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17 수, 삿 8:1-21, 234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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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찰하기
본문은 왕처럼 행동하려는 기드온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기드온은 에브라임 지파의 불만을 잠재우고 미디안 군대를 추격합니다. 하지만 행동은 마치 왕이 된 것 처럼 하여서 권력을 남용했습니다.
- 이해하기
제게 의미있는 구절은 4-5절 입니다. 왜냐하면 기드온의 모습에서 리더의 자질 중 한 가지를 배울 수 있어 유익했기 때문입니다. 기드온은 군대들이 지쳐있었음에도 적을 쫓은 걸 알고 숙곳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요청했습니다. 본문은 우리에게 팀원들의 상태를 바로 파악하고 그들의 필요를 채울 수 있는 리더의 모습을 제시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리더이십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상태를 바로 파악하시고는 우리에게 가장 적절하고 적합한 것들을 채워주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전쟁에서도 기드온은 이러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본문 속 기드온은 왕이 아니었지만 하나님께서 사사로써 전쟁의 리더로 세워주셨습니다. 그래서 직책에 따른 의무로써의 리더가 아닌 역할을 통해서 리더의 책임을 다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떠한 직책을 맡았든 그리스도인으로써 영적인 리더가 되어 그 역할에 충실이 임할 것을 원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점검하기
신앙이 없는 친구들 사이에서 영적인 리더 역할을 잘 하느냐 따져보자면 100점 중 80점으로 감히 자평해봅니다. 친구들의 어려움을 잘 파악하여 그들의 하소연까지도 귀담아 들어주고 공감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필요를 영적으로 채워주지는 못했습니다. 친구들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 적용하기
신앙 없는 친구들이 제게 기도제목을 부탁했습니다. 저는 그 친구들이 믿는 신 보다 나의 하나님이 제 친구들에게 가장 적합하고 정확한 진단과 채움을 공급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그 친구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길 원하며 친구들의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나눔 6
- 지성해2021. 11. 17.이전 사이트
211117 수, 삿 8:1-21, 0900 20’ ㅇ 관찰하기 본문은 미디안 전쟁의 결과로 나타나는 이스라엘 공동체의 분열을 담고 있습니다. 기드온은 전쟁의 공로를 빼앗겨 불만을 가진 에브라임 지파를 다독입니다. 동시에 미디안의 눈치를 보며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이들에게 복수합니다. ㅇ 이해하기 6절, 숙곳의 방백들이 이르되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네 손 안에 있다는거냐 어찌 우리가 네 군대에게 떡을 주겠느냐 하는지라/ 자신의 이익에 따라 내린 결정의 결과를 짐착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본문은 미디안의 보복이 두려워 기드온을 돕지 않은 이들을 통해 세상의 눈치를 보며 믿음의 길을 버린 이들에게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손익을 저울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손익이 아니라 옳고 그름이기에 바른 일을 행하시기에 그로 인해 나타나는 어려움이나 손해를 기꺼이 감수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개인적인 손익이 아닌 말씀의 기준에 따라 옳음을 따라 가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개인적인 손익보다 하나님의 손익을 먼저 따집니다. 하나님께 득이되는 것을 기꺼이 선택하며 그것이 끝내는 가장 좋은 결과를 가져가 줄 것임을 신뢰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옳은 것을 선택하는 것에 의미를 두는 편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손익계산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중요한 일을 그르칠 정도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합니다. ㅇ 적용하기 손익이 아닌 믿음의 선을 따라 행동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욕심이 있는 것들을 믿음의 그 무엇으로 포장하지 않고 직면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든 업무의 동기를 점검하고 바른 명분을 갖는데 집중하겠습니다.
