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28 목, 출 39:1-21, 0420 35’
211028 목, 출 39:1-21, 0420 35’
- 관찰하기
본문은 제사장의 옷을 만드는 재료와 방법을 다룹니다. 금색, 자색, 청색, 홍색의 가는 실로 에봇을 만들고 그곳에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의미하는 이름을 새겼습니다.
- 이해하기
14절,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 곧 그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도장을 새김 같이 그 열두 지파의 각 이름을 새겼으며/ 제시장의 가슴에 새겨진 이스라엘을 보면서 영적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나의 가슴에 무엇이 새겨져야 하는지에 대해 한번 더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기호나 욕구가 아니라 이 땅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여야 함을 인지했습니다. 본문은 에봇의 보석들을 통해 제사장의 직분을 명확히 알려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자녀들을 품으시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지으시고 피로 값주고 사셨기 때문입니다. 단 한명도 그저 그런 존재로 여기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가진 것들을 통해 잃어버린 &. 아직 돌아오지 않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섬기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나의 삶을 통해 이미 돌아온 이들이 하나님께 헌신하고 아직 돌아오지 않은 이들이 귀의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그것이 먼저 부르심을 받은 자의 마땅한 태도라고 여기고 긍휼한 마음을 부어주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상대방에 대한 열심에 비해 나 자신을 영적으로 성장시켜가는 부분은 상대적으로 소홀합니다.
- 적용하기
맡겨진 일들을 더 정교하게 감당하기 위해서라도 개인 경건과 정결함에 신경을 쓰겠습니다. 처리하는 일들에 잔심을 담고 이것을 통해 섬가게 될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나눔 4
- 심지나2021. 10. 28.이전 사이트
211028 목, 출 39:1-21, 2200 55’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대제사장의 의복에 관해 말합니다. 금실, 청색, 자색, 홍색실과 여러 보석을 사용하여 거룩한 대제사장의 옷을 만듭니다. 이해하기 오늘 본문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14.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 곧 그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도장을 새김 같이 그 열두지파의 각 이름을 새겼으며 입니다. 왜냐하면 각 보석을 사용하여 열두지파를 표현한 것이 대제사장의 책임을 나타낸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의복에 열두지파를 새기므로 하나님께서 열두지파를 기억하시고 또 그 직분을 맡은 사람도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잊지않게 하는 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창조한 존재를 늘 살피시고 소통하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본문 대제사장의 의복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기억하시고 함께하시겠다는 약속의 증표같이 느껴집니다. 점검하기 저는 친구들의 이야기에 잘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상대방을 좋아할수록 그 사람의 모든 이야기를 알고싶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 이야기는 잘 하지 못하는 편이라서 때로는 듣기만 하는것이 벅찰때도 있습니다.
- 장여진2021. 10. 29.이전 사이트
211028 목, 출 39:1-21, 23:30 60’ -관찰하기 금실, 파란실, 자주색실, 빨간 실과 모시, 보석 등으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제사장의 예복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이해하기 6그들은 또 호마노를 깎아 금 테에 물려 도장을 새김 같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을 그것에 새겨 우리는 하나님을 믿은 순간부터 하나님의 자녀로 이름이 박혀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항상 하나님의 자녀임을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못 박아 놓으셨다. 하나님의 시선은 언제나 우리를 향하신다. -점검하기 하나님보다 더 좋은게 많았던 과거의 내가 부끄럽다.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적용하기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행동하기
- 원희진2021. 10. 29.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본문은 대제사장을 위한 예복을 만드는 방법과 과정을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ㅇ이해하기 1절 성소에서 섬길 때 입을 정교한 옷을 만들고 또 아론을 위해 거룩한 옷을 만들었더라 이 구절에서 아론이 성소에서 섬길 때 입는 옷을 백성이 만들어준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론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때 입는 거룩한 옷을 만들어주는 백성처럼 저 또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을 위하여 무언가를 준비해주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사람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일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일하심으로써 하나님의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도 않는 사랑을 전하셔서 전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를 누리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하나님의 사랑을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풍부해지는 것을 온전히 깨달아 나누어주는 것에도 아낌없이, 받는 것에도 늘 감사로 반응하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이웃에게 재정, 시간, 감정을 나누어주는 것이 온전한 제것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왜냐하면 솔직하게 미래가 불안하어 다른 사람에게 나의 것을 나누어주는 걸 상당히 아까워했고 물질을 계산화하여 낭비를 줄이는 것에 몸에 배여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통하여 사랑은 나눌 때 풍부해지고 또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의 도리라는 것을 알고 난 다음에는, 제가 이 생에서 무언가를 자꾸 비축하려는 행동이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인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더욱 신뢰한다는 증거로 가족과 이웃에게 저의 것을 아낌없이 주고자 합니다. 물질 뿐만 아니라 감정과 표현 모두 그러기를 원합니다. ㅇ적용하기 재정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특히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입으로 전하며 하나님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주님 돈은 있어도 복음이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또 찾아가겠습니다. 주님 돈도 없고 복음도 없도 삶의 이유도 없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또 찾아가겠습니다. 어느 상황이건 감사함으로 주님께 화답하겠습니다. 울어도 주님 앞에서 울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진선2021. 10. 29.이전 사이트
211028 목, 출애굽기 39:1-21, 2330 40' □ 관찰하기 본문은 제사장이 입는 옷에 대해 설명합니다. 만드는 방법, 재료들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 이해하기 저는 오늘 본문 속 1, 5, 7, 21절에 언급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라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제사장이 입는 옷의 세세한 부분까지 그들은 잘 지켜 만들었기 때문에 저에게 신실함에 대해 생각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신실함에 대해 거울을 비추어 바로 보게 안내해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이 세상을 만드시고 통치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모든 일에 하나님만의 순서와 계획이 있으며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것들을 지키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순서와 계획을 착실하게 믿고 행하는 것을 '신실함'이라고 일컫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신실하게 하나님을 따르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의 순서와 계획을 잘 따르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완벽함을 추구하지만 제 스스로가 불완전 하다고 인정하기 때문에 저보다는 하나님의 방법과 계획이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마음은 스스로 사고하는 기회를 줄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상황에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도록 지혜를 간구하는 자세가 스스로에게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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