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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13 월, 갈라디아서 6:1-10, 075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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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13 월, 갈라디아서 6:1-10, 0750 30'

  • 관찰하기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믿음의 사람들끼리 선한 일을 하도록 도모했다.

  • 이해하기

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선한 일은 무엇인가. 6절을 통해 유추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공급하시는 각기 다른 은혜를 나누는 것이 아닐까 추측한다. 9절을 통해 그 은혜를 받기까지 인내하는 수고가 따르며, 10절을 통해 바울은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은혜를 나누는 일을 도모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각 사람에게 공급히시는 각기 다른 은혜를 공유하고 나누며 하나님의 하신 일을 높여드리는 일,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간증'의 정의라고 생각한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실 때 혼자가 아닌 두 사람을 만드신 분이시다. 우리의 감정을 헤아리사 혼자인 외로움을 안타까워 해주셨으며,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살며 당신께서 하신 일을 높임 받으시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는 감사함에 그치지 않는 것이다. 사람이 육의 양식을 떼어나누며 먹듯이 하나님은 서로에게 각자 다르게 베푸신 은혜를 공유하며 영의 양식을 맛보길 원하신다. 이것은 사람이 지음 받은 목적과 상응하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방법이다.

  • 점검하기

최근에 하나님께서 하셨다 고백할 수 있는 사건들이 몇몇개가 있는가 되돌아보았다. 예전에는 참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은 많이 없다고 생각된다. 간혹 한 두가지씩 있어도 예전처럼 촘촘한 은혜가 아닌 공백을 깨고 어쩌다 한 번씩 느껴지는 감질맛 나는 은혜였다. 내가 일시정지된 삶을 살고 있어서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의 본문을 보며 다시 생각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예전보다는 그다지 관심이 크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을 높여 드리는 방법은 하나님이 하신 일들과 그에 따른 은혜들을 고백하며 그분이 우리의 주권자이자 만물의 통치자라는 걸 인정하는 것이다.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간증을 나누며 선한 일을 하는 자녀가 되어야겠다.

  • 적용하기

요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동안 못다했던 자잘한 일들을 밀린 방학숙제 하는 기분으로 하고 있다. 오늘도 기다렸던 일을 하는 기쁜 날이다. 함께 하는 친구에게 그동안 하나님께서 내게 하신 일을 간증하는 선한 일을 해야겠다.

나눔 6

  • 이은수2021. 9. 13.이전 사이트

    관찰하기 자신을 돌아보고 그리스도의 법을 지켜야한다. 각자 자기의 짐을 지고 좋은것은 함께하고 스스로를 속이지 않고 선을 행해야한다. 이해하기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히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착하면 손해본다” 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멍청하게 착한것” 이라는 말도 있다. 이런 말들이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신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나도 창조하셨다. 남들은 상대방이 하는 말만 알 수있고 속마음은 알 수가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나의 속마음까지 알고 계신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가 알고 있다. 점검하기 최근까지 나는 ‘착하기만 하면 세상살기 힘들다’ 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왜냐하면 세상은 착하면 손해만 본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말씀을 보니 나는 착하게 살면 손해본다는 낙심을 하고 있었던것 같다. 그러면서 소녀시대 서현이 예전에 했던 인터뷰가 생각났다. “최후의 승자는 선한 사람이다. 착하고 정직하게 사는게 손해보는 것 같지만 동기와 목적이 선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그것이 이기는게 아니다.”라고 했었다. 착한것은 바보같은게 아니다. 착하고 정직하게 살면서도 충분히 똑똑하게 살 수 있다. 적용하기 나는 화가나면 참지 않고 상대방에게 다 쏟아붇는다. 상대방이 상처 받을 걸 알고 일부러 하는 것이다. 그 사람을 위한다는 명목 하에 상처받을 줄 알면서도 뱉는 말들이 있는데 그걸 줄여나가야겠다. 한국말에 참을 인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는데 아직 웃으면서 대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 많은 할말들을 속으로 삼켜야겠다.