- 이은수2021. 11. 17.이전 사이트
211117 수, 삿 8:1-21, 0042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기드온이 미디안을 추격하는 것입니다. 본문은 기드온이 미디안 왕들을 추격하는 중에 불만을 가진 에브라임 지파를 잠재우고 세바와 살문나를 죽였습니다. ㅁ 이해하기 19, 너희가 만일 그들을 살렸더라면 나도 너희를 죽이지 아니하였으리라// 기드온이 행하는 일이 더이상 하나님의 일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를 자신의 일로 남용을 하면 안된다고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ㅁ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이든 주실 수 있으십니다. 왜냐하면 권위와 능력같이 우리가 노력해도 얻을 수 없을 수도 있는 것들을 주실 수 있으실만큼 전능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기를 바라십니다. ㅁ 점검하기 저는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행동을 하려고 할 때마다 한번씩 스스로 브레이크를 걸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언제나 저를 보고 계시기는걸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망각할 때는 거리낌이 없는것 같습니다. ㅁ 적용하기 오늘 내가 하는 행동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 곽병석2021. 11. 17.이전 사이트
211117수, 삿8:1-21, 0750 30' 1910 23’ 관찰하기 기드온은 에브라임 사람들과위 갈등을 해소하고 자신의 가족을 죽인 세바와 살문나를 무리하게 추격합니다. 마침내 그들을 잡아 심문하고 죽입니다. 4 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자 삼백 명이 요단 강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하나 추격하며 / 18 너와 같아서 하나 같이 왕자들의 모습과 같더라 하니라 이해하기 18 너와 같아서 하나 같이 왕자들의 모습과 같더라 하니라 그리스도인과 같지 않은 나의 모습에 대해 돌아보기 위해 이 말씀을 선택했습니다. 세바와 살문나의 왕들은 기드온과 그들이 죽인 가족들을 보며 ‘왕자들의 모습과 같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군대의 사사로서 부름 받은 기드온이었지만 이방 백성들이 봤을때는 자신의 뜻대로 통치하고 다스리는 많은 나라의 왕들의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맡기신 역할에 합당하게 우리가 행동하길 원하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계획을 갖고 계시며 그 맡기신 역할을 수행할 때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행실이 하나님의 맡기신 역할과 일치되게 살길 원하실 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 드러날 정도로 세상을 살아가지 못할 때가 너무 많은 것을 봅니다. 내 입에서 나오는 말과 생각의 패턴들이 사람을 아끼는 말보다 불평과 불만을 토로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내 모습에서 악한 모습을 찾는 것이 선한 모습을 찾는 것보다 더 쉽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나의 행동과 생각이 이기적인 순간이 많습니다. 적용하기 사소한 것에도 사람을 향한 불평과 불만을 쏟아내는 것부터 줄여 가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의식하고 있는 중이던 무의식 중이던 툭툭 던지는 내 말과 행동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나의 정체성과 하나님이 맡기신 역할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일이 없게끔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 김서연2021. 11. 17.이전 사이트
211117 수, 삿8:1-21, 18:40 60' 관찰하기 본문은 기드온이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후의 일에대해 다룹니다. 에브라임이 기드온에게 공이 돌아갈것을 경계했고 숙곳과 브누엘은 기드온 군대를 돕지않았습니다. 기드온은 친족을 죽인 미디안의 왕들에게 복수하기위해 권력을 남용합니다. 이해하기 16-17절 그 성읍의 장로들을 붙잡아 들가시와 찔레로 숙곳 사람들을 징벌하고 브누엘 망대를 헐며 그 성읍 사람들을 죽이니라 / 기드온은 삼백명의 군대로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했음에도 자신의 군대를 돕지않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이보다 나은 방법이 없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올바르게 사용해야함을 알려주는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어떤 권력보다 위에계신 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접 명력하시고 권력을 행사하실때는 어떠한 문제도 생기지 않지만 인간인 우리가 권력을 가지면 올바르게 컨트롤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권위를 가지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겸손해야 하고 올바른 마음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점검하기 저는 맡은 일에는 기도로 시작하고 책임을 다하려고 합니다. 현재는 권력이라는 단어와 거리가 멀지만 만약에 하나님께서 제게 권력을 주신다면 어떤 모습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올바른 마음을 잃지않도록 매사에 노력하고 기도해야합니다. 적용하기 바른 마음을 갖겠습니다. 누군가를 도울때 겸손하고 상대가 누구이든지 돕는 마음을 갖기 어려웠습니다, 상대가 좋지않은 사람이어 보일때는 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마음이 무엇일지 생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최다운2021. 11. 17.이전 사이트
