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14 화, 갈라디아서 6:11-18, 0900, 30'
ㅇ관찰하기
바울은 갈라디아교회 성도들에게 거짓교사들의 가르침을 경계하라고 말하고 있으며 그들이 주장하고 강조하는 율법과 그 율법으로부터 나온 자랑이 아닌, 율법으로 말미암아 새 것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이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ㅇ이해하기
14절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 여전히 하나님 한 분만으로 자족하며 감사해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기 위해 선택했다. 이번주 설교말씀도 그렇고, 요즘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결코 당연한 것이 없고, 물질적인 것 뿐만 아니라, 내 생각과 주시는 은혜들이 결코 나로부터 나온 것이 아님을 지속적으로 각인시켜 주시는 때인 것 같다. 그렇기에 내가 자랑할 것은 나를 사랑하시기에 죄인인 나를 구원하시기 위한 십자가의 사랑 뿐임을 다시 한 번 고백한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내게 철저히 겸손하라 말씀하시는 분이다. 요즘의 나의 삶을 돌아보면 하나님이 없이도 즐겁고 평탄하며 평안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입증하는 삶을 살아갔던 것 같다. 그렇기에 나의 삶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셔서 지속적으로 당연한 것은 없고,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내가 살아갈 수 없으며 하나님이 아닌 '내가' 이룬 것은 없다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난 거룩하게 살아가려고 노력 중이고 이정도면 충분해- 하고 만족하지 말고 끊임없이 연단하며 하나님 안에서 새 피조물이 되어가기를 바라신다.
ㅇ점검하기
나름대로 열심히 말씀 묵상을 하려고 노력중이다. 아침일찍마다 말씀 한 장씩 읽으며 묵상을 나누고 있고, 큐티도 종종하면서, 세상가요보다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귀에 담으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침에 평소보다 '무려' 1시간 일찍 일어나서 말씀도 읽었고, 내가 '무려' 묵상도 매일같이 하면서 하나님을 알아가려는 노력을 해왔으니, 오늘 하루 나의 삶에 말씀묵상은 이걸로 끝! 이라는 교만함과 안주를 밥 먹듯이 일삼았던 것 같다. 신앙에 무뎌져서 해야한다는 마음이 사라지는 것보다 '난 지금 하고 있다' 라는 마음이 정말 무서운 것 같다. 그냥 하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 '잘' 해야하는데 말이야
ㅇ적용하기
신앙에 있어서 만족하는 삶을 살지 않겠다. 끊임없이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아가겠다. 하지만 억지로 봐야한다- 라는 마음으로는 자연스럽게 감사나 말씀을 가까이하는 삶의 태도가 나오지 않을 것이기에, 틈틈히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그 분의 십자가의 사랑을 자랑하는 삶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나눔 6
- 박진선2021. 9. 14.이전 사이트
210914 화, 갈라디아서 6:11-18, (전날)2355 40’ ⁃ 관찰하기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말고는 자랑할 것이 없다고 했고 그래서 할례나 무할례 보다 오직 새로 지음 받는 것만이 중요하다고 했다. ⁃ 이해하기 13절. 할례를 받은 사람들이 스스로도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여러분에게는 할례를 받게 하려는 것은 여러분에게 한 일을 가지고 자랑하기 위함입니다. / 15절. 할례를 받느냐 받지 않는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쉬운성경 참고) 이방인들은 할례를 자신의 성과로 자랑하려 할 때 바울은 자신의 성과가 아닌 공로 없는 은혜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내세웠다. 세상은 열심히 노력하여야만 그 결과를 인정해준다. 하지만 구원은 우리의 의도와 뜻과 계획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대로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진다. 세상에 젖어들어 내 열심만이 완성을 이루어간다는 고정관념을 반성해본다. 내 열심만을 중요하게 여기다보니 값없이 이루어진 구원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잊고 있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다. 이 땅에 아들을 보내셔서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직접 보여주셨다. 보답 없는 베품을 통해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그 예시로 우리 스스로 할 수 없는 구원을 십자가에 못 박혀서 그 피로 이루어주셨다. 이 방법을 통해 우리가 구원을 얻고 죄에서 해방되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질 수 있는 ‘하나님 사랑’을, 상대방에게 가장 필요한 걸 대가 없이 내어줄 수 있는 ‘이웃 사랑’을 보여주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통하여 십자가를 더더욱 자랑하라고 말씀하게 하셨나보다. ⁃ 점검하기 십자가를 자랑하기, 이 말 그대로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자랑해본 적은 없다. 믿음이 없는 친구들에게도, 신앙생활을 하는 친구들에게도. 내가 예수님을 믿어서 어떠한 점이 좋은지, 어떠한 것이 기쁜지 그것들을 굳이 말하지 않았다. 상대방이 힘들 때 위로의 하나님만을 말할 뿐이었다. 하나님은 ‘~~하게 위로하신다’, ‘~~하게 해결해주신다’는 말로 신앙생활 하지 않는 친구들에게는 전도를 했고, 신앙생활을 하는 친구들에게는 중보기도를 약속했다. 나의 이러한 방법이 힘들때만 하나님을 찾는 모습이라는 게 반증되었다. 또한 열심히 신앙생활 해야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세상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다. 앞으로는 세상의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쁨, 십자가를 향한 기쁨이 무엇인지 말하는 크리스천이 되어야겠다. ⁃ 적용하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쁨이 내 인생에 무엇이 있는지 실생활에서 찾아본 후 진짜로 말해야겠다.
