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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027 수, 출 38:21-31, 0900 50'

조회 78

211026 화, 출 38:21-31, 0900 50'

  • 관찰하기

본문은 성막을 짓는 재료와 전반적인 제작과정 및 담당자 등을 나타내고 있다.

1. 금 스물아홉 달란트, 칠백삼십 세겔

2.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서 조각하며

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고

ㅇ이해하기

23절 :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서 조각하며

-> 자신이 갖고있는 달란트를 갖고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자신을 위하고 드러내는 데 사용할 수 있지만, 온전히 하나님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을 예배할 성전을 위해 사용한다는 것은 크나큰 섬김이자 순종이라고 보았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각 사람에게 달란트를 주셨다. 누구나 하나님의 존귀한 사람이고,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드러내고 예배할 만한 자질과 기질을 선사해주셨기 때문이다. 인간의 시선에서 볼 때 달란트의 크기는 제각각이고, 내 달란트는 보잘 것 없고 초라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시선으로 볼 때는 각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달란트를 선사해주셨다. 사실 크기와 질, 영향력과는 상관없이 달란트를 받았다는 그 사실만으로 하나님께 감사함을 올릴 수 있는 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그 달란트로 하나님을 온전히 드러내는 것이 각 사람의 소명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ㅇ점검하기

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각 사람의 행동을 관찰하고 그들을 이해하며 그들의 장,강점(달란트)을 인정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다. 나의 이기적인 시선으로 이해관계가 뒤섞인 이 사회를 본다면 절대 불가능했겠지만 그런 이해관계가 뒤섞일 수 밖에 없는 이유의 근본을 찾다보면 그들이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을 볼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결국 각자는 자기자신 혹은 소속된 공동체의 '이'를 위해 행동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사람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그들의 강점을 인정하고 배려하려고 노력 중이다. 하지만 스스로 단점을 더 부각시키고 잣대를 엄격히 세우는 건 별 수 없나보다.

ㅇ적용하기

지금은 내가 못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겠다. 내면적으로 견고히 쌓이고 난 후 부족한 부분을 교정해 나가고 싶다. 지금 나에게는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다독이고 주님께 위로와 함께하심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겠다.

나눔 5

  • 이은수2021. 10. 27.이전 사이트

    211027 수, 출 38:21-31, 2348 38’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성막 재료의 물자 목록입니다. 본문은 이다말과 브살렐, 오홀리압이 성전을 만들 때 사용한 재료와 비용을 설명합니다. 이해하기 21, 이다말이 모세의 명령대로 계산하였으며 / 22, 브살렐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고 / 23,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서 조각하며 // 결 엔터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그것이 모여서 하나님의 일이 된다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일을 하실 때 각자가 잘 할 수 있는 곳에 세워 일을 하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어느 것 하나 버리지 않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 능력이 크던 작던 하나님께서는 필요한 곳에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스스로를 제단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주신 자리에서 일을 하시길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요새 저는 많은 일들을 하고 있고 또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적용하기 하나님께 맞는 자리에 저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 심지나2021. 10. 27.이전 사이트

    211027수,출 38:21-31,1800 4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증거막 공사에 사용된 재료의 물목을 기록한 내용입니다. 금 스물아홉 달란트와 칠백삼십 세겔, 은 백달란트와 천칠백칠십오 세겔, 놋 칠십달란트와 이천사백 세겔이 성소 건축에 사용되었습니다. 이해하기 오늘 본문에서 인상깊은 부분은 26. 계수된 자가 이십세 이상으로 육십만 삼천오백오십명인즉 / 입니다. 왜냐하면 새삼 번성한 이스라엘 민족의 숫자가 경이롭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던 언약의 이루어짐이 놀랍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약속한 것을 모두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하늘의 별처럼 자손도 같을것이라고 하셨던 말씀을 이루셨습니다. 이 본문을 읽으며 거짓을 말씀하시지 않는 분이심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점검하기 신실하신 주님을 믿고 온전히 의지하고싶습니다. 때때로 찾아오는 불안감과 걱정을 내려놓겠습니다.

