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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118 목, 삿 8:22-35, 09:00 90’

조회 55

211118 목, 삿 8:22-35, 09:00 9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기드온의 욕망과 이스라엘의 반복되는 우상숭배입니다. 미디안으로부터 구해진 이스라엘이 기드온에게 다스림을 받겠다하니 기드온은 하나님께서 하신일이라고 말하지만 결국 금을 걷고 자신의 에봇을 섬기게 만듭니다. 기드온이 죽자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잊고 다른 우상을 섬깁니다.

-기드온이 여호와께서 다스리신일이라고 말하면서 금 귀고리를 탈취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스마엘 사람들은 왜 금귀고리를 가지고있었을까

-기드온이 걷은 금으로 에봇을 만들어 성읍에 둔 이유는 무엇일까

-기드온의 70명이나 되는 아들 중에서 아비멜렉의 이름만 언급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브릿을 신으로 섬긴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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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매번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다른사람을 섬김으로 죄를 반복함에 답답함을 느낍니다

-이스라엘은 미디안으로부터 구해준것이 기드온이라고 생각하며 기드온은 물론 그의 자손들까지 섬기겠다고 함이 맹목적이어 보입니다.

-기드온의 언행 불일치가 결국 기드온이 죽고나서 그의 집이 대접받지 못함으로 이어지는듯 합니다.

  •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음은 하지못한 것이 아닌 선택이라는 점이 놀랍습니다.

이해하기

22절 그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하는지라 / 눈앞에서 도움을 준 사람을 섬긴다고 하는 이스라엘에서 나또한 나를 당장 기쁘게 만든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지는 않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본문은 아무리 좋은것도 하나님보다 높임받을 수 없다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뛰어난 것 위에 계십니다. 이스라엘은 미디안으로부터 구원받음을 기드온의 공으로 돌리지만 기드온을 지원하고 도우신것은 기드온 위에계신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떠한것 보다도 높으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엉뚱한 곳에 하나님의 공을 돌리길 바라지 않으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받은 좋은것에 대해서는 꼭 잊지않고 돌려주려고 하는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직접적으로 내가 받은것이 없다고 느끼면 감사하게 되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내가 가진 좋은것들은 다 하나님께서 주신것임을 기억해야할것 같습니다.

적용하기

하나님께 감사하겠습니다. 요즘은 예전보다 더 하나님께 감사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마음을 잃지않기위해 오늘은 하나님께 감사한 일 다섯가지를 적어보고 기억하겠습니다.

나눔 5

  • 지성해2021. 11. 18.이전 사이트

    211118 목, 삿 8:22-35, 1000 50’ ㅇ 관찰하기 본문은 미디안 전쟁 이후 기드온과 백성들 사이에서 나타난 상황을 다룹니다. 백성은 기드온에게 왕이 되어달라고 요청하지만 기드온은 거절합니다. 다만 백성들에게 금귀고리를 요청하고 그것으로 에봇을 만듭니다. 백성들은 기드온의 죽음과 동시에 바알을 숭배하기 시작합니다. 본문에서 왜 기드온은 백성들에게 귀고리를 요청했을까?, 에봇을 만든 이유는?, 에봇이 어떤 식으로 올무가 되었을지?/ 어떻게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할 수 있는지?, 사람들이 기드온의 집을 후대하지 않은 이유? 그리고 22절,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27절,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30절, 기드온이 아내가 많으므로/ 31절, 세겜에 있는 그의 첩/ 35절, 그의 집을 후대하지도 아니하였더라 ㅇ 이해하기 27절,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기드온이 왕의 자리를 거절하면서도 특별히 에봇을 만든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어쩌면 좀 더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존재와 공로를 드러내고 싶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음란에 빠지게 한 에봇이 하나님의 눈에 바람직하지 않은 것임을 강조합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스스로를 낮추는 자를 높이십니다. 좋은 구실로 교묘하게 자신을 드러내도 결국 하나님게서 그를 낮추시고 끌어내십니다. 왜냐하면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며 그의 지혜와 능력이 모든 성공과 성취의 바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자신의 존재나 공로를 드러내지 않고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하나님의 자리를 넘보거나 흉내내려 하지 않습니다. 나의 존재나 능력의 한계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그것을 넘보는 이들의 삶이 어떠한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간접적인 방법으로 나의 존재가 드러나는 것을 의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 나의 공로가 묻히는 것이 불편하기도 합니다. ㅇ 적용하기 나를 통해 생긴 결과물들의 출처가 하나님이심을 좀 더 직선적으로 고백하겠습니다. 아주 약간의 영광도 넘보지 않고 모든 일의 시작과 끝, 그리고 모든 과정에 하나님의 성실하신 은혜의 개입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 이은수2021. 11. 18.이전 사이트