- 이은수2021. 9. 14.이전 사이트
관찰하기 믿음의 본질은 할례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 것이다. 이해하기 13, 할례를 받은 그들이라도 스스로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하려 하는 것은 그들이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라 이 절을 보면서 내가 중학생일 때가 생각났다. 나는 그 때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었고 물론 하나님의 존재도 잘 모르던 때였다. 다니던 학교가 미션스쿨이래 한해에 한번씩 교내에서 세례식을 했었다. 물론 나는 믿지 않았기 때문에 받을 생각조차 안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담임선생님께서 나에게 세례를 받으라고 강요를 하셨었다. 나는 믿지 않아서 안 받겠다했지만 나중에 세례받으려면 얼마나 귀찮은지 아냐면서 나를 억지로 세례받는 자리에 앉히셨었다. 이 절을 보니 그 때 그 선생님이 생각난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FM이시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하게 믿음을 받길 원하신다. 그냥 할례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율법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한 믿음도 받기를 원하신다. 점검하기 그 때 선생님은 나를 그 자리에 세워 내 반의 제자들이 이만큼이나 세례를 받는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그렇게 하신것 같았다. 야매로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나의 신앙 생활이 야매로 지내게 되는건 아닌가 생각해본다. 적용하기 나 또한 다른 누군가에게 그러지 않았는지 생각해봤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그러지는 않은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도 그러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으니 언제나 상기하면서 그렇게 되지 않게 주의해야겠다.
- zzang01302021. 9. 14.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저자는 겉으로만 신앙 생활할 것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만을 자랑하며 새롭게 창조되기를 전합니다. ㅇ이해하기 17절 내 몸에 예수의 흔적 17절의 이 문장이 과연 제 삶에서, 저 원희진으로써 어떤 모습일지 묵상해보고 싶어서 선택했습니다. 또 어떤 예수의 흔적이길래 저자가 자신을 괴롭히지 말라고 했을까요? 오직 하나님만을 자랑하며 십자가만을 의지하는 자들의 유일하고도 독보적인 흔적이 제 몸에 선명하게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당신을 따르고 의지하는 자들에게 특별하고 고유한 성질과 길을 부여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상과 구별된 자로써 이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당신의 나라를 확장시킵니다. 하나님은 그 무모한 실행방식으로 일하시지만 결코 당신의 뜻이 허물어지지 않고 오히려 작은 자들을 통해 견고하고 선명하게 밝혀내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제 안에 예수님의 흔적이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하는 말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을 전하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고, 저 자신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조급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제 마음을 상하게 할 지라도 우선 하나님의 마음으로 답하기를 구합니다. 제 마음의 상처가 하나님의 흔적으로 온전히 변하기를 원합니다. ㅇ적용하기 예수님의 흔적만을 남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의 개성, 말투, 생각, 세계관, 옷가짐, 창작 등 오직 하나님만을 드러내고 또 남기를 원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그늘 밑에 숨어서 그림자가 되겠습니다. 주님의 뜻과 사랑이 제 안에 넘쳐나기를 기도하고 묵상하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만 오직 홀로 영광받으소서. 아멘.
