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19 금, 삿 9:1-6, 2310 45'
211119 금, 사사기 9:1-6, 2310 45'
□ 관찰하기
본문은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왕이 된 아비멜렉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비멜렉은 첩의 자손이지만 외가친척들의 혈연을 이용하여 세겜 사람들을 선동했고, 이복형제들을 죽였습니다. 그렇게 세겜과 밀로의 모든 지도자 가운데서 아비멜렉은 왕으로 세워졌습니다.
왜 아비멜렉은 왕이 되려고 했을까? / 왜 아비멜렉의 외삼촌들은 그를 왕으로 세우는 것에 동조했을까? / 왜 아비멜렉은 바알브릿 신전에서 은을 훔쳤을까? / 어떻게 요담은 죽음을 피할 수 있게 된걸까? / 왜 아비멜렉이 왕이 된 곳은 상수리나무 기둥 곁이었을까?
□ 이해하기
본문 중 제게 의미있는 구절은 4절입니다. 왜냐하면 아비멜렉이 왕이 되기까지의 좋지않은 과정의 화룡정점이라 생각해서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했기 때문입니다. 온갖 술수로 왕이 되는 방법 중 4절에서는 절도를 통해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을 사서 지도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방신에 대한 접근, 절도, 권력을 구매하는 것을 통해 값싼 그의 행태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욕심으로 선하지 않은 방법을 이용한 아비멜렉을 보며, 본문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이 정당한지 부당한지 구분하라고 쉼표를 찍어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에게 율법과 자유의지를 주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자유의지를 하나님의 율법 안에서 바르게 행하시길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자유의지가 하나님의 율법을 벗어난 순간부터 죄에 물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뜻을 품고 행하는 모든 언행들이 당신의 율법 안에서 합당하고 선하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제가 목표로 했던 일들에 대해서는 꼭 이루고 하는 마음이 강하지만 그렇다고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행동들은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방법으로 내 목표가 달성했다 한들 실패나 진배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행동대로 한다는 것 역시 그다지 흡족해하진 않습니다. 하나님의 정도(正度)를 지키는 것은 때로는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 적용하기
현재 목표로 하고 있는 것들은 많지만 바른 방법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되돌아보아야 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거울삼아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방법대로 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방법이 필요하다면 각 목표 당 방법 3가지 이상을 정하며 지금까지의 과오를 보완하겠습니다.
나눔 5
- 이은수2021. 11. 19.이전 사이트
211119 금, 삿 9:1-6, 2222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왕이된 아비멜렉입니다. 본문은 아비멜렉이 왕이 되고 싶어 형제들을 무참히 살해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바알브릿 신전은 왜 아비멜렉에게 은 칠십 개를 주었을까? - 아비멜렉은 왜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을 샀을까? - 아비멜렉이 칠십명이나 되는 형제를 한 바위에서 죽이고 있을 때 다른 형제들은 가만히 있었던 걸까? - 요담은 계속 숨어 살았을까? - 왜 꼭 상수리나무 기둥 곁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았을까? ——————————————————————— 2,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에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와 골육임을 기억하라 4, 바알브릿 신전에서 은 칠십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을 사서 자기를 따르게 하고 5, 자기 형제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였을되 5, 막내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6, 세겜의 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서 세겜에 있는 상수리나무 기둥 곁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으니라 ㅁ 이해하기 2,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에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와 골육임을 기억하라// 처음에는 사람들을 위하는 척 하면서 결국은 내가 너희와 같은 핏줄이니 나를 뽑으라고 말하고 있는게 어이가 없었습니다. 본문은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 일까지 하게되는지 모여주는것 같습니다. ㅁ 연구하기 하나님은 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욕망에 사로잡히지 않기를 바라십니다. ㅁ 점검하기 저는 욕망에 사로잡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욕망이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것이 있으면 하려고 합니다. ㅁ 적용하기
- 지성해2021. 11. 19.이전 사이트
211119 금, 삿 9:1-6, 1000 35’ ㅇ 관찰하기 본문은 기드온의 아들이 부정한 방법으로 왕이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아비멜렉은 세겜 사람들을 등에 업고 자신의 이복동생들을 모두 죽입니다. 그리고 경박한 사람들을 매수하려 자신의 뜻에 따르게 합니다. 본문의 질문 아비멜렉이 왕이 되고자 하는 이유은? 아비멜렉이 세겜 사람들을 설득하는 논리는? 세겜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인 이유는? 요담은 어떻게 스스로 숨을 수 있었을까?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우면서 그들이 기대한 것은? 본문의 특이점 2절, 너희의 골육임을 기억하라 3절, 그는 우리 형제라 4절,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 4절, 자기를 따르게 하고 5절 한 바위 위에서 ㅇ 이해하기 4절,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 동역자로서 어떤 사람들과 함께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조건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결국 또 다른 이익으로 동역의 길을 떠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아비멜렉의 정체성을 그와 함께하는 이들의 특징을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옳은 것을 변함없이 유지하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손익이 아니라 옳고 그름에 있고 한번 작정하신 것들을 끝까지 이루실 지혜와 능력을 소유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작은 이익에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믿음의 길을 걸어가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작은 이익을 볼 수 있는 눈이 없는 것에 오히려 감사하며 그러기에 유혹에 빠지는 것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습니다. 하지만 손익에 대한 계산을 완전히 버리지는 못합니다. ㅇ 적용하기 주변에 귀한 동역자들이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을 고백하겠습니다. 가벼운 이익이 아니라 믿음 안에서의 건강한 의리를 가지고 같은 방향을 향해 가고 있는 이들을 향한 감사를 잊지 않겠습니다.
