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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40819 월, 렘 5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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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메대 왕들을 움직여 바벨론을 치려 하신다.

바벨론은 강력한 나라지만 하나님은 자연현상을 주관하신다. 고대국가에게 중요한 물을 가지고 있던 바벨론이지만 하나님은 그 물을 내리시고 말리실 수도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오늘날에 가장 중요한 돈, 돈을 만드는 사업들 또한 하나님은 그것보다 더 큰 능력을 갖고있을 것이다. 언제나 인간의 인지 밖에 계신 분이니까 사람은 너무나 좁은 사고 안에 하나님을 가둬두고 별 거 아닌 분으로 치부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작은 분이 아니다. 어제 설교에 힘을 받아 해야 할 것을 한다. 집중이 안 되었지만 다시 시도하고 시도해서 큐티를 마무리했다. 해야 할 것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줄여가는 하루를 살겠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너무나 즐겁고 강하게 나를 유혹하지만 설교를 기억하고 오늘 본문에 나온 인간을 초월한 강력한 하나님을 생각하며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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