  • 지성해2021. 9. 13.이전 사이트

    210913 월, 갈라디아서 6:1-10, 0741 42’ ㅇ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본문은 그리스도의 법을 온전히 성취하는 것이 무엇인지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형제를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입니다. 1절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2절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3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ㅇ 이해하기 3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하나님의 선을 행하는 바른 태도를 다시금 되뇌입니다. 인간의 기대와 실망은 쉼없이 반복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말씀을 실행할 항상 최고의 타이밍에 하나님의 때를 만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이 변하지 않고 반드시 성취될 것임을 강조합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최고의 타이밍으로 자신의 선을 이뤄가십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들이 상호 연결되어 각각의 뚜렷한 목표가 성취될 때까지 오래 참으시지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계획을 실행해 나가십니다. 그의 지혜는 무궁하고 계획은 철처하고 실행에는 실수가 없디 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염려와 조바심을 내려놓고 결과를 주님께 맡기되 바른 방향으로만 걸어가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바른 방향에 만족하는 편이지만 종종 집착하는 몇몇의 일에 대해서만큼은 조바심이 납니다. 그리고 그러한 경우에는 반드시 문제와 갈등이 나타남을 경험합니다. 그러하기에 갈등의 조짐이 막 보이기 시작할 때 자신이 무엇인가에 집착하고 있음을 직감하고 속도를 늦춰 내면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봅니다. ㅇ 적용하기 인간적인 기대를 앞세우지 말고 바른 방향과 옳은 방법으로 가던 길을 꾸준히 걸어가겠습니다. 인위적인 노력으로 결과를 유도할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임을 깨닫고 결과를 주님께 맡기는 것을 연습하겠습니다.

  • zzang01302021. 9. 13.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본문은 그리스도인으로써 마땅히 해야할 일에 대하여 스스로 점검하고 근신하기를 조언합니다. 1절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3절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4절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8절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ㅇ이해하기 3절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 이 구절을 읽고 요즘 제가 돌파하고자 하는 부분이 절로 떠올랐습니다. 표면적인 것을 넘어 본질적인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표면적인, 눈에 드러난 것에만 반응하는 사람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견고한 것들을 안에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 눈으로는 1차원적이고 겉핥기식의 세상을 알고 있지만, 하나님의 눈, 성령님의 눈으로 세상의 본질을 깨닫고 진리대로 사는 삶이 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겸손하고 지혜로운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모든 상황과 사물의 이면을 아시나 그것들을 아주 쉬운 비유로 말씀하셔서 우리와 소통하고자 하시며/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오히려 상황을 잠잠히 받아들이시고/ 당신께 하는 어떤 질문이든 모든지 답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제 생각과 눈으로 이 세상을 아는 척하며 살기보다 하나님의 생각과 눈을 구하며 겸손하고 진실되게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요즘의 저는 제 생각과 시야가 얼마나 얄팍했는데 여지없이 깨닫고 있습니다. 저는 저를 여태 속여왔습니다.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난 이후 세상이 줄 수 없는 사랑과 은혜만이 살 길이라고만 알았던 것은 제 단순한 감정과 기분에 그쳤던 것 같습니다. 진실과 본질을 아는 자는 들떠있지도 않고 한없이 우울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반석되신 하나님을 닮아가면서 그도 점차 반석이 되어가는데 하나님이 저에게도 그와같은 삶과 사람으로 만들어가시는 것 같습니다. 더는 제 생각과 눈이 아닌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더욱 지혜롭고 겸손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ㅇ적용하기 제 삶에서 하나님이 맘껏 일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제 약함과 어리석음이 주님의 도약처가 됨을 믿습니다. 주님 당신의 복음을 통해 숨을 쉴 수 있었던 제가 이제는 다른 사람의 숨구멍을 틔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의 한계와 제한을 기뻐합니다. 주님 내가 가고자 했던 길 이상으로 뻗어나가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오늘 만나는 인연에게 제 삶 가운데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전하고 또 그분이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읽는 책을 통해서는 주님의 뜻을 캐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최한빛2021. 9. 13.이전 사이트