    211118 목, 삿 8:22-35, 2127 40’ ㅁ 관찰하기 본운의 주제는 기드온과 그 집의 올무와 기드온의 죽음입니다. 본문은 기드온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금 귀고리를 받아 에봇을 만들고 후에 기드온이 사망하자 이스라엘 백성은 다른 우상을 섬겼습니다. - 기드온은 왜 금귀고리를 자신에게 달라고 했을까? - 이스마엘 사람들은 왜 금 귀고리가 있었을까? - 기드온은 왜 에봇을 만들어 자기의 성읍에 두었을까? - 기드온은 그 에봇이 자기 집에 올무가 될 줄 몰랐을까? - 음란하게 위한다는것은 무엇일까? ———————————————————————— 23,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27,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33, 기드온이 이미 죽으매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서서 바알들을 따라가 음행하였으며 또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34, 모든 원수들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35, 또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이 이스라엘에 베푼 모든 은혜를 따라 그의 집을 후대하지도 아니하였더라 ㅁ 이해하기 33, 기드온이 이미 죽으매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서서 바알들을 따라가 음행하였으며 또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기드온이 죽자마자 다른 신을 섬긴것을 보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아니라 기드온을 믿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문은 욕망이 있다면 자신을 살려주었던 하나님 또한 버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ㅁ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려주시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품을 떠나 깨닫고 다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또 반겨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빨리 깨닫고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ㅁ 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의 곁을 떠났다가 깨닫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길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ㅁ 적용하기

  • 심지나2021. 11. 18.이전 사이트

    211118목, 삿8:22-35, 22:10 6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이후를 보여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드온에게 왕이 되어달라 청하고 기드온은 여호와께 영광돌리지만 백성들에게 금을 받아 에봇을 지어 결국 숭배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기드온이 죽은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죄를 짓습니다. -왜 기드온은 왕의 자리를 거절해놓고 금을 받아 에봇을 지었을까? -왜 하필 에봇일까?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드온이 있는데 에봇까지 섬겼을까? -왜 기드온은 아내를 많이 두었을까? -왜 이스라엘은 오랜시간 섬긴 기드온을 후대하지 않았을까? 23.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25.우리가 즐거이 드리리이다 27.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그것이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28.기드온이 사는 사십년동안 그 땅이 평온하였더라 33.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서서 이해하기 오늘 본문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23.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27.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입니다. 왜냐하면 이중적인 기드온의 모습이 혹시 나는 그렇게 살지않았나 돌아보게 하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각각 두가지 마음을 품은 기드온(앞에서는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결국 에봇으로 자기를 내세우는)과 이스라엘 백성들(에봇을 섬길정도로 기드온을 따랐으면서 기드온이 죽자 바로 뒤돌아서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거짓된 자를 바로 알아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거짓과 진실의 마음을 뚫어보실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묘하게 하는 큰 찬양보다 순수한 믿음을 가진 겸손한 자를 찾으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아부를 하지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거짓을 말하는 것이 오히려 상대방을 기만하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부하지 못해서 상대방의 기분이 상할까봐 아부해야 할수도 있는 상황이나 대상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직하다 / 이해심이 많다 / 도덕적이다 / 양심적이다

  • 장여진2021. 11. 18.이전 사이트

    삿8:22-35, 211118 2143 55‘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에봇과 바알브릿을 섬기며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해하기 34 이스라엘 자손이 주위의 모든 원수들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이 도움이 필요할때는 하나님을 간구하고 기도하지만 기도가 이루어지고나면 언제그랬냐는 듯 다시 세상을 더 중요시하는 요즘 사람들의 모습인 것 같다. 물론 나도 그런 사람들중 하나였고, 또 다시 같은 행동을 반복할지도 모른다. 우리는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신경 써야한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항상 지켜보시고 계시기에 우리가 어떻게 행동할지도 잘 아신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항상 겸손해야 한다. -점검하기 여전히 성경책보다 핸드폰과 컴퓨터를 통해 미디어를 소비하고 게임을 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있지만, 말씀을 보는 것과 기도는 잊지 않고 실행중인데 이것을 의무감으로 느껴 때떄로 하기 싫다고 느껴질때가 있다. 말씀과 기도를 의무로 느끼기보다 당연히 해야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적용하기 하나님이 나를 지켜보고 계신다고 생각하며 행동하기

  • 박진선2021. 11. 19.이전 사이트

    211118 목, 사사기 8:22-35, 2223 45' □ 관찰하기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죄를 짓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기드온은 전쟁으로 인해 얻어진 금붙이들을 에봇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에봇을 섬겼습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드온에게 다스림을 부탁했을까? / 왜 기드온은 금을 에봇으로 만들었을까? /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봇을 섬겼을까? / 왜 기드온은 첩까지 거느리며 많은 아들들을 낳았을까? / 왜 이스라엘 자손들은 기드온의 자손들을 후대하지 않았을까? □ 이해하기 제게 의미있는 부분은 33절과 34절에 언급된 '이스라엘 자손'입니다. 왜냐하면 시간의 흐른만큼 가르침의 공백의 느껴져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억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전에도 있고 지금도 계시고 내일도 계실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모든 일들을 주관하시고 이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지음 받았으니 하나님의 하신 사역들을 기억하며 찬양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높여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이 하신 일들을 기억하길, 그리고 그 기억들이 세월에 흩어지지 않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께서 제 인생 가운데 행하신 일들을 대체로 기억하는 편입니다. 기록하는 습관이 있어 비공개 블로그에 큐티를 일기형식처럼 써놓아서 그걸 여러번 읽다 보니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록하지 못한 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아쉽습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하신 일들을 '간증'이라고 합니다. 그 귀한 간증들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세세하게 기억하겠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있었던 일들을 바쁘다는 핑계로 기록하지 않았는데 이번주 안으로 비공개블로그에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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