라고 기도하는대신 블레셋과 함께 죽기를 원한다고했을까 ------- 특이점 -16절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17절 삼손이 진심을 드러내어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부터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20절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22절 그의 머리털이 밀린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이해하기 20절에서 삼손은 여호와께서 자신을 떠나셨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고 망각한 결과가 비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문은 우리가 하나님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자만해지기보다 무감각해지지 않고 경계해야할것을 분명히 자각해야함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당연히 높여야 할것은 하나님의 능력이지만 세상에서의 당연시 되는 것은 나의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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