    210913 월, 갈라디아서 6:01-10, 2015 33’ - 관찰하기 범죄한 일이 드러난 사람에게 온유한 심령으로 바로잡고 동시에 올바른 방향으로 권면하는 나 또한 스스로 범죄할 수 있으니 주의하며 경계하라고 말하신다. 그러면서 서로의 짐을(혼자서 감당할 수 없는 무거운 짐)지어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함과 동시에 스스로의 짐(자신이 감당해야 되는 의무)을 잘 지고 있는 것을 자랑하지 말라고 말한다. 자기 자신의 의무를 잘 이행함과 동시에 이웃의 짐을 같이 짊어지어 사랑을 성취하라고 말한다. 또한 심는 대로 거두리라는 말씀과 함께 선을 행하라고 권면한다. 포기하지 말고 성령을 위해 영생을 거두며 선을 성취하고 착한 일을 하라는 권면이 있다. - 이해하기, 연구하기 진짜 뜬금없지만 한 3분정도 뭘 써야 하나 생각하고 있을 때 이 영화와 함께 이 문구가 떠올랐다. 친절한 금자씨 _ “너나 잘하세요.” 오늘도 역시나 큐티를 진행하면서 성경 주석과 매일묵상 해설의 도움(땡큐!)을 많이 받았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의 제1의 자격이 무엇인가.’ 내가 읽은 성경 주석에는 2절 ~ 5절 사이에 나온 ‘짐’의 뜻이 두 가지로 해석된다고 나와있다. 하나는 바로스: ‘혼자서 감당할 수 없는 무거운 짐’ 다른 하나는 포르티온: ‘보통의 등짐’ ‘자신이 감당해야 할 의무’ 라는 뜻이다. 예수님의 또 다른 명령인 그리스도의 법, 이웃사랑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또한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을 수 있는 사람의 조건이 어떤 게 있을까? 바로 자기 자신의 일을 살피는 것. 자기 자신의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여 스스로를 먼저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각각 자기 자신의 짐을 지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웃을 올바르게 사랑하고 그가 가지고 있는 무거운 짐을 같이 짊어지려면 내 자신부터 똑바로 서있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부터 당장 무너지기 직전의 상황이라면 누가 누구를 사랑하며 짐을 짊어질 수 있겠냐는 말이다. 예수님의 그리스도의 법: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의 의무(묵상, 건강, 우선순위, 삶을 잘 운영하되 올바른 방향으로 하는 것, 예수님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들을 실천하여 지키는 것)를 잘 짊어지어야 된다! - 점검하기 나 스스로를 위해서 나는 삶을 잘 영위하고 있는 가. 나의 몸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가.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삶을 살아왔노라고 말하며 선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가. 그리고 이것들이 결국 내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며 권면하고 선을 행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고 있는 가. 내 삶에서 그런 흔적과 궤적이 존재하는 가. 위 질문들을 생각해보았을 때 전혀 아니다. 이기적이고 나 밖에 모르고, 스스로를 속이고 있으며, 쾌락과 육체적인 것들을 더 좇으며 살고 있는 게 나의 현실이다. 나는 아직도 이기적이다 ㅜ - 적용하기 이번 한 주 동안 큐티 4회 소설 1회 업로드를 무슨 일이 있어도 완성하자. 운동 4회 이상도!

  • 김서연2021. 9. 13.이전 사이트

    관찰하기 이웃을 섬기는 일은 나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돌아봄에서 시작된다. 이해하기 내 이웃이 좋지 못한 길로 갈때 바로잡아주고 동시에 나 자신을 돌아봐야한다. 서로의 짐을 져주어야한다. 연구하기 심는대로 거둔다는 원리는 영적인 삶에도 적용된다. 육체를 위하기보다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가 되고, 기회가 되는대로 모든 이에게 선을 행하고 사랑해야한다. 점검하기 나는 나와 잘 맞는 사람과만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성향이 굉장히 강해서 이웃의 짐을 져주어야한다고 말하는 본문과는 아주 거리가 먼, 지극히 육체를 위한 삶을 살고있다. 점차 내가 살면서 누군가로부터 받은 도움이나 관심을 우연이 아닌 은혜라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내가 받은 사랑과 나의 태도에 대해 돌아보고 나도 성령을 따라 온유한 마음을 갖춘 사람이 되어 나와 잘 맞는 사람만이 아닌 다른사람들도 사랑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적용하기 내 부족함이 무엇인지 솔직하게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기. 사람을 내 기준에서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포용하는 마음 갖기.

  • 심지나2021. 9. 13.이전 사이트

    210913월, 갈라디아서 6:1-10, 1340 38’ 성령에 따라 사는 것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믿음생활을 하며 어려운 일이 많지만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일은 특히 더 힘들다. 세상의 이치대로 하면 내 속도 시원하고 정신건강에 더 좋을텐데 그때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나"는 불편한 온유와 선행을 떠올리게 해서 늘 갈등하게 한다. 오늘 이 말씀은 나에게 다시 한번 온유한 마음을 확인시키시고 위로하시는 것 같다. 용서하고 싶지 않은 사람을 억지로 온유한 마음으로 매번 먼저 용서해야 하는 것이 싫지만 그것이 성령에 따라 선을 행하며 사는 방법이라면 포기말고 하나님의 때가 이를 때까지 해봐야겠다. 나의 모든 마음과 형편을 아시고 바로 돌이켜 잡아주시는 말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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