211117 수, 삿 8:1-21 1000 ㅇ관찰하기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기드온은 에브라임에게는 언변으로 노여움을 풀어주지만, 숙곳과 브누엘에게는 대접받지 못함에 분노하고 이들을 처단하게 된다. 한편 같은 족속들을 몰살시킨 세바와 살문나를 처단하는 기드온의 모습도 볼 수 있다. ㅇ이해하기 7절 : 여호와께서 세바와 살문나를 내 손에 넘겨 주신 후에 내가 들가시와 찔레로 너희 살을 찢으리라 >하나님의 일하심을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겸손치 못하는 기드온의 모순된 모습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자 선택하였다. 사람은 간사하고도 이미 죄인이기 때문에 조금만 빈틈이 생기면 두 가지 마음을 품을 수 있고 교묘히 죄를 합리화를 시키고 그 정당성을 만들어내게 된다. 세상은 자신의 능력과 최선이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일이 잘되면 자신의 공으로 돌리는 건 당연하고 이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운행하심 이라는 것을 믿고 알고 있으며, 나의 최선과 더불어 하나님의 최고의 방법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고 믿는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두 마음 품기를 원하지 않는 분이다. 온전히 하나님께 집중하고 겸손하기를 바라시며 우상 숭배는 절대적으로 싫어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내가 매 순간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도록 쉬지않고 기도하며 교제하기를 원하신다. ㅇ점검하기 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동과 생각이 무엇일지 고민한다. 특히! 생각이 정리되고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샤워시간을 애용하는 편이다. 하지만 때때로 그냥 고민으로 끝나버리는 경우가 있다. 답은 정해져 있지만 그렇게 하기싫은 묵은땅의 상태이거나 그렇게 하는 것이 너무 율법적인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 정말 답을 모르겠는 경우 등으로 인해 결론을 맺지 못하기 때문이다. ㅇ적용하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함을 잊지 않고 연단시켜 나가는 과정을 걸어나가야겠다. 오늘도 심적으로 나를 힘들게 하는 상황이 있다면 하나님께 먼저 털어놓고 감정조절 또한 의탁해야겠다. 또한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관자이심을 잊지않고 겸손한 마음을 품는 하루가 되겠다.
- 심지나2021. 11. 17.이전 사이트
211117수, 삿8:1-21, 1750 4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미디안과의 전쟁을 보여줍니다. 기드온은 도망치는 세바와 살문나를 추격하여 승리합니다. 이해하기 본문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6.숙곳의 방백들이 이르되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네 손안에 있다는거냐 어찌 우리가 네 군대에게 떡을주겠느냐 하는지라 입니다. 왜냐하면 눈앞의 보이는 것만 믿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수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군대의 크기같은 단편적인 것만을 보며 오판하는 숙곳을 통해 오만한 자기판단과 이익을 따져 다른사람을 돕지않았을때 결과가 좋지않을 것임을 알려줍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눈앞에 보이는 숫자나 강함을 초월하시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시는 분이십니다. 원하는 모든 일을 하실수있는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보이지않는 것을 믿는 믿음을 가지길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하나님의 마음으로 보려고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주님의 크신 섭리를 모두 알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불안해합니다. 잘웃는다/다른사람의 장점을 잘본다/신중하다/위로를 잘한다 적용하기 손해보지않으려 애쓰지않겠습니다. 자기전 다른사람과의 관계에서 손익을 따지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고 점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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