- 지성해2021. 9. 14.이전 사이트
210914 화, 갈라디아서 6:11-18, 0900 30’ ㅇ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바울은 믿음의 본질이 육체의 할례에 있지 않음을 밝힙니다. 할례만 하고 율법대로 살지 않는다면 단지 자랑거리로만 여기는 것이며 구원은 육체의 할례가 아니라 오직 마음의 할례, 즉 그리스도의 십자가을 향한 믿음의 고백 뿐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13절 할례를 받은 그들이라도 스스로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하려 하는 것은 그들이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라/ 14절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15절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17절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ㅇ 이해하기 13절 할례를 받은 그들이라도 스스로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하려 하는 것은 그들이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라 이분법적 사고의 위험성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할례를 무시 &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할례를 행하고도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을 비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할례와 함께 율법을 온전히 지키는 것은 칭찬받을 일입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내용과 형식을 모두 요구하시는 분이십니다. 바른 믿음의 내용은 온전한 그릇에 담겨 있을 때 그 가치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를 사랑의 그릇에 담아 전달하시기에 그것은 어떤 부작용도 없이 우리에게 전달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내용과 형식 중 자신의 기호에 맞는 것을 취사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둘 다 중요하게 여기기를 바라십니다. 믿음이 없는 형식, 형식이 없는 믿음이 존재하지 않음을 강조하십니다. ㅇ 점검하기 믿음의 내용은 반드시 형식을 통해 나타난다는 사실에 인정합니다. 그러하기에 믿음의 내용이 깊어지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믿음의 행위들이 체계를 잡도록 애를 씁니다. 믿음의 상태가 굴곡이 있더라도 믿음의 형식이 그 굴곡을 어느정도 상쇄시킬 수 있다고 여깁니다. ㅇ 적용하기 매일 규칙적으로 정해진 경건생활들이 있는데 여러 주변적인 상황을 핑계로 같은 시간에 실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새벽에 해야 할 묵상을 이제서야~~ 나머지 일정들은 약간의 집착을 가지고 성실히 실행해 가겠습니다.
- 이현범2021. 9. 14.이전 사이트
210914 화, 갈라디아서 6:11-18 1. 관찰하기 바울은 할례를 강요하는 사람들의 속셈에 대해 폭로하며 할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새롭게 지으심을 받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강조합니다. 질문 :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대강의 늬앙스는 알겠지만 문자적인 문장의 이해가 어렵다. 의미있는 표현 : 12절 박해를 면하려 함뿐이라 / 13절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라 / 15절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2. 이해하기 12절 박해를 면하려 함뿐이라 비본질적인 영역에서 무엇인가를 하거나 하지 않음으로써 본질적인 문제에 대한 논쟁과 불편함을 피해버리려는 할례를 강요하는 사람들의 의도가 느껴집니다. 할례를 받고 안 받고는 본질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으나 할례를 받은 사람의 삶에서 할례를 받았다는 이유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가 조금이라도 희석된다면 그것은 무의미한 것이 됩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로서 어떤 일을 하거나 또는 하지 않을 때 그 행위의 동기를 돌아보고, 그 행위의 결과가 내 인생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지니는 의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주의깊게 살펴야 합니다. 3.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죄로부터 해방하시고 자유롭게 하시지만, 그 자유의 출처와 근거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고 그것을 삶으로 선포하기를 원하십니다. 4. 점검하기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를 온전히 누리기를 원하지만 경건생활이 to do list의 하나로 전락하여 형식적인 경건생활로 변질될 때가 많습니다. 자유의 출처가 무엇이며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제게 유익한 근거가 무엇인지 묵상함으로써 율법주의적 신앙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5. 적용하기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마음 자체가 내 안에서 자체적으로 생긴 것이 아니기에, 그런 마음을 주실 때 그것을 마음 속에서 흘려보내거나 to do list에 적는 정도로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행하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과 어떻게 상통하는지 성경에서 근거를 찾고 적극적으로 묵상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며 그 일을 행하는 것을 기대함으로 적극적으로 반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심지나2021. 9. 14.이전 사이트
210914 화, 갈라디아서 6:11-18, 2000 35’ 십자가의 사랑만 자랑하라 *할례를 받은 그들이라도 스스로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하려 하는 것은 그들이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라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아멘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말씀대로 행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행동이 성령님이 중심이 아닌 보여지기 위한 것이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때로는 교회 안에서 같은 그리스도인끼리 서로의 행동에 등급을 매기고 남을 정죄하는 일이 있기도 하고 또 비교하며 위축되기도 한다. 평소엔 그것을 비난하기도 했지만 생각해보면 나도 대놓고 그렇지는 않더라도 속으로 이건 정말 믿음의 행동이었다고 스스로 만족해했던 적이 있는데 그것 또한 할례받은 자의 자랑과 같은 모습이었던 것 같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살아가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 혹시 보여지기 위해 내 자랑을 하는 것인지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기뻐하며 자랑하는 것인지 마음의 중심을 바로 세우고 점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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