- 원희진2021. 11. 19.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본문은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 성읍의 왕이 되기 위하여 벌이는 꾀와 계략에 대한 내용입니다. 결국 아비멜렉은 사람들의 동조로 일족 일흔명을 말살시키고 왕이 되지만, 여룹바알의 막내 아들 요담만이 숨어서 살아남습니다. ㅇ연구하기 5절 여룹바알의 막내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이 구절을 택한 이유는 악인이 아무리 악한 짓을 지어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를 벌할 사람과 기회를 마련해두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악인이 상황의 주도권을 잡고서 세상이 그대로 끝날 것 같지만 하나님은 결코 악인이 승리하도록 놔두지 않으시며 그를 반드시 처단하십니다. ㅇ이해하기 하나님은 적시적소에 맞는 한 사람을 통하여 악한 상황을 한 번에 전복시키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될때까지 충분히 악인에게도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 시간을 주시나 악인의 악행에는 브레이크가 없이 가다가 하나님의 때가 도래하고, 결국에는 이미 쓰시려고 예정했던 한 사람을 악인을 처단하는 일에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악인의 행실을 하는 짓에 전심으로 회개하길 원하시며 동시에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그날까지 순전한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요즘의 저는 악인의 행실을 멈추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왜냐하면 하루하루 일하는 데에 있어서 감사보다 불평, 현실적으로 자꾸만 답답한 일이 쌓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마음을 내려놓고 순종하면 되는데 상사를 신뢰할 수 없고 존경할 수 없어서 그를 따르는데 불편하고 불평이 나옵니다. 이제는 주님께만 말하겠습니다. ㅇ적용하기 주님 회개하고 회심합니다. 주님 악인은 다름아닌 저입니다. 제가 주님의 심판을 두려워합니다. 제가 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늘 감사와 응원, 격려, 주님이 열어두신 평안과 미래의 말만 하게 해주세요. 주님 함께 하는 사람들과 일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 장여진2021. 11. 19.이전 사이트
삿9:1-6, 211119 2230 3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아비멜렉이 왕이 되기 위한 욕망으로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결국 세겜과 밀로의 모든 지도자가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게 된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해하기 4바알브릿 신전에서 은 칠십 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을 사서 자기를 따르게하고 욕망 때문에 잘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구절이다. 하나님이 마음속에 있지 않고 나의 욕망만 앞선다면 우리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게된다.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예배를 소홀히 하는 등의 여러가지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안에 성령님이 임하시기를 원하신다. 말씀을 들여다보며 마음을 경건하게 유지하면 내 안의 성령님이 옳은 행동과 그렇지 못한 행동을 구별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 같다. -점검하기 큐티를 하기 전까지만해도 친구들과 가끔 적은양의 술은 즐겨도 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런생각을 했던 지난 날들이 하나님 앞에서 너무나 부끄럽다. -적용하기 안일한 생각을 가졌던 지난날을 회개하기
- 이은수2021. 11. 26.이전 사이트
211126 금, 삿 11:29-40, 2230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여호와께 서원하는 입다와 입다의 딸입니다. 본문은 암몬과 전쟁하기 전에 여호와께 조건을 걸고 암몬을 자기 손에 넘겨달라고 하였고 그 조건에 의해 하나님께 바쳐지는 입다의 딸을 말하고 있습니다. 1 입다는 왜 그런 광범위한 조건을 걸었을까? 2 입다는 왜 하나님께 한번 더 묻지 않았을까? 3 입다의 딸은 자신이 바쳐져야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억울하지 않았을까? 4 입다의 딸은 왜 두 달을 달라고 했을까? 5 두 달의 시간이면 도망가기 충분한데 왜 도망가지 않았을까? ————————————————————————— 31,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물로 드리겠나이다 32,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의 손에 넘겨주시매 34, 그의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영접하니 35,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ㅁ 이해하기 31,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물로 드리겠나이다 // 입다의 무리한 서원이 입다가 욕심을 부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문은 하나님과 협상하는 태도의 말로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ㅁ 연구하기 하나님은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와 협상을 하는 사이가 아닌 친한 친구나 가족이 되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그릇된 요구를 하지 않기를 바라십니다. ㅁ 적용하기 저는 평소에 기도를 잘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꾸 하나님께서 곁에 계시다는 것을 잊기 때문입니다. 나잇대에 상관없이 편하게 잘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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