  • 박진선2021. 10. 27.이전 사이트

    211027 수, 출애굽기38:21-31, 1805 40' □ 관찰하기 오늘의 본문은 증거막을 짓는 건설에 대한 내용입니다. 브살렐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만들었고, 오홀리압은 실로 수를 놓았습니다. 그리고 계수된 은과 놋으로 성소의 받침과 문 기둥 받침과 기둥 갈고리, 기둥 머리, 기둥 기름대, 놋 제단과 놋 그뮬과 모든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 이해하기 저는 23절에서 오홀리압이 인상적입니다. 왜냐하면 설계도 잘 하고 수 놓는 솜씨도 있는 그가 '도우는'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아다말이 책임을 맡았고 브살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다 만들었을 때 재능 있는 오홀리압이 도왔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일에서는 협동으로 행해야 할 것을 제시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일에 리더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주어진 일는 하나님께서 의탁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일을 할 때에 서열을 정하기 마련인데 하나님은 일을 하실 때 각 사람에게 역할을 주셔서 각자의 재능이 쓰일 수 있도록 배치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맡기신 일들을 우리가 하나님을 따라가며 서로 협동하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누군가와 협동하는 걸 어려워하지 않습니다. 다만 협동할 때에 제 재능을 제대로 발휘하는가 의문이 듭니다. 왜냐하면 누군가와 협동하는 일에는 책임감이 분산되어서 마음가짐이 느슨해지기 때문입니다. □ 적용하기 이젠 제가 맡은 사역들이 혼자 보다는 여러명이서 함께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소홀하게 여기지 않고 책임감을 갖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지성해2021. 10. 27.이전 사이트

    211027 수, 출 38:21-31, 0740 35’ ㅇ 관찰하기 본문은 성막공사에 들어간 재료들의 양을 다룹니다. 금은 29달란트 730세겔, 은은 100달란트와 1775세겔, 놋은 70달란트 2400세겔이 들었다고 기록합니다. ㅇ 이해하기 24-25 & 29절, 많은 양의 금은놋/ 성막에 필요한 재료들이 개인의 부나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기에 하나님의 일은 혼자할 수 있은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본문은 상막에 들어간 재료의 양을 통해 수 많은 사람들의 헌신이 있었음을 알려줍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성도들의 연합을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모든 피조물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도록 창조하셨고 그것이 하나님의 다스림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해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모든 피조물들의 아름다운 연합을 주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함께 연합하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사역에 있어서 연합을 중요한 우선순위에 둡니다. 왜냐하면 성도들의 연합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고 혼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지극히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연합을 너무 효율성의 입장에서 접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ㅇ 적용하기 기능적인 부분에서의 연합을 탈피하여 그 자체로 의미를 두겠습니다. 함께 하는 것이 때로는 더 번거로운 절차가 필요하다는 것을 체험적으로 알지만 효율을 떠나 함께 하는 것에 즐거움을 찾겠습니다.

  • 장여진2021. 10. 27.이전 사이트

    211026 화, 출 38:21-31, 19:30 60' -관찰하기 성막에 대한 제작이 끝난 후에 성막 건축에 대한 예비적인 결론을 내리는 말씀. 금은 이십구 달란트와 칠백삼십 세겔, 은은 백 달란트 천칠백십오세겔, 놋은 칠십 달란트 이천사백 세겔을 사용했다. 29달란트 : 약 993.83kg 730세겔 : 약 8.32kg 100달란트: 약 3,427kg 1715세겔 : 약 20.23kg 70달란트 : 약 2,398kg 2,400세겔 : 약 27.36kg -이해하기 24 성소 건축 비용으로 들인 금은 성소의 세겔로 스물아홉 달란트와 칠백삼십 세겔이며 25 계수된 회중이 드린 은은 성소의 세겔로 백 달란트와 천칠백십오 세겔이니 29 드린 놋은 칠십 달란트와 이천사백 세겔이라 백성들 각자가 바친 제물들이 성막 건축을 할 수 있는 엄청난 양이 되었고, 그러므로 성소를 지을 수 있었다. 일을 한다는 것은 개인이 모여 모두가 되었기에 하나의 큰 일을 해낼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울타리 안에서 모여 힘을 합쳐 하나님이 명령하신 일을 하기 원하신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한사람 한사람을 소중하게 여기신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재물 또한 헛되이 쓰지 않으시고 모아두셨다가 더 큰 일에 사용하실 분이시다. -점검하기 내가 맡았던 나의 일을 주인의식 없이 기한 내에 처리하기만 바빴다. 하지만 내년에 일을 다시 시작한다면 주어진 일을 감사히 여기고 열심히 일해야겠다. -적용하기 내년에 가게될 학교와 그곳에서 만날 사람들, 내가 맡게된 사역을